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유비소프트 현재 내부상황
작성자 정보
-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23 조회
- 1 댓글
- 목록
본문
최근 IGN, GamesRadar에서 보는 대략적인 유비소프트 일부 내부 동향과 해외 커뮤니티 내부 썰을 토대로 정리해봤음
• 유비는 2028년까지 인력 13,000명으로 감축 목표로 구조조정 진행 중, 최근에 DEI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됨
• 일본 만화가가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 성과 부진을 DEI 정책과 연결한 풍자 만화를 게시
• 해당 게시물이 온라인에서 바이럴되며 관련 비판과 해고 음모론이 다시 확산됨
DEI 정책
• ‘존중과 공평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강화 정책
• 2020년 성추문 사건 이후 본격화
• 전 세계적 비판에 직면하며 사회적 압력과 법적 리스크 대응 차원에서 내부 개혁의 일환으로 DEI 규정을 정책화하고 사업 전략으로 채택함
유비소프트 내 악명 높은 DEI 정책 총괄자
• 2020년 후반에 본격 합류한 인도계 미국인 임원 라시 시카(Raashi Sikka)
• 글로벌 다양성 및 포용 담당 부사장였다가 단기간에 최고 책임자로 승진
• DEI 정책 설계 및 실행을 주도한 핵심 인물
•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언어폭력 등의 금지를 위한 전 직원 anti-harassment(괴롭힘 방지) 필수 훈련 실시
• DEI 교육 프로그램 필수화, 콘텐츠 다양성 검토 위원회 설립, 여성 인력 비율 목표 공식화 추진
• '4C 전략(동료·문화·콘텐츠·커뮤니티)'을 중심으로 전사적 활동 전개
• 여성 인력 비율을 과거 13~16%에서 현재 25.5%까지 끌어올리며 목표를 2년 앞당겨 달성함
DEI 정책의 이면
• 비공식 여성 할당제 운영 의혹과 관련해 Reddit·ResetEra·Glassdoor 등에서 정책 비판과 불만이 제기됨
• 개발 과정에 '강제적 다양성 주입'이 생기면서, 일부 개발자들이 '창의성 저하·프로젝트 지연' 호소
• 실제로 이 시기에 시니어급에서 창의성 억압+문화 충돌+리더십 실패(게임 취소 반복, 위험 회피)+회사 전체 불안정으로 대거 이탈
• 다양성 우선 채용으로 인해 기술·창의적 전문성 부족 인력 채용
→ 품질 저하·버그 증가로 개발 지연 불만이 내부 커뮤니티에 쏟아짐
• 괴롭힘 신고 시스템을 DEI 팀이 관리해 관련 정책에 대한 내부 비판이 쉽지 않음
→ 몬트리올 소속 13년차 레벨 디자이너가 내부가 아닌 외부 DEI 정책 관련 불만을 LinkedIn에 게시했다가 ‘충성 의무 위반’ 사유로 3일 무급 정직 처분을 받았음
리셋 이후 유비소프트 내부 변화
• DEI 팀 유지,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운영 전략에 ‘포용적 커뮤니티’가 포함되었으나 사회적 압력과 법적 리스크 대응 차원의 명목 유지
• 적극 홍보했던 과거와 달리 리셋 이후 공식 IR·투자자 자료에서 DEI 정책과 라시 시카 팀이 빠짐
• 내부 설문에서 DEI 정책 반대에 60~70% 응답, 직급이 높을수록 비판 강도도 높았다고 함
• 구조조정 대상으로 비핵심·지원 부서가 우선 순위인데 여기에 DEI 관련 부서가 포함됨, 관련 일부 프로젝트 역시 보류·취소됨
• 몬트리올과 퀘벡의 현장 팀장급 이상이 '이제는 플레이어가 원하는 걸 먼저 만들자'는 기조로 변화 중에 있음을 인사이더가 보도함
• 전성기 때 개발자들 유비의 긴 설득에 일부 다시 합류
• 사실상 DEI 정책 실패로 내부 여성 직원들 커뮤니티 분산, 회사 위기로 DEI 정책 축소될까 우려
• 현재 회사 상황이 민감해 논란 발생 시 구조조정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인식으로 공개적 비판을 자제하는 분위기 형성
안내 정보: 2026 온라인카지노 순위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헨델과그랬대님의 댓글
- 헨델과그랬대
- 작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