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인스턴트 전통주, 강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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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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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흑백요리사님의 댓글

  • 10 흑백요리사
  • 작성일
술익는집에서 안만들어주나

쿠엥쿠엥님의 댓글

  • 14 쿠엥쿠엥
  • 작성일
개쩌는 휴대용 인스턴트 술이 있는데 이게 제조가 금지되었고 명맥이 거의 단절됐다고?

지나가는김개붕님의 댓글

  • 11 지나가는김개붕
  • 작성일
맛이 없으니까

녹물을마시는새님의 댓글

  • 27 녹물을마시는새
  • 작성일
알콜 안날아감?

잿더미에서부활한참새님의 댓글

  • 27 잿더미에서부활한참새
  • 작성일
원래 탁주는 물 적게 넣고 빚으면 반죽처럼 숙성됨. 그걸 요구르트처럼 떠먹음.그런데 그렇게 해봤자 도수가 높아야 13도 정도밖에 안올라감.그러니까 저 100ml짜리 물기없는 탁주에 물을 1대2로 타봤자 어차피 도수는 4도 정도임.

난기여운게조아님의 댓글

  • 11 난기여운게조아
  • 작성일
저당시 술자체가 다 도수가 낮아서 이게맞음 ㅋㅋㅋㅋ

왜용님의 댓글

  • 16 왜용
  • 작성일
이거 괜찮다 양산만 되면 주점같은데서도 간단하게 팔아도 좋을듯?

난기여운게조아님의 댓글

  • 11 난기여운게조아
  • 작성일
만들순잇지만 주류제조면허는 규정이 생각보다 빡세고 저거 도수가 낮음궁금하면 막걸리만드는 양조장이나 사케양조장에서 요구르트비슷한 형태로 가끔 파는 제품잇어용 드셔보세유

왜용님의 댓글

  • 16 왜용
  • 작성일
아하 정보 ㄳㄳㄳㄳㄳ

띵호아띵호잉루님의 댓글

  • 28 띵호아띵호잉루
  • 작성일
제주현장 조명사장네 어마니가 오메기떡 만들어줬는데 진짜 바로먹어야 되는떡임이미 뭔가 상하기 직전인듯한 느낌인데 엄청 달고 부드럽고 맛있었음

시내고향님의 댓글

  • 26 시내고향
  • 작성일
파는거랑은 느낌부터가 다른가부네

별의귀환님의 댓글

  • 28 별의귀환
  • 작성일
비슷한 떠먹는 막걸리 출시되어있긴 함이름 생각 안나서 검색해보니 이화주 네

연골어류님의 댓글

  • 55 연골어류
  • 작성일
청 같은 유리병에 넣어서 팔긴 하네이런 게 있는데 왜 몰랐지

혼모노님의 댓글

  • 25 혼모노
  • 작성일
사투리 가와이

Haigha님의 댓글

  • 17 Haigha
  • 작성일
손가락 쪽쪽 빠는거보면 이미 잘 저어준거아님?

어뜨무러차님의 댓글

  • 42 어뜨무러차
  • 작성일
강술 저거 만들어먹던 게 지독한 술꾼이란 인식이 심하다보니 강술 빚는 걸 꺼려해서 기록만 남고 빚는 사람들이 다 사라졌다 들음

오줌ᅟᅠ님의 댓글

  • 30 오줌ᅟᅠ
  • 작성일
이것은 술이라기 보다는 곡식을 발효시켜 보존과 휴대에 용이하게 하려고한 결과라 볼 수도 있겠네.

마커스난네가좋다님의 댓글

  • 75 마커스난네가좋다
  • 작성일
이 포도 벽돌을 물에 풀지 마십시오

조니워커님의 댓글

  • 16 조니워커
  • 작성일
밀주하다 과발효되서 되직하게된게 저건가

궤법르네시떼님의 댓글

  • 17 궤법르네시떼
  • 작성일
몽골에서 들어온거 아닐까? 뭔가 유목민족의 냄새가.. 고려시대때 제주도에 말목장 존나 크게 있었음

페른엉덩이님의 댓글

  • 30 페른엉덩이
  • 작성일
절대로 이 벽돌을 물에 타지 마세요 술이 됩니다

우상미님의 댓글

  • 15 우상미
  • 작성일
누룩?

Steamwave님의 댓글

  • 16 Steamwave
  • 작성일
레딧같은곳에 영어로 올릴땐 사투리 어떻게 처리했나요 ㅋㅋㅋ

Morikoa님의 댓글

  • 36 Morikoa
  • 작성일
기억이 맞다면 사투리는 그대로 두고 표준어 부분만 번역했던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