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금동대향로가 발견된 이야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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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탱섭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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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쿠엥쿠엥님의 댓글

  • 14 쿠엥쿠엥
  • 작성일
또 그 종교야?

개드립날리는개드리퍼님의 댓글

  • 24 개드립날리는개드리퍼
  • 작성일
과연 특정 종교의식 재연한다고 항의하는 놈들은 누구였을까

Ainsof님의 댓글

  • 56 Ainsof
  • 작성일
99.99%그 종교일거라 봄

드디어가입했다~!님의 댓글

  • 18 드디어가입했다~!
  • 작성일
개신교 애들은 이런거 보면 쪽팔릴까 아님 저게 맞다고 생각할까.

착한말착한말님의 댓글

  • 20 착한말착한말
  • 작성일
첨에 더 파보자했던사람은 얼마나 뿌듯할까 평생 자랑일거야

미세민지님의 댓글

  • 19 미세민지
  • 작성일
ㄹㅇ 그때 안 팠으면 몇 백년, 아니면 몇천년 후에나 나왔을텐데

눈팅러굿님의 댓글

  • 24 눈팅러굿
  • 작성일
화이불치

중화인민공화국주석님의 댓글

  • 57 중화인민공화국주석
  • 작성일
그 종교, 그 국가

은혜를뭔수로갚아님의 댓글

  • 25 은혜를뭔수로갚아
  • 작성일
너무 뇌피셜로 적어놓은거 아닌가 ㅋㅋㅋ

년후탈퇴할거님의 댓글

  • 44 년후탈퇴할거
  • 작성일
개연성은 충분한데 근거가 넘 빈약하네 ㅋㅋ

베레타38님의 댓글

  • 17 베레타38
  • 작성일
이집트 유물 찾으러 가실 분

SIDIZU님의 댓글

  • 10 SIDIZU
  • 작성일
또 불편해 하는 그 종교

11월29일토요일님의 댓글

  • 14 11월29일토요일
  • 작성일
영조 어전은 왜 안된다는거야? 무슨 문제가 있었나

오줌ᅟᅠ님의 댓글

  • 30 오줌ᅟᅠ
  • 작성일
얼굴이 남아 있는 어진이 원종 영조 철종 순종 밖에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11월29일토요일님의 댓글

  • 14 11월29일토요일
  • 작성일
왜란으로 다 태워져가지고 그거 때문인가 보구나

오줌ᅟᅠ님의 댓글

  • 30 오줌ᅟᅠ
  • 작성일
왜란 호란으로 소실되기도 했고 625 때 부산으로 옮겼는데 창고에 불 나서 다 탐.

Cloe님의 댓글

  • 16 Cloe
  • 작성일
근데 기독교 관련 썰은 기사라던지 있음? 딱히 실체가 있는 얘기같진 않은데 걍 보존때문에 안하는거 아님?

가잡님의 댓글

  • 53 가잡
  • 작성일
모조품에다가 향 피운다는데도 안된다 했다잖어.

워니랑님의 댓글

  • 15 워니랑
  • 작성일
발견된 자리에 기와가 나온 이유는 저자리에 왕실 전용 사찰 대장간 자리였음.백제 멸망의 급박한 순간에 누군가 대장간에 숨긴듯.실물은 꽤 크다.새겨진 동물이 코뿔소 원숭이 등등이라 간다라 예술의 영향을 받은것 같더라.중국이 지네꺼라 우겼는데 중국은 저런거 만드는 기술이 끊긴지 수백년 넘은 상태여서 동시대엔 메이드인 차이나가 없음

dagdha님의 댓글

  • 12 dagdha
  • 작성일
백제 금동대향로. 국보 제287호였으나 현재는 국보 번호가 없어졌다. 1993년 백제 나성과 능산리 무덤들 사이 절터에서 발견되었다. 높이는 61.8cm, 무게는 11.8kg에 달하는 대형 향로로 뚜껑에는 봉황 장식 아래 23개의 산들이 첩첩산중을 이루는 풍경과 5인의 악사, 각종 무인 등의 16명이 인물상, 상상과 현실의 동물들이 나무와 바위, 산길, 시냇물, 폭포, 호수 등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표현되어 있다. 하단 몸체는 연꽃을 연상시키며 하나하나의 연잎마다 동물이 그려져 있고 받침대는 한 마리 용으로 표현되어 있다. 백제시대의 창의성과 뛰어난 조형성과 공예기술을 바탕으로 도교와 불교가 혼합된 사상을 표현하고 있는 백제 금속공예 최고의 걸작품으로 백제 문화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능산리 고분군 주차장 공사중에 발견되었는데 진흙 속에 잠겨 산소가 차단된 덕에 원형 거의 그대로 보존되었다. 왕실에서 제사용으로 사용되던 물건이었으나 사비성 함락 때 약탈에서 지키기 위해 물통 속에 숨겨진 것이라는 견해가 있다. 워낙 가치 있는 유물이라 소장하려는 박물관 간의 싸움이 엄청 일어날 정도였으며, 국내 도교계와 불교계에서 서로 자기네 유물이라며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었다. 도교적 영향이 강해서 중국 사학자들이 중국의 유물이라고 주장한 적도 있었으나 제작터가 발굴되고, '중국의 영향을 받아서 백제에서 만들었다'로 정리되었다. 2002 한일월드컵 개최 기념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일본에서 대향로 전시를 요구했으나 '교환전시될 일본 유물과 격이 맞지 않는다' 며 거절한 일화도 있다.향로에 향 피워서 전시하는걸 어떤 종교가 반대해서 무산되었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실제로 향을 피우는 모습을 시연한 적도 있고, 현재 국립부여박물관 유튜브 채널에 금동대향로에 향을 피운 동영상이 버젓이 올라가 있다. 만약 실제로 그 종교에서 반대했다면 엄청나게 기사화가 되었을텐데 그런 기사가 나온 적은 없고, 어느 종교에서 반대했다는 이야기는 인터뷰 기사에서 언급된 게 유일한데, 그 기사에서도 특정 종교를 언급한 적이 없었고 기사 내용도 '그런 일이 있었다더라'라고 남의 이야기를 전달한 것이고 시점도 맞지 않는다. 오히려 저 대향로에 대해서 종교갈등이 일어난 건 도교와 불교 간이었다. 도교 쪽과 불교 쪽에서 서로 '자기네 유물이다.'라고 주장을 했었다. 심지어 중국에서 '이건 중국 유물이다'라는 주장까지 끼어들었다. 현재는 도교와 불교 모두의 영향을 받아 백제에서 만들어진 유물로 정리가 된 상황이다.

미느님님의 댓글

  • 17 미느님
  • 작성일
일본이 전시받은 걸 날로 도둑질하진 않을테고, 혹여나 이송이니 전시 중에 파손, 도난 같은 걸 염두에 둔 건가

도롱도롱도로로롱님의 댓글

  • 60 도롱도롱도로로롱
  • 작성일
우리꺼임 ㅋㅋㅋㅋㅋㅋ시발놈들이

도플갱어2님의 댓글

  • 52 도플갱어2
  • 작성일
쟤들이 제일 잘하는거잖어ㅋㅋㅋ 좋아보이면 우리꺼

곰돌롤리님의 댓글

  • 56 곰돌롤리
  • 작성일
근데 좀 신빙성이 있었던게..향로의 조각상들이 중국 도교의 영향을 받고있고 중국에는 그동안 박산로라고 해서향로들의 진화모습이 유물로 많이 남아있는데 우리는 그런 중간 결과물도 없이 금동대향로만 떡 하니 있어서처음엔 중국인이 만들었거나 중국에서 수입된거라고 생각도 했다고 함나중에 금동대향로 제작한 대장간이 발굴되어서 우리꺼로 결론나버림

극노잼님의 댓글

  • 31 극노잼
  • 작성일
보면 압도적이긴 하더라.개인적으로 유물 통틀어서 남바원이었다.

잘지내님의 댓글

  • 13 잘지내
  • 작성일
과장님이 존나 큰결심 하셨네 저거 그냥 아무성과 없었으면바로 의회 개새끼들부터 시작해서 지역 기레기들 바로 세금낭비라고 물고뜯고 지랄하는데 ㅋㅋ

가잡님의 댓글

  • 53 가잡
  • 작성일
너 공무원이구나 의회 개새끼들 바로 박는 것 보니...나도 동의 한다. 의회 개새끼들.

더드님의 댓글

  • 34 더드
  • 작성일
다 만들고 써보니 생각보다 향이 많이 안나와서 계획에 없던 구멍 몇개 더 뚫은 인간미까지 더한 걸작...

파김치사랑해님의 댓글

  • 44 파김치사랑해
  • 작성일
실제로 참깨새끼들이 백제 주제에 저거 못만들었을 거라고 중국에서 건너간거라 우기다가 대장간터까지 같이 나오니까 그제서야 조용해짐

으으으으으으그님의 댓글

  • 15 으으으으으으그
  • 작성일
개멋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