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년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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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튜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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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gozlw님의 댓글
- ddfgoz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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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
小熊習近平님의 댓글
- 小熊習近平
- 작성일
진단과 치료기록으로 감형 받으려는거 아님?
차곡차곡님의 댓글
- 차곡차곡
- 작성일
초산 연령이 올라가서 그런가
알바트로스님의 댓글
- 알바트로스
- 작성일
마약 이슈 아님? 약물중독
드론님의 댓글
- 드론
- 작성일
적당히 체벌이 있어야 하는데 무식하게 다 없애버리니까 이모양이지 뭐....
곰님의 댓글
- 곰
- 작성일
그렇게 개처맞고 자란 세대가 지금 틀딱들인데 하는 짓거리들 수준 보면 꼭 그런 건 아님 ㅋㅋ 요즘 젊은 세대들이 오히려 매너 있고 의식 수준 높음
와바님의 댓글
- 와바
- 작성일
사람 나름이긴 한데 평균적으로 보면 싸가지는 라떼가 더 나은거 같긴 함...
야큰일났다님의 댓글
- 야큰일났다
- 작성일
요즘애들 싸가지없다는 얘기는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있었다는군요.
lpoql님의 댓글
- lpoql
- 작성일
솔직히 남녀노소 다상대하는데 매너나 예절은 노인들보단 젊어질수록 예절이 더 바름.
프림엔커피님의 댓글
- 프림엔커피
- 작성일
저기에 마약까지 중독있음 답 없는건데
회사에서코고는중님의 댓글
- 회사에서코고는중
- 작성일
내 옆에 상급자련이 있는데애가 초딩인데 통화하는거 들어보면그냥 애를 정신병자로 만들고 있음거기다 훈육도 때리면 절대 안된다면서 애 앞에서 남편을 개새끼인냥 저질인냥 대하니까애새끼가 더 기어올라서 남편 무시한다는걸 자각을 못함극성 맘충임이런 년이 애들 정신병자로 만든다고 봄(참고로 최근엔 무슨 adhd인거 같다면서 정신병약 먹이기 시작했다함)+ 안맞고 자랄수록 훈육 수단이 부족하니 애들이 더 병신처럼 행동하는 경향도 있음때리는건 안좋은 방법이지만 동물로 태어난이상 통증에 대한 리액션각인이 가장 빠르긴 함
아우스터물렸음님의 댓글
- 아우스터물렸음
- 작성일
애 병1신같이 키우면 만19세 시한폭탄 터지면서 업보 맞는거지 뭐...
회사에서코고는중님의 댓글
- 회사에서코고는중
- 작성일
지가 원인인데 문제의 원인을 남편 아니면 애한테서만 찾음 이러니 가정이 작살이 나지
파송송심영탁님의 댓글
- 파송송심영탁
- 작성일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이 비율이 가장 클 듯
머큐리님의 댓글
- 머큐리
- 작성일
보육원 자주 가는댐.. 거기 애들도 정신병약 먹는애들 많다던댐..
당근이지당근님의 댓글
- 당근이지당근
- 작성일
어디서 그럼?거기 보육원이 문제 있는건데.요즘 애들 패면 문제 생겨서 그런가?예전에 애들 통제하기 쉽게 약먹인다고 문제라고 방송 탄거 보기는 했음.그거 안좋은거임.차라리 패는게 나음.제일 대표적인게 희망원약먹여서 통제거긴 사람도 죽어나갔지만.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 작성일
옛날 같으면 부모한테 맞아 죽을 짓을 해도 요즘은 딱히 안 혼나니까. 부모가 크게 혼내길 하냐. 선생이나 동네 어른들이 혼내길 하냐? 뭐 요즘 애들 사이에서 갑자기 유전자 돌연변이가 생긴 것이 아니라면 전부 다 부모와 사회의 교육 탓인데인간에 대한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온다는 것이나 문명인들은 예의 없는 말을 해도 머리사 쪼개지지 않기에 야만인보다 무례하다는 대사에는 쉽게 공감하면서 노동자의 투쟁 등 저항권이 필요한 이유를 논하는 사람들이 애들 체벌은 죽어도 안 된다는 경우보면 참 우스움.어린애들이야말로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가장 인간다운 인간이면서 동시에 가장 짐승 같은 짓을 하는 시기임. 이 시기엔 학문이나 사랑 같은 좋은 것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 대한 두려움과 존중도 함께 배워야 커서도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거임.아주 먼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부모나 스승이란 존재는 현실에서도 문학 작품 속에서도 한결 같이 교육도 하고 사랑도 주지만, 벌도 주고 엄하기도 해서 두렵기도 한 존재였음. 어설프게 서양 새끼들 따라한다고 체벌 싹 없애면서 그들이 체벌 대신 주는 벌은 안 따라했으니 제대로 돌아갔겠나?
순둥이야님의 댓글
- 순둥이야
- 작성일
빠따로 한대만 처맞으면 정신이 번쩍! 하고 바로 교육들어갈 수 있는데 쩝진짜 정신이 아픈애들은 거의 없을걸? 다 후천적 방임의 결과물들이지
김구임님의 댓글
- 김구임
- 작성일
약을 먹을정도면 진찌 아픈거다
코드싫어님의 댓글
- 코드싫어
- 작성일
어느정도의 공포는 필요한데 너무 자유분방하게 크고있음쳐맞아본적없는 미친년들이 깝치고다니는거 보는느낌임그러다임자만나서 뒤져봐야 정신차리지
섹마님의 댓글
- 섹마
- 작성일
수십만년 혹은 그 이상 이어져 왔던 체벌이라는 훌륭한 교육수단이 고작 몇 십년 밖에 이뤄지지 않은 자칭 문명이라고 자위하는 시대에서 단순히 야만적이라고 체벌을 폐지하는것이 과연 옳은가 현 시대의 사람들은 불편한 진실들을 외면하고 피하기만 한다고 생각함
잭다니엘님의 댓글
- 잭다니엘
- 작성일
옛날에는 저런새끼들 폭력과 공포로 다스렸는데 그중에 도태되는 놈들은 자살하던지 하는데 지금은 음..
김구임님의 댓글
- 김구임
- 작성일
옛날보다 지금이 자살율이 더 높음
참새쫑님의 댓글
- 참새쫑
- 작성일
혼내는 사람이 없어서 세상 무서울게 없는 아이들이라 그런가
사람말을들으라고님의 댓글
- 사람말을들으라고
- 작성일
여기 적힌 댓글들보다는 좀더 복잡한 이유가 있을것같은데
단고곤님의 댓글
- 단고곤
- 작성일
부모가 애들 정병 만드는거 같던데
여행자개척자로프꾼님의 댓글
- 여행자개척자로프꾼
- 작성일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내 나이대 뒤로 새로운 세대가 되는 애들한테 자아성찰이 기회가 점점 없어져서 생기는 문제라고 느낌사람은 누구나 시행착오를 하는데, 어디서 혼나기도하고 후회도 하잖아? 하지만 그 뒤에 내가 어디서부터 잘못했나 어떻게 했어야했나 혹은 하지말아야했나 시간을 들여서 혼자 되새김을 할 시간이 누구나 필요하단 말이지근데 요새는 SNS나 숏폼으로 더 빠르게 대중매체와 사람간의 교류가 밤낮안가리고 실시간으로 영향을 미치다보니 내가 내 잘못을 시정할 기회가 오기도 전에 누군가 나의 오점으로 규정을하고 규탄을 당하는 일이 많아진거지본인들 스스로도 그런 매체로 잘못전달된 정보들로 방어기제를 삼고 합리화를 저질러 버리기도하고내 스스로의 자정작용을 거쳐서 마음의 여유도 찾고, 심적으로 성장할 계기를 찾았어야할 기회를 놓치는 바람에 제대로 아물지 못한 마음의 상처나 제때에 성숙해지지 못한 후환이 정신병 발병률 증가에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미치지 않나 생각이 든다
토이루스님의 댓글
- 토이루스
- 작성일
부모가 너무 오냐오냐하고 자유엔 책임이 따른다는게 존재하지않음너무 이상주의이고 그렇다고 학교에서 체벌이있어도 집에서 오냐오냐하면 역효과나고
사미인진님의 댓글
- 사미인진
- 작성일
아오 답답한 새끼들 천지네 ㅋㅋㅋㅋㅋㅋ걍 20년전 학교랑 현재랑 비교해보면 답 안나오나? ㅋㅋㅋ20년전엔 무서운 선생들어오면 양아치들도 각잡고 앉아있었다 (공부 안하는건 디폴트지만ㅋㅋ)근데 만만한 선생 들어온다? 잡담은 기본 걍 엎드려 자는놈들 천지지금은? 호랑이 선생 같은게 있나? 걍 다 만만한 새끼로 인식하니까 애들이 무서운걸 모름 ㅋ
사과해요나한테님의 댓글
- 사과해요나한테
- 작성일
어른들도 스마트폰만 계속 보면 미쳐버리는데 애들은 더심하지
모닝스타님의 댓글
- 모닝스타
- 작성일
이게 체벌만 금지해야했는데 변질되서 훈육도 같이 금지가 되버린게 크다고 봄. 아예 뭐라고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니, 잘못했다는 개념조차 못 배우고 커버리는 경우가 보임.욕구를 훈육을 통해 통제하는 법을 반워야하는데 시기를 놓치니 약으로만 통제시키려함. 그러니 사람 맛탱이가 가지.
김구임님의 댓글
- 김구임
- 작성일
나쁜놈이면 매가 맞겠지만 미친놈이면 정신병이 뇌의 문제라서 매가 답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