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어느 고등학교의 골때리는 선생들 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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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석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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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까님의 댓글
- 작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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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중3 때 미술 선생님이 진짜 만만해서 남중 애들이 진짜 수업 막하고 그랬음나도 걍 수업 때 딴 숙제하고 그랬는데쌤이 심부름 시켜서 나랑 친구랑 뭐 엄청 무거운 기름 통 (?) 같은거 날르라고 헀음친구랑 존나 구시렁 거리면서 갔다왔는데미술실 앞에 가니까 곡소리가 존나 나는겨 ㅋㅋㅋㅋ 애들 처맞는 소리랑창문 너머로 보니까 시발 담탱이가 교실 창문 열고 갔다고 애들 빠따로 존나 치고 있었음, 지 담임시간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밖에서 "씨발 어쩌지" 하고 있는데 미술 선생이 갑자기 화장실에서 나오면서"니들 뭐해 안들어오고" 하더니 귀에 대고 걱정말라고 하더라그담에 담탱이한테 "얘네는 내 심부름 먼저 시켜서 늦었어 얘내는 봐줘" 그래서 안처맞음 ㅋㅋㅋㅋㅋ그때 이후로 대선생, 참스승 부르면서 미술 존나 열심히 함
브리드님의 댓글
- 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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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이 안좋은거고 부작용이 훨씬 많은것도 맞지만 요즘은 선생들이 아예 애들을 못건들다보니까선생이 자기들 못건들고 만만한거를 어른 전체에 대입해서 그런지 어른 무서운 줄 모르는 애새끼들이 너무 많음.... 그리고 예전 같았으면 걍 개찐따였을 애새끼들도 일진놀이하고;
qood님의 댓글
- q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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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저 시절이 좋았던거 같다.
2001년생김민정님의 댓글
- 2001년생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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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딩때 영어선생은 교실 들어오자마자 이름에 ㅇ들어간 사람 나와서 뻗쳐 이지랄 하곤ㅇ들어간 애들 나오면 엑스칼리버(영어선생 전용몽둥이)로 궁둥이 한대씩 졸라쎄게 줘팼음근데 남중이라서 그런가? 애들이 다 킥킥대면서 졸라 웃고 일종의 하나의 쇼가됌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잘못해서 패도 애들이 거부감없이 쿨하게 맞고 잘못했다함근데 개버릇 남못주고 집에서도 가정폭력 저질러서 이혼당함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걍 선생이 똘아인데ㅋㅋㅋ
adfadg323님의 댓글
- adfadg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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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린게 쇼인 선생들 많았지 ㅋㅋㅋㅋ그 수업시간은 하나의 개그 무대였음말안듣는애들이 맞는걸 즐거워함 그걸로 애들 전체를 웃기면 그게 뿌듯한거 같았어 ㅋㅋㅋㅋ중딩때라 애들이 착하고 낙엽굴러가는걸로 웃고남중이라 그럴만했지 자존심 생기는 고딩만해도 선생 개욕처먹었을듯 ㅋㅋㅋㅋ
년째대학원생님의 댓글
- 년째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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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지역의 온갖 고등학교(실업계, 인문계 가리지 않고)에는 해운대남자중학교 출신들의 송칠복(혹은 SCV)씨발새끼 라는 낙서가 넘쳐난다.
프루링님의 댓글
- 프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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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짼거 걸려서 담임한테 학교 운동장 한바퀴를 주먹과 니킥에 맞으면서 돌았음 ㅅㅂ 근데 난 멀쩡하고 담임 손가락 4개부러져서 한달 쉬고오더라 그때부터 장갑끼고팸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