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할 때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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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백제,신라,가야 등등 고대 국가들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인 삼국사기
이를 편찬함으로 인해 오늘날에도 현대인들에게 친숙한 김부식은 삼국사기를 쓸 때 자료가 너무 없어서 고생했음
그때 기준으로도 7세기 이전의 역사 자료는 남아있는게 거의 없어서 중국에서 기록한 자료들을 많이 참고해 편찬하였고 이에 대한 한탄도 기록에 남아있음
70년(서기 122), 임금이 마한,예맥과 함께 요동을 침입하였다. 부여왕이 병사를 보내 요동을 구하고, 우리를 격파하였다. [마한은 백제 온조왕 27년에 멸망하였는데, 지금 고구려왕과 함께 군사 행동을 한 것은 아마도 멸망한 후 다시 일어난 것인가?]
현대어로 풀어쓰면 마한은 온조왕때 망했다며? 근데 100년이 지났는데 왜 또 나오는거임? 라며 의아해하기도 했음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작성하던 12세기에도 이미 삼국시대의 기록들은 소실된게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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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가능함님의 댓글
- 웬만하면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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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식과 일연이 역덕토크하는걸 보고싶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