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부족한 의사 > 로봇으로 대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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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가되는거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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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님의 댓글
- 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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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수요가 급변하는건 아닐거고 일정 증가량이 명확하게 있을 건데지금까지 공급이 부족했느냐 아니냐를 판단할 기준은 아니겠음?
이더리움님의 댓글
- 이더리움
- 작성일
아니 공급이 충분하냐 아니냐는 따로 따져볼 문제고 니 전제가 잘못됐다고..
로렌님의 댓글
- 로렌
- 작성일
이건 내가 이해를 못하는거일수도 있어서 물어보는건데,내 말은 의료부족이의료인 전체수 부족때문이다 --> 그러면 전체수는 늘었는데 이게 환자수 증가를 못 따라가서인가?전공의라는 특수층의 일시적 쇼크다 --> 이론상 공급은 병목이여야 함.근데 왜 전공의 부족임? --> 튈 데가 있으니까. 이건 전공의로 갈 확률을 높여야지, 모수를 늘려 때려 박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 거 아님?이렇게 묻는 거임.나와야할 애들이 못나와서면 전체수의 부족인가, 특정층의 부족인가? 아니면 다른 원인이 있는가?(사실 나는 3번째라 보는) 그걸 묻는거지.
이더리움님의 댓글
- 이더리움
- 작성일
나와야할애들이 나와야 인턴을 하고 전공의가 생기든 말든 하겠죠 지금껏 계속 그렇게 굴러왔는데그 톱니가 끊어지니까 문제가 복잡해진거임공급때려박는다고 해결될 문제라곤 나도 생각안함 근데 니 주장의 전제가 이미 정상화됐다인데 여기에 동의를 못하겠는거임의사는 도제식교육임 단순히 1년 빈 문제,3000명이 부족하다의 문제가 아님
로렌님의 댓글
- 로렌
- 작성일
다시 찾아보고 생각 좀 해볼께. 의견 고맙다.
내가뭘그렇게잘못했다고님의 댓글
- 내가뭘그렇게잘못했다고
- 작성일
본문Ai 발전하면 의사 부족 해결가능?니 댓글지금 의사는 과잉공급이고, 부족 풀렸는데 왜 각종 문제들이 해결이 안되고 있지?내 댓글부족이 풀렸다는 것과(파업 끝냈으니 수가 늘었으니 문제가 모두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됐어야 한다는 걸로 알아들었으면 내가 꼬인거겠지?)문제가 해결이 안됬다는걸 니가 판단하게 된 그 근거좀 제시해주실?간단히 요약하면 이 상황같은데?야식다먹었으니 자러간다 대댓글 달아놓으면 일어나서 검토해줌
아카이브원님의 댓글
- 아카이브원
- 작성일
나는 딱히 이악물고 달려드는 입장은 아님 진짜 문제를 해결할려면 근본적인 부분을 해소해야하고의사도 같은 의사로 취급하지 말아야한다는 생각임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외과, 비뇨의학과, 응급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핵의학과·병리과애네 는 최전방에 사람 살리려고 개고생하는 과이고 기피과임 팀당 전담 변호사 붙여주고 사망사고가 발생해도 보호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비용도 더 받게끔 해줘야하고그리고 나머지 학과들은 싹다 세금을 더 뜯어내서 그걸 충당하게끔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함성형 이런걸로 돈벌고 싶어? 돈벌라고해 대신 세금 충당해서 제대로된 과 의사들이 안심하고 일하게 환경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함그리고 너가 이과라면 근본적인 문제를 들고와서 고쳐야한다고 주장을 해야지 시스템이라고 뭉뜽그려놓는건 문과들이나 하는짓임 명확하게 현재 의사들이 저지랄 난건 이나라가 개도국 시절에 근로자가 아프지 않게함으로인해서 효율적인 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가 의료보험을 보장해주는 형태로 나아갔던건데이제는 이걸 악용하는 세력들도 있기도 했으며 의사들도 리베이트 받아가면서 버텼던걸 코로나를 기점으로 이렇게 힘들게 일하는게 맞는지 회의감도 들기도하고 각종 고소가 늘어나니 폭발한 것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이걸 해결할려면의사수를 늘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핵심 의료 인력에대한 전폭적 혜택을 주는게 맞다고 생각됨어짜피 의사 수 늘리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거 입증이 되었기 때문에 그 플랜은 이미 끝났음 의사가 국가를 이겼는데 ㅋ
로렌님의 댓글
- 로렌
- 작성일
글쎄 세부적인 이야기로 가면 나도 할말은 많이 있음.근본적으로 나도 의료는 좀더 경중에 따라 차등지급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중증은 좀더 지금보다 지원을 높이더라도 경증은 낮추는 방향으로.물론 이렇게 말하면 혹자는, 경증을 냅두면 중증이 되고 그게 좋은방향이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하더라고.하지만 지금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나라 의료는 경증에 과잉되는 부분이 충분히 많다고 봄.그리고 내가 이과고 나는 그래서 근본을 고치는게 시스템이라고 생각해서 시스템을 고쳐야 한다고 예전부터 주장했었음.의사가 피부미용에 몰린다는 현상을 고치는건 의사를 때려붓는다는 1차원적 방법이 해결이 아닌것처럼,근본은 법체계가, 우리나라의 의료시스템이 후진국이던 시절에 건보와 기초의료를 세우던데서 머물러서 벌어지는 문제라고 생각되거든.애시당초 우리나라에서 의사가 이만큼 떡상한건 IMF떄 기업들 멸망하면서 내수빨아먹는 직종인 공무원과 의사가 뜬거고,여기서 시스템비대화가 일어났다면 이 또한 큰틀의 시스템이 고쳐져야 바뀐다고 보거든.의사가 국가를 이겼다고 말하는 부분도, 지금은 그렇다 치지만 결국 국가는 다수고 의사를 이길수 밖에 없음.막말로 국가가 의료법 고치면 의사가 뭘 어쩔건데?의사도 다 국가에 애시당초 귀속되어있음. 그냥 봐준거나 다름없지 지금은.
로또가되는거야님의 댓글
- 로또가되는거야
- 작성일
오 개인적으로 이런 댓글 좋아함나는 기피 전공과에 공급이 부족해서 저런 현상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그런 게 아니엿나 보네??절대 비꼬거나 그런 거 아님 모르는 게 있으니깐 물어보는 거라...
로렌님의 댓글
- 로렌
- 작성일
뭐 위에서 반쯤 비꼬는 이야기였지만, 나는 의료전문가도 아니고 행정전문가도 아님.그래서 이 사안에 대해 뭔가 제대로된 의견을 내는건 절대 아니지만..애시당초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뭐 그렇게 전문적인 이야기가 오고 가는건 아니잖아.아주 개인적인 생각으로, 일단 피부미용이 과잉이냐 아니냐? 에서 과잉은 맞다 라는 결론이고거기서 반대로 필수의료에 부족한 과가 있다라는 결론이 내려지면역설적으로 전반적인 숫자 부족은 아니라고 생각해.여기서 공급을 늘려서 부족한 부분까지 닿게 만들겠다는 논리 자체가결국 수많은 곳에서 까였던 낙수효과 이론이랑 근본은 똑같은거 아닌가 싶다.
로또가되는거야님의 댓글
- 로또가되는거야
- 작성일
으흠 뭔가 엄청나게 활발한 과는 과잉그와 반대로 필수의료이면서 위험 부담이 있는 과는 부족전체 = 과잉이 아님하지만 일부 학과 = 과잉 or 부족개인적으로 나도 의사엿다면 위험부담이 적은 학과를 하긴 할 거 같음다른 학과는 나름의 직업에 대한 책임감을 많이 가져야 하니깐
로렌님의 댓글
- 로렌
- 작성일
그런 사람들이 실제로 이득이 빤히 보이는 과가 있어도 다른과를 가니 필수의료가 버티고 있겠지.gp가 전문의보다 더 버는 세태에서 여전히 전문의가 존재한다는 건모든 의사가 돈만 보고 움직이는 건 아니라는 것이니까.정말 재밌게도, 아주 많은 수의 의사는 gp에 머물지 않고 전문의를 따고정말로 필수의료에 해당하는 의료에 종사하는 의료인이 피부미용보단 숫자가 많은 게 작금의 현실이니까.항상 그런 형태인 것이지.모두가 집단을 싸잡아 욕하지만, 과연 욕먹을 행태를 하는 의사와 평범한 의사의 비율을 따지면 어느쪽이 압도적으로 많을까?이 말이 이상하게 느껴진다면, 다른 예시로 들어봐도 좋다고 생각해.평범한 남자와 성범죄를 저지르는 남자 중에 어느 쪽이 압도적으로 많으냐와 비슷한 논지가 아닐까.비판받는 일부를 통해 집단을 욕하는건 항상 이상한 논지가 아닐까.
아카이브원님의 댓글
- 아카이브원
- 작성일
위에도 말했지만 우리나라는 노동력을 강력하게 원해왔음 기반이 제조 수출업 기반이라서 그런거임개같이 오래 일하면 사람은 기계가 아니라서 기름칠만으론 뚝딱하고 낫지 않음그래서 경증이라도 치료할 수 있게 발전된 거임 난 그렇게 생각함실제로 그게 먹혀서 지금 우리나라가 이정도까지 발전 했잔아?이제 그렇게 하던 사람들도 중년쯤되서도 그렇게 일하면 몸 아작나기 시작하지만 그건 개인탓으로 돌리기 딱 좋은 명분이고 말야지금은 너무 빠르게 발전한 탓에 선진국 초입부에 들어서버렸고이제 사람들이 머리가 크니까 제조업은 가고싶어하지 않게되었고덕분에 1~2차 산업은 외국인들이 꽤차고 들어올텐데 차등 부분은 보건복지부에서 이런걸 점점 적용할거라고 본다진료시 안하던 신분증 검사를 다시 시작한것도 이거라고 봄 그동안은 눈감아줬던걸 안한다는 강한 표현이니까이대로 가면 권력층이나 비싼 보험든 사람들만 생존하는 마치 사이버펑크 처럼 돈과 권력자들만 제대로된 의료서비스를 받게 될거임무언가 크게 대 수술을 해서 고치긴해야함 의사를 마냥 늘리는건 제일 단순한 해결책이었던거고 전반적으로 뜯어 고쳐야하는 부분은 너도 동의할거라고 봄의료비에대한 세부항목과 어디까지 자율을 맡길것이고 어디까지를 의사를 보호할것이며 어디까지 환자를 치료하게끔 하고 나라 세금의 투여비용을 어디까지 지원할지 등등 말야
로렌님의 댓글
- 로렌
- 작성일
항상 공학자가 아닌 사람들이 공학을 이해못하듯, 나도 의료인이 아니기 때문에 의료를 온전히 이해는 못하거든.근데 의료 쪽에 내가 겉햝기로 본 이야기 중에도 이런 이야기는 있음.예를들어 니가 언급해준 과들 중에 내과가 빠지는데,모든 약을 쓰는 과는 결국 내과로 이어지거든.당장 가벼운 아스피린 처방이든 뭐든 약을 쓰는건 다 내과지.그게 아니더라도 심장에 스탠트 박고 혈관수술 하는거도 내과더라고.이렇게 보면 내과는 굉장히 중요한 학과고, 의료에서 빠지면 안되는 학과인데..그런데 벌써 우리가 이야기한 과들 중에 내과는 다 빠져있잖아?물론 이 또한 너도 의료인이 아니여서 이야기에서 뺀거고, 전체적으로 니가 의미하는 바는 중요한 과를 위주로 선정하고 지원을 강화해야한단 이야기겠지. (아마 이게 결국 내 이야기랑도 닿았다고 생각함)그런데 흥미로운건, 이런식으로 이견과 주요도를 다 따지다보면 결국 지금이랑 우선순위를 나누는 것들이 꽤 다르지 않을거란 생각이거든.돈 안되는 중증의료가 살아있는건 지원금에 기대서이고, 그 지원금은 결국 지금의 사람들의 공감대를 기반으로 형성되는 것이니 말이야.그런데 내과처럼 공감대에서 벗어나면(마케팅이 잘못되면) 그게 잘 안돌아가는 방식이면... 그건 참 잘못된 시스템이 아닐까 싶다.
포츈아그렇구나님의 댓글
- 포츈아그렇구나
- 작성일
시대와 변화의 흐름에 굴복하지 않은 건 없었음,천하를 호령하던 제국들조차도 그랬는데동북아의 쪼그마한 나라의 의사들 몇명정도가 악쓴다고 그 물결을 막아낼 수 있을까손바닥으로 해일 받아내기라고 봄
ㅋㅋㄹㅃㅂ님의 댓글
- ㅋㅋㄹㅃ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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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공정은 결국 기계가 낫지 않나
헨델과그랬대님의 댓글
- 헨델과그랬대
- 작성일
글쎄 원격진료도 자기 밥줄 끊긴다고 시위 하는게 의사인데막말로 로봇이 진단하고 수술 할 정도 되어도 도입할려고 하면 반대하면서 병원 마비 시킬게 뻔한게 의사들이잖아?정원 늘리는걸로도 사람 여럿 죽이고 괴롭혔는데 로봇 도입을 그냥 둔다고?
로또가되는거야님의 댓글
- 로또가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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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대 노조가 하는 게 그거지??
니얼굴이님의 댓글
- 니얼굴이
- 작성일
지금도 로봇 수술하지만 인간 의사가 직접 조종을 하는 형태라 보수적인 의료계 생각하면 자율주행차 마냥 완전 로봇으로 대체하기엔 시간 좀 많이 필요할 거 같음.
그대들은그렇게살것인가님의 댓글
- 그대들은그렇게살것인가
- 작성일
의대 교수가 말하길 인공지능 활용하는 로봇 나오면 무서운게전국에 100대가 있다고 치면 100대가 경험한 모든 수술 데이터를 공유 학습 해서 발전 속도가 빠르다는 거였어막상 도입되기 시작하면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을지도 몰라
다크쉐이드님의 댓글
- 다크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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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애쓴다
순수이성비판님의 댓글
- 순수이성비판
- 작성일
저런 기계 나와도 의협 반발 심해서 현장 정착안될것같다
너희가선택한미래님의 댓글
- 너희가선택한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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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먼저 도입함. ai도 그렇고 신약도 그렇고 항상 그래왔지. 문제는 항상 기준이 십년정도 뒤떨어진 심평원 포함 정부라 생각함. 정부는 미래 의사 필요량 추계때도 ai 항목은 기를 쓰고 빼고있는상황이고 머ㅋㅋ
IIIIllIllI님의 댓글
- IIIIllI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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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기계와 AI가 발전한다고 해도 의사 1명이 10명분 일을 할 수 있게 되는거지 완벽히 대체는 못함. 지금도 개발자들 대거 실직하지만 남아있는 인력이 없느냐? 그렇지 않음의대... 감원 해야겠는걸? 현차 공장도 아틀라스 들여놓으면 노동자 많이 필요없잖아?
소식주의님의 댓글
- 소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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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수술회사가 뜯어가는 수술정보들 생각하면외과의사들도 걍 이제 극소수 관리자급 인원만 있어도 될걸? 증원해봤자 전문의는 최소 10년뒤에 나오잖아. 나오자마자 죄다 실업자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