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를 조롱하다가 결국 사망한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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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열심히사는찐따걸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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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8월 13일, 악쿠 야다브(Akku Yadav, 1972~2004)라는 인도 남성이 보석 심리를 받기 위해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출두함.

 

지역 폭력단 우두머리인 그는 10여년에 걸쳐 40명을 강간하고 3명의 여성을 살해한 혐의가 있었음.

 

경찰에 뇌물을 주며 무죄나 보석 석방으로 풀려나기 일쑤였지만 결국 참다 못한 주민들이 그의 집에 불을 질렀고 야다브는 겁을 먹고 자수했던 상황이었음.

 

 

그가 또 풀려날거라 생각한 여성 200명이 몰려와 그의 보석 허가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던 찰나

 

야다브는 자신이 강간했던 여성을 쓱 쳐다보곤 매춘부라 조롱하며 다시 강간하러 와주겠다고 위협했음.

 

이에 분노한 여성들에게 15분간 밟히고 칼에 70번 찔렸으며 성기가 절단 당하는 등의 린치 끝에 사망함. 경찰들도 분위기에 압도당해 말리지 못했다고 함.

 

야다브를 죽인 22명의 여성들이 체포됐지만 최종적으로 모두 무죄를 선고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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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으핳하ㅏ하님의 댓글

  • 18 으핳하ㅏ하
  • 작성일
하긴 죽은놈한테 더 받읗 뇌물이 없으니

무당벌레님의 댓글

  • 35 무당벌레
  • 작성일
ㄷㄷ 이거였네

식스센스디지털님의 댓글

  • 27 식스센스디지털
  • 작성일
써도되나 고민하다가 사망했다길래 쓴다김태촌이랑 똑같이 생겼네 ㅋㅋㅋㅋ

duku님의 댓글

  • 48 duku
  • 작성일
그 인도 경찰이 움찔해서 물러났을 정도면 분위기 개살벌했나보다...

Yvonne님의 댓글

  • 27 Yvonne
  • 작성일
돈 받고 저런 놈 풀어준 공무원도 가만 놔두면 안되지

청사과맛사탕님의 댓글

  • 19 청사과맛사탕
  • 작성일
진짜면 아주 꼴이 좋아 ㅋㅋㅋ 지옥에서 쫌만 더 활활 타자

펄프픽션님의 댓글

  • 12 펄프픽션
  • 작성일
저 와꾸가 32...?

seok님의 댓글

  • 16 seok
  • 작성일
저거 다당하는동안 살아 있었다는건데 꼴이 좋구나

망한인생다같이죽자님의 댓글

  • 18 망한인생다같이죽자
  • 작성일
저러고 끝에 불구, 식물인간되어 숨만 붙어있어야 아름다운 결말인데

꼬만도님의 댓글

  • 48 꼬만도
  • 작성일
살자 고수네

콩나무잭님의 댓글

  • 44 콩나무잭
  • 작성일
저기는 강간살인범 죽인다음에 여자들이랑 경찰들이랑 뜬금없이 춤출것같아

가베라님의 댓글

  • 29 가베라
  • 작성일
은가누 vs 할머니 100명의 승패를 대강 알겠군

구름이ㅇ님의 댓글

  • 41 구름이ㅇ
  • 작성일
할머니라면, 지금 죽어도 호상이여 하면서 100명이 모두 달려들 거 같다..젊은 여자 100명은, 음..은가누가 한 명 때리면 99명은 Auto-K 모드에 진입할 듯

네크론워리어님의 댓글

  • 15 네크론워리어
  • 작성일
칼빵

지하왕국님의 댓글

  • 11 지하왕국
  • 작성일
ㅋㅋㅋ

Yegor님의 댓글

  • 55 Yegor
  • 작성일
잘죽었네

차가운밤님의 댓글

  • 51 차가운밤
  • 작성일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 인도

준사서님의 댓글

  • 11 준사서
  • 작성일
이건 자연사다

OhBro님의 댓글

  • 12 OhBro
  • 작성일
너무 쉽게 죽었는데

랑비님의 댓글

  • 20 랑비
  • 작성일
제발 고추 잘리고 69번 칼 찔릴때까지 살아있다가 70번째 칼질이 막타였으면 좋겠다 ㅎㅎ

엔트로피는증가할뿐이다님의 댓글

  • 17 엔트로피는증가할뿐이다
  • 작성일
착한 린치

꺾인마음님의 댓글

  • 11 꺾인마음
  • 작성일
인도는 중세시대가 이랬었구나 하는걸 실시간으로 보는거같음

생비님의 댓글

  • 15 생비
  • 작성일
중세 그 자체임

순둥이야님의 댓글

  • 28 순둥이야
  • 작성일
저런 상황에서 말리면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