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페이커가 세운 또다른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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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6월9일이생일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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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 스타리그가 시작한 날 : 99 PKO 기준 1999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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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 스타리그가 종료된 날 : 티빙 스타리그 결승전 기준 2012년 8월 4일
 
총 4691일
 
페이커 데뷔일 : 2013년 4월 6일
오늘 : 2026년 2월 7일
 
총 4691일
 
오늘 기준으로 페이커는 온게임넷 스타리그 기준 스타크래프트 1 리그의 기간만큼 활동.
 
그저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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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풓풓풓님의 댓글

  • 22 풓풓풓
  • 작성일
걍 앵간한 프로들은 페이커 걸쳣네진짜 고대 1세대말고는

라다님의 댓글

  • 31 라다
  • 작성일
엠비션 : 내가 퍼스트킬이라고!!! 상혁아 고맙다!...

만큼잘생김님의 댓글

  • 24 만큼잘생김
  • 작성일
페이커 신인 때도 롤 보면서 쟤는 피지컬이 뭐 저러냐 싶었는데, 아직도 하고 있다는게 진짜 놀라움. 예전에는 롤 프로게이머들이 피지컬 꺾인다고 은퇴가 빠른게 당연한 분위기였는데.

행정법노트님의 댓글

  • 17 행정법노트
  • 작성일
아무래도 다루는게 단일캐릭터고, 5:5다 보니 작전수행능력이 중요해서 그런듯.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커 정도를 제외하면 20대 후반 넘어가면 기량 폭풍 하락하는게 대부분임원인으로는1. 스타랑 달리 지속적으로 패치(대격변 포함)하면서 계속 게임을 변화시킴. 맵변화랑은 느낌이 다름.스타로 치면 시즈탱크 퉁퉁포를 공20 노멀형으로 바꾸는 정도의 변화도 시도함.2. 팀 멤버가 매년 변하면서 변화된 사람과 합을 맞추기가 힘듬.3. 결국 프로게이머 직업 한계로 인해서 미래 불안이 20대 중반 넘어갈수록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음. 지금 돈 많이 받는다고 다가 아님.4. 그냥 프로생활 5년 넘어가면 사람이 지침. 게임이란게 생각보다 굉장히 머리가 피곤한 작업인데 그걸 계속 지속하는게 너무 힘들기 때문.

cyh1018님의 댓글

  • 30 cyh1018
  • 작성일
워3 장재호도 아직 현역인대!!

LUNR님의 댓글

  • 26 LUNR
  • 작성일
ASL은 스타리그로 안쳐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