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ㄷ) 어느날 부처님이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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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6월9일이생일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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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원조아무말대잔치님의 댓글

  • 14 원조아무말대잔치
  • 작성일
음란슈녀

년째 MS단 졸개님의 댓글

  • 24 년째 MS단 졸개
  • 작성일
하 시발..진지하게 고민하던 내가 바보지..

6월9일이생일임님의 댓글

  • 41 6월9일이생일임
  • 작성일
히 바부

qwer12312312님의 댓글

  • 62 qwer12312312
  • 작성일
이러니 7년간 MS단 졸개를 하고있지.

미국대장님의 댓글

  • 28 미국대장
  • 작성일
네가 가장 아름답구나

개드립회원39872님의 댓글

  • 37 개드립회원39872
  • 작성일
나미아미타불...

샛별님의 댓글

  • 74 샛별
  • 작성일
히나가 더 이쁨 ㅅㄱ

택티컬커맨더스님의 댓글

  • 42 택티컬커맨더스
  • 작성일
큰대가리오~ 피날레

서울은핑거스냅이필요해님의 댓글

  • 12 서울은핑거스냅이필요해
  • 작성일
부처님이 말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모든 존재의 본성인 불성(佛性)" 이라고 제미나이가 알려줌

사실생각같은거안함님의 댓글

  • 26 사실생각같은거안함
  • 작성일
와우 불타는성전이 아름답긴 하지

작까님의 댓글

  • 38 작까
  • 작성일
그것은 콩

국립국어원님의 댓글

  • 18 국립국어원
  • 작성일
니미애비타불 관음보살

동정꼬꼬마님의 댓글

  • 25 동정꼬꼬마
  • 작성일
내 아내임

택티컬커맨더스님의 댓글

  • 42 택티컬커맨더스
  • 작성일
무엇이 아름다운 것인가?

험피님의 댓글

  • 13 험피
  • 작성일
너무나도 황당한 대답과 더 황당한 부처님의 반응에 제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스승님, 어찌하여 저런 참람한 소아성애자를 정답이라 하시나이까?"아난다가 기이하게 여겨 물었다."아난다여, 길 모퉁이에서 변을 보는 자는 최소한의 부끄러움을 아는 자이니 꾸지람을 하면 필시 들을 것이나, 길 가운데서 변을 보는 자는 그러한 부끄러움도 없는 자이다. 그런 자에게 큰 소리로 꾸짖은들 듣기는 커녕 오히려 화를 낼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저 자를 혼내지 않고 넘어간 것이다."그 말을 들은 제자들은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밤귀신님의 댓글

  • 24 밤귀신
  • 작성일
"그리고 아난다여,나도 마리가 좋다."

머신스피릿은죽지않는다님의 댓글

  • 52 머신스피릿은죽지않는다
  • 작성일
모짜렐라 계란스팸마리 좋지

냉동블루베리님의 댓글

  • 71 냉동블루베리
  • 작성일
아 시발 진지하게 끝까지 읽은 내가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