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주려고 서울 가서 두쫀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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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도르래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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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수없는씨박님의 댓글

  • 22 수없는씨박
  • 작성일
나도 요즘 유행한다는거 맛보여드리고 싶어서 맛있다는 집 찾아가서 사드렸는데 생각보다 더 좋아하시더라

초침소리님의 댓글

  • 11 초침소리
  • 작성일
가족들이랑 저런거 나눠먹고 하는게 좋은 추억이고 행복이지

차차나아지겠지님의 댓글

  • 28 차차나아지겠지
  • 작성일
따뜻하다

YOASOBI님의 댓글

  • 66 YOASOBI
  • 작성일
나도 얼마전에 두쫀쿠 40개 만들어서엄마친구들 아빠친구들 동생친구들다 한개씩 먹이라고 나눠줬음 ㅋㅋ

꽃이가려운사람님의 댓글

  • 27 꽃이가려운사람
  • 작성일
사장님, 친구비 입금시 두쫀쿠 서비스 가능한지요..

규도노스님의 댓글

  • 29 규도노스
  • 작성일
너가 효녀다

아니이개외안되님의 댓글

  • 39 아니이개외안되
  • 작성일
나도 가게 동생이 두쫀쿠 사줘서 맛은 봤다고맙드라맛있드라

isnrnsli91님의 댓글

  • 16 isnrnsli91
  • 작성일
행복은 의외로 소박하고 작은 곳에 많이 있는 듯.

꼴리는대로살자님의 댓글

  • 58 꼴리는대로살자
  • 작성일
원래 유행하는 음식은 입맛에 맞아서 먹는다기 보다는 먹어봤다는 행복감을 먹는거지

허무한자님의 댓글

  • 45 허무한자
  • 작성일
두쫀쿠 맛없어서 안먹는데아는사람이 서울권에서 사기 힘들다고 난리길래고양시근처 출장가는길에 넘쳐나길래 사다줬는데서울에서 한개 7-8천원 하는거일산동네선 5000원 조금 넘더라수고비 주길래 그거로 김치찌개 사먹음

쌉존버master님의 댓글

  • 17 쌉존버master
  • 작성일
나도 두쫀쿠2개사와서 각 반씩 잘라서 먹음간만에 가족모여서 웃어본게 올만인듯가끔 두쫀쿠 이야기도함 ㅋㅋ

내고향인천을사랑합시다님의 댓글

  • 18 내고향인천을사랑합시다
  • 작성일
이제 좀 유행이 지난건지, 아니면 짭(?)이 많아진건지구하기는 쉬워졌음 문제는 가격임 7-8천원에 뻬레로로쉐보다 조금 커다란 디저트를 사먹는게 마냥 옳게된 소비는 아니라서 한번쯤이야 안먹어 봤다면 윗 게시글 처럼먹어 봤다는 경험을 사기 위해서 라면 옳지만 그이상은 글쎄...ㅋㅋ 오늘 홍대 가보니까 길바닥에서도 두쫀쿠 팔더라

쿠리만쥬님의 댓글

  • 16 쿠리만쥬
  • 작성일
전국구로 유명한 가게가 우리 동네에 있어서 주말에 2시간 웨이팅해서 가족들 맛 보여줬음ㅋㅋ 하도 유명하니까 엄마도 이미 그 가게를 알고 있었고 거기서 산 거냐 놀라더라고 그리고 너무 맛있다 하니 완전 보람차더라 ㅋㅋ

푸씨푸씨베이베님의 댓글

  • 41 푸씨푸씨베이베
  • 작성일
계산동 게이야

별헤는밤님의 댓글

  • 60 별헤는밤
  • 작성일
아유 흐뭇하네

년째 월급루팡 중님의 댓글

  • 67 년째 월급루팡 중
  • 작성일
맞아맞아 ㅎㅎ 나도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 나중에 엄마가 생각나서 또 사먹고 그러시더라 뿌듯해

주관적인요정님의 댓글

  • 19 주관적인요정
  • 작성일
우리동네 존나 산처럼 쌓여있는데 옛날엔 5000원에 팔더니 요새는 8000원이더라

푸씨푸씨베이베님의 댓글

  • 41 푸씨푸씨베이베
  • 작성일
금 etf

hidild님의 댓글

  • 23 hidild
  • 작성일
이거 검정고무신 바나나 에피소드랑 비슷하지 않냐 ㅋㅋㅋㅋㅋ바나나 하나를 가족들끼리 잘라서 나눠먹고 다들 좋아하잖아

안되는건안돼님의 댓글

  • 29 안되는건안돼
  • 작성일
이런게 가족의 의미지별거 아닌 음식 하나 나눠먹는걸로 삶의 의미를 느끼게 되는

zoazoa님의 댓글

  • 60 zoazoa
  • 작성일
식구가 식구인 이유

왕밤빵왕방빰왕방빵님의 댓글

  • 20 왕밤빵왕방빰왕방빵
  • 작성일
너무 착하고 귀엽다

Yegor님의 댓글

  • 55 Yegor
  • 작성일
마음씨 존나예쁘네 아이 기분좋아라

약후탈곡기님의 댓글

  • 28 약후탈곡기
  • 작성일
마음이 참 곱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