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ㄷ) 어느날 부처님이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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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9일이생일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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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아무말대잔치님의 댓글
- 원조아무말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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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슈녀
년째 MS단 졸개님의 댓글
- 년째 MS단 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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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진지하게 고민하던 내가 바보지..
6월9일이생일임님의 댓글
- 6월9일이생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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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바부
qwer12312312님의 댓글
- qwer123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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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7년간 MS단 졸개를 하고있지.
미국대장님의 댓글
- 미국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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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가장 아름답구나
개드립회원39872님의 댓글
- 개드립회원39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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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아미타불...
샛별님의 댓글
- 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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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가 더 이쁨 ㅅㄱ
택티컬커맨더스님의 댓글
- 택티컬커맨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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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대가리오~ 피날레
서울은핑거스냅이필요해님의 댓글
- 서울은핑거스냅이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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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말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모든 존재의 본성인 불성(佛性)" 이라고 제미나이가 알려줌
사실생각같은거안함님의 댓글
- 사실생각같은거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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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불타는성전이 아름답긴 하지
작까님의 댓글
- 작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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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콩
국립국어원님의 댓글
-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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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애비타불 관음보살
동정꼬꼬마님의 댓글
- 동정꼬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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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임
택티컬커맨더스님의 댓글
- 택티컬커맨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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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아름다운 것인가?
험피님의 댓글
- 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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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황당한 대답과 더 황당한 부처님의 반응에 제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스승님, 어찌하여 저런 참람한 소아성애자를 정답이라 하시나이까?"아난다가 기이하게 여겨 물었다."아난다여, 길 모퉁이에서 변을 보는 자는 최소한의 부끄러움을 아는 자이니 꾸지람을 하면 필시 들을 것이나, 길 가운데서 변을 보는 자는 그러한 부끄러움도 없는 자이다. 그런 자에게 큰 소리로 꾸짖은들 듣기는 커녕 오히려 화를 낼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저 자를 혼내지 않고 넘어간 것이다."그 말을 들은 제자들은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밤귀신님의 댓글
- 밤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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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난다여,나도 마리가 좋다."
머신스피릿은죽지않는다님의 댓글
- 머신스피릿은죽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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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라 계란스팸마리 좋지
냉동블루베리님의 댓글
- 냉동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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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진지하게 끝까지 읽은 내가 부끄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