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또, 저는 잠자리에서 한 번도 즐거움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작성자 정보
- Moriko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87 조회
- 19 댓글
- 목록
본문
"장군이 무예를 쓰지 못한다면 함곡관이 저절로 열리는 것은 만무하다는 이치입니다."
실제로 이 민원문서를 외지부가 작성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 검색 기록 공개하는 변호사 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기에 외지부를 그렸습니다
유용한 정보: 카지노가이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9
Lokasenna님의 댓글
- Lokasenna
- 작성일
저 시대에 고아 출신 일반 여성이 저런 비유를 썼을 거 같지 않긴 함
일루젼이즈커밍나우님의 댓글
- 일루젼이즈커밍나우
- 작성일
누군가 대필 해줬다면 납득은 될듯
Lokasenna님의 댓글
- Lokasenna
- 작성일
그게 얘가 본문에 언급한 외지부임
ddfgozlw님의 댓글
- ddfgozlw
- 작성일
성교ㅠㅠㅠㅠㅠㅠ
원조아무말대잔치님의 댓글
- 원조아무말대잔치
- 작성일
기브업 기브업
미세민지님의 댓글
- 미세민지
- 작성일
이보시오 화백 양반.예전에 개드립에 남편 지위가 올라가 정경부인이 된 여인이 "이게 무슨 소리냐. 내 남편은 밤낮도 구분 못하는 등신이고 나는 양민 출신 첩이다. 정경부인이라니 말도 안된다"라는 내용의 상소문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것도 좀 그려-주-시오
Morikoa님의 댓글
- Morikoa
- 작성일
재미있어보이네요. 원전을 찾아보겠습니다
미세민지님의 댓글
- 미세민지
- 작성일
그리고 화백양반 어우야담을 읽어보시었소? 개꿀잼이오. 안 읽어보셨다면 개강추요
Morikoa님의 댓글
- Morikoa
- 작성일
자료 찾을때 종종 훑어본 것 같긴한데 나중에 도서관에서 빌려 쭉 읽어봐야겠네요
미세민지님의 댓글
- 미세민지
- 작성일
진짜 넘 재밌소. 임진왜란 때 시어머니 모시고 산에 도망쳤다가 왜군에게 목이 잘렸는데, 읏차 하고 붙인 다음 열부상 받고 살다가 천수를 누린 며느리의 이야기도 있고, 천재적인 점술가를 놀리려고 송아지의 사주를 들고 갔더니 온몸을 떨며 "태어나고 세살이 되자마자 사지육신이 절단 나 죽는 사주요 ㄷㄷ 이건 인간의 사주가 아니오 ㄷㄷ" 하는 이야기도 있고 여튼 개짱잼 그것을 읽는 순간 당신의 뇌는 소재로 폭발할 것이다. 취급시 주의를 요함
보G말G님의 댓글
- 보G말G
- 작성일
어허, 어찌 사내가 기력이 없을꼬
트라진님의 댓글
- 트라진
- 작성일
ㅋㅋㅋ 존나 빠갰을듯ㅋㅋㅋㅋㅋ
꼴리는대로살자님의 댓글
- 꼴리는대로살자
- 작성일
남편을 처소로 들라하라. 직접 확인해 보겠다
Doqdrip님의 댓글
- Doqdrip
- 작성일
게이게이님...
또또하하님의 댓글
- 또또하하
- 작성일
혹시 그 처소가 해병성채인가요
정상화의은총님의 댓글
- 정상화의은총
- 작성일
남편 밤에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야함곡관 스트롱 스트롱
QSAIMIK님의 댓글
- QSAIMIK
- 작성일
발기부전인가 조루인가
진돗개를키워보자님의 댓글
- 진돗개를키워보자
- 작성일
크기는 크다고 하였으니 발기는 정상적으로 되지만 강직도의 문제인 것이지 근데 난 모쏠이라 뭔 느낌인지 잘모르것다
아인장퐈이야님의 댓글
- 아인장퐈이야
- 작성일
수염난 아녀자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