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하루만에 만들어 마시던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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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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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유아학교님의 댓글

  • 21 유아학교
  • 작성일
근데 저 캐릭터는 엘프임? 당나귀임?

Morikoa님의 댓글

  • 36 Morikoa
  • 작성일
롭이어 토끼에요

우두루님의 댓글

  • 22 우두루
  • 작성일
뭐여 자작이구나 자작은 개추야

끼룩꺄룩님의 댓글

  • 27 끼룩꺄룩
  • 작성일
오... 한 번 만들어보고싶다

ᅟᅠ짱킹갓존재ᅟᅠ님의 댓글

  • 16 ᅟᅠ짱킹갓존재ᅟᅠ
  • 작성일
물 부으면 막걸리 되는 가루 였나 그런것도 있지 않아? ㅋㅋㅋ

poloq님의 댓글

  • 29 poloq
  • 작성일
요새 기준으로 말하면 발효기에 우유하고 요구르트 넣어서 돌리는거네. 신기하다 ㅋㅋ

순수이성비판님의 댓글

  • 15 순수이성비판
  • 작성일
유튜버가 만들어주겠지

그냥좀해라님의 댓글

  • 15 그냥좀해라
  • 작성일
술익는집 일해라!

지급요청서님의 댓글

  • 13 지급요청서
  • 작성일
나도 이 생각함 ㅋㅋ

토마토밀크티님의 댓글

  • 21 토마토밀크티
  • 작성일
하루만에 만드는거니까 도수는 엄청 낮을듯

연골어류님의 댓글

  • 55 연골어류
  • 작성일
좋은 술은 어디서 남?

wlfi252님의 댓글

  • 21 wlfi252
  • 작성일
소독용 알콜에 츕파츕스 넣으면 됨

바카사님의 댓글

  • 44 바카사
  • 작성일
저 당시 좋은술이면 깨끗하고 도수높은거 넣으라는 뜻인듯

dagdha님의 댓글

  • 12 dagdha
  • 작성일
일일주(一日酒). 선조들이 먹던 순내양조주(旬內釀造酒)의 일종으로 속성발효로서 단시일 내에 술을 빚어 음용할 수 있다. 아침에 빚어 저녁에 쓸 수 있다 하여 일일주라는 이름이 붙었다. 일반 서민주로 애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청주로 받아 먹거나 탁주로도 쓸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반면 오랫동안 두고 먹지는 못한다.고급약주와는 달리 1차 담금을 위주로 따뜻한 곳에서 발효시킨다. 조선 초기 이후에 많이 만들어진 술로 대개는 급할 때 먼저 쓰던 전국술(군물을 타지 않은 농도가 진한 술)이 있으면 그 술을 밑술 삼아 빚는다. '규곤시의방'에 있는 제조법에 따르면 좋은 누룩 2되, 좋은 술 1사발, 물 3말을 섞고 쌀 1말로 흰무리를 쪄서 빚어 넣은 다음 김이 새지 않게 봉하고, 흔들리지 않게 더운 곳에 두면 아침에 빚어 저녁에 쓸 수 있다고 한다.  '술진은법'에도 만드는 법이 나와 있다.

고양이친구님의 댓글

  • 22 고양이친구
  • 작성일
도수 얼마나 됨?

그린라이트님의 댓글

  • 22 그린라이트
  • 작성일
자작은 추천이야

왜용님의 댓글

  • 16 왜용
  • 작성일
오 일일주 신기하다

또한번봄님의 댓글

  • 10 또한번봄
  • 작성일
술을 넣어서 술을 만들어?

피릉피릉님의 댓글

  • 11 피릉피릉
  • 작성일
술넣은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