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풀빌라 수영장 배수구에 팔 끼여서…9살 아이 물에 빠져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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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 yoouuu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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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gyeonggi/6022129

 

경기 가평군 한 키즈풀빌라 수영장에서 9세 아동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A 군이 수영장에 들어갔다가 배수구에 팔이 끼이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수심은 약 5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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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댕댕댕댕님의 댓글

  • 50 댕댕댕댕
  • 작성일
아이고야 ... 옛날부터 있는 사고인데 이건 어떻게 방지가 안되나 ...

순양님의 댓글

  • 17 순양
  • 작성일
배수구에 망만 제대로 설치되어있어도 방지 가능한 사고지...

나는야한남자가좋아요님의 댓글

  • 12 나는야한남자가좋아요
  • 작성일
배수구에 팔이 끼었다는게 무슨 말이지 뫠 그렇게 된건지도..

아구찜국밥님의 댓글

  • 13 아구찜국밥
  • 작성일
배수구 뚜껑 열면 고여있던 물이 그쪽으로 빠지잖아빠지는 물살의 압력이 강해서 애들은 손이나 발 못 빼고 익사하는 경우가 있어옛날에 목욕탕에서 어린 남자애가 바닥 배수구에 손?발?이 끼여서 성인 남자들 여럿이 바가지로 물 퍼내고 한 명은 물 속 남자애한테 인공 호흡을 계속 했는데도 결국 익사한 사건이 있고이런 사고가 수 년마다 한 번씩 반복돼

고라니킥라니님의 댓글

  • 51 고라니킥라니
  • 작성일
이래서 애들 키우면 한순간도 안심하면 안된다는게 맞구나..

나쁜orol님의 댓글

  • 70 나쁜orol
  • 작성일
부모님에 동생부부까지 괌을간적이있는데코로나 직후라서 괌에 사람자체가 없었음우리부부는 수영 안좋아해서 썬베드에 누워있고 나머지 가족들이 애랑 놀아주고있었는데반쯤 잠들었는데 갑자기 뭔가 물먹는 소리가나서 벌떡일어나보니 애가 장난으로 구명조끼를 발에끼고 물먹고있더라..나머지 가족들이 잠깐 노을 사진찍는다고 그러는동안 애잡을뻔했음보호자가있어도 잠깐이더라

피어퐁님의 댓글

  • 25 피어퐁
  • 작성일
아이들 수영장 갈 때, 보호자 여럿이 갈 때보다 보호자 혼자 갈 때의 사고 확률이 훨씬 적다.보호자가 여럿 있으면 누군가 봐주겠지 하는 마음 때문에 오히려 보호에 소홀하게 됨.

아욘맨님의 댓글

  • 35 아욘맨
  • 작성일
55cm면 얕긴한데, 그래서 더 안일하지 않았을까 싶네.수영장에 ai 감지 카메라 같은거 나오면 좋겠다.

라끄시안님의 댓글

  • 20 라끄시안
  • 작성일
55cm에 어떻게 익사가 가능하냐... 초등 2학년이면 키가 120~130cm는 될텐데

어헛우훗님의 댓글

  • 12 어헛우훗
  • 작성일
수그리고 팔넣다가 못빼면 익사하는거지

라끄시안님의 댓글

  • 20 라끄시안
  • 작성일
하... 안타깝네.ㅠ

네크론워리어님의 댓글

  • 15 네크론워리어
  • 작성일
발도 아니고 팔이 배수구에 빨려들어 갔으면 앞으로 옆드린 자세이지 않을까?

우수수수님의 댓글

  • 60 우수수수
  • 작성일
배수구에 팔이 끼면 거의 누운 자세였겠지

아마존새개들끼님의 댓글

  • 13 아마존새개들끼
  • 작성일
발이 아니잖아.

미새친끼님의 댓글

  • 23 미새친끼
  • 작성일
너는 배수구가 뭔지모름?

라끄시안님의 댓글

  • 20 라끄시안
  • 작성일
넌 화법이 참 공격적이네.

미새친끼님의 댓글

  • 23 미새친끼
  • 작성일
미안하다 답답해서그랬다. 사과한다..

라끄시안님의 댓글

  • 20 라끄시안
  • 작성일
이해한다. 나도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 사고가 나는지 이해가 안가고 답답하다.

아구찜국밥님의 댓글

  • 13 아구찜국밥
  • 작성일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잊을만하면 나는 사고야대중 목욕탕에서 자주 일어났었는데 수영장에서 벌어질 줄은 몰랐네

아무거나눈팅할꺼임님의 댓글

  • 23 아무거나눈팅할꺼임
  • 작성일
깊은곳도아닌데...아이고..

현실자각타임님의 댓글

  • 50 현실자각타임
  • 작성일
저런 사고가 간간히 남.옛날엔 목욕탕 배수구에 팔 집어넣어서 죽었던 케이스도 있었음.목욕탕에 있던 사람들이 다 달라 붙어서 물을 퍼 냈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끝내 죽은...해외에서도 저런 사고가 난다고 하던데 보통 팔을 잘라서 구조하고 나중에 팔을 빼서 접합수술 한다더라

231221님의 댓글

  • 15 231221
  • 작성일
목욕탕이면 고무 호스라도가져와서 숨쉬게 못했나구할려고했을때 이미 의식을 잃었나

나냐나냐님의 댓글

  • 38 나냐나냐
  • 작성일
상상만해도 아찔한데,,, 이미 패닉 온 상태 또는 물 먹은 상태에선 고무호스 찔러 넣어줘도 넣어주는 순간에 호스에 있는 물이 차있는걸 마시던지 세게 숨 뱉어서 물을 밖으로 밀어내던지 해야하는데 그게 될까.. 나는 못할듯 ㅠㅠ

허리펴라님의 댓글

  • 29 허리펴라
  • 작성일
머리카락 빨려들어가서 애기들 익사하는일도 있더라

트랄랄레로트랄랄라님의 댓글

  • 27 트랄랄레로트랄랄라
  • 작성일
배수구라면 압력이 세서 빼기 어려웠을거같음

123983님의 댓글

  • 25 123983
  • 작성일
애들은 조용하면 자고있거나 위험한거임

최후의광휘님의 댓글

  • 57 최후의광휘
  • 작성일
물놀이는 중딩이하 무조건 관찰해야함초딩밑으론 수위 상관없이 물먹으면 판단력 답이 없어짐

tima님의 댓글

  • 30 tima
  • 작성일
아냐 성인도 훈련되지 않으면 물속에서 판단력 답 없음그냥 물놀이할때는 2인1조 지키는게 맞음

거짓님의 댓글

  • 13 거짓
  • 작성일
이거 맞는게내가 11살때인가 동네 수영장에서 애들용 라인에서만 놀다가 어른용 라인에 들어가봐야지 하고 들어갔었는데 생각보다 바닥이 깊으니까 당황해서 물 먹어버렸음그래서 수영을 꽤 할 줄 알았었는데도 허우적 대면서 소리만 지르고 있었는데 다행히 근처 지나가던 커플이 보고 남자분이 건져줘서 살았음그분 아니었으면 그때 죽었을 듯

건설안전온열질환님의 댓글

  • 27 건설안전온열질환
  • 작성일
Delta-P (압력차) 사고 라고 함...저수조나 수력, 원자력 발전소 등지에서도 잠수부 분들 낀 채로 사망하는경우 많다..배수구 망 등으로 안막은 빌라 잘못임.

니게시글엔소울이없어님의 댓글

  • 26 니게시글엔소울이없어
  • 작성일
이거 배수구망도 망인데 배관 구조 때문도 있는걸로 아는데목욕탕도 그렇고 한때 논란 존나 크게 일어서 이제는 다 바꿨어야 했던거 아닌가.....

프로수간충님의 댓글

  • 27 프로수간충
  • 작성일
배수구멍 델타피 레드존은ㄹㅇ 조심해야된다 구멍직경이 커지면 커질수록 못뺌

통모짜님의 댓글

  • 25 통모짜
  • 작성일
난 내 애가 물에서 놀때 절대 한 눈 못팔겠던데... 기사 내용 보니 참담하네

아트슈피겔만님의 댓글

  • 21 아트슈피겔만
  • 작성일
저럴경우에는 펌프정지부터 시켜달라면되려나..지켜보고있다가도 배수구 구멍 끼임사고 당하면 머리하얘질거같은데

개붕이라고해님의 댓글

  • 56 개붕이라고해
  • 작성일
배수망이없어? 잘못하면 성인도 발 끼면 죽는다ㅡㅡ

댓글은똥이야님의 댓글

  • 32 댓글은똥이야
  • 작성일
절대 물놀이중에 눈을떼지마....정말나도 3번은 죽을뻔한 기억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