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때 체벌이 진짜로 이정도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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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 로드킬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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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T95per님의 댓글

  • 27 T95per
  • 작성일
교권이 엄청났다ㅋㅋ 학교다닐때는 뭐 국회의원이고 대기업회장이고 선생님이 하늘임 심지어 부모님도 선생님말이면 자식 인권이고 자유고 다필요없음ㅋㅋㅋ

광어연어와사비님의 댓글

  • 25 광어연어와사비
  • 작성일
80후라 중고등학교를 2000년대에 나와서 못 겪어봄...40대 이상은 저런거 다 겪으면서 자랐을텐데ㅋㅋㅋ

년째덥다님의 댓글

  • 16 년째덥다
  • 작성일
88인데 겪어봄

뉴비곰님의 댓글

  • 48 뉴비곰
  • 작성일
아 80후는 아직 30대구나 80은 죄다 40대인줄로 생각하고 있었네

쓰읍하님의 댓글

  • 43 쓰읍하
  • 작성일
80년대엔 선생이 선생을 팼을걸ㅋㅋㅋㅋㅋㅋㅋㅋ

유부남님의 댓글

  • 68 유부남
  • 작성일
나 삐삐 쓸땐 진짜 많이 맞았었는데

리트리버귀여옹님의 댓글

  • 31 리트리버귀여옹
  • 작성일
한명이 저걸 다 당하진 않지. 그리고 매일 맞는것도아니고.. 선 넘다넘다 많이 넘으면 맞을만하면 맞긴 했음

와촌짱님의 댓글

  • 12 와촌짱
  • 작성일
곡갱이 자루 물에 불려서 작업한걸루 맞고 그랬는데

컴잘알님의 댓글

  • 41 컴잘알
  • 작성일
하키채까진 맞아 봤지

맞춤법전도사님의 댓글

  • 52 맞춤법전도사
  • 작성일
이경영 사우나 싸대기씬 있지? 그게 디폴트값이었음

경평님의 댓글

  • 17 경평
  • 작성일
90년대만 해도 부모들이 먼저 좀 때려달라고 함사람 안될것 같으면 패서라도 사람만들어달라고 ㅋㅋ선생들은 자기가 잘 때릴 수 있다고부모들앞에서 간접적으로 과시하는 정도그리고 좆나게 쳐맞아 왔으면 너가 맞을짓 했겠지 함근데... 전교1등조차 쳐맞고 찍소리 못했음ㅋ

험피님의 댓글

  • 13 험피
  • 작성일
패는것도 패는건데 누가 맞으면 반 애들 반응이 무슨 WWE 관중들 수준이라

알빠농개붕이님의 댓글

  • 47 알빠농개붕이
  • 작성일
라떼는 말이여 ~ 초등학교 5학년때 남자들 줄세워서 야구빠따로 10대씩 후려침 기집년들은 질질짬 .. 그러고 끝 다음날 시작하면 또 쳐맞고 반복 ㅋㅋㅋ 폐지 안모아왔다고 단체로 처맞고 우표 안삿다고 단체로 처맞고 촌지 안줬다고 처맞고 그게 일상이였지

T95per님의 댓글

  • 27 T95per
  • 작성일
90인데 모교센빠이 선생들이 존나심했음 조금이라도 대들면 시계풀고 바로뺨갈기고, 야구빠따로 너무때려서 허벅지가 터져서 피가나옴 머리안자르면 가위들고 다짤라버림 학원에서도 엄청맞았다 당큐큐대로 맞다가 다뽈라져서 매번 매가 바뀜근데 이게 쳐맞으면 사람이되는게 대기업 취직률이 50% 넘어감ㅋㅋㅋ

군필남자임님의 댓글

  • 29 군필남자임
  • 작성일
철심들어있는 큣대? 그걸로 책상위에서 뒷짐지고 무릎꿇고있으면 윗허벅지에 풀스윙갈김 떠들거나 청소 더러우면

제정신이아닌놈님의 댓글

  • 30 제정신이아닌놈
  • 작성일
90년대 초중반에 고등학생이었는데우리 고등학교 하키부가 전국 우승을 하고 기념으로 선생들한테 하키채 하나씩을 선물함.진짜 지옥이 열렸었다........하키채 절반으로 잘라서 앞대가리로 때리니 엉덩이에 쫙쫙 잘 들어붙더라 ㅆㅂ

겹카츠님의 댓글

  • 30 겹카츠
  • 작성일
맞음 저거

엄지윤님의 댓글

  • 17 엄지윤
  • 작성일
구두발로 면상까이고 교탁에 머리찍고 이런건 오바임나머지는 다 실제로 봄

행복해지고싶다님의 댓글

  • 19 행복해지고싶다
  • 작성일
저때도 저게 심하단 말이 나왔을 정도지만 없다곤 말 못하는 내용들임나도 실제로 하키채 풀스윙으로 쳐맞아봄

년째막내생활님의 댓글

  • 16 년째막내생활
  • 작성일
누나들한테 들었는데 저거 흔치않지만 있었던 수준인건맞음심각한 문제아들이 많이 당한걸로 기억

와우아이님의 댓글

  • 27 와우아이
  • 작성일
인터넷에서 떠드는거 보면 다들 억울하게 맞은것처럼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쳐맞아야 될 정도로 본인이 미친놈이었던게 대부분임 물론 교사가 싸이코인 경우도 있긴 함

배부른배짱이님의 댓글

  • 16 배부른배짱이
  • 작성일
체험 또는 목격했던거밀대자루, 싸다구, 계단 지지하는 철재 봉, 죽도, 단소로 손가락 마디 쳐맞기, 영어 필기 못따라간다고 한시간 동안 칠판에 발올리고 업드려 뻣쳐, 머리에 바리깡으로 고속도로 정도 기억남.근데 이게 무슨 싸우거나 비행,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다 일어났다는게 좆같은거임숙제, 필기 정도로 저렇게 체벌 받는게 맞나? 싶음

Hacknodab님의 댓글

  • 36 Hacknodab
  • 작성일
이게 서울이냐 지방이냐 지방에서도 광역이냐 아니냐 등으로 좀 달라서일단 내가 살던 동내는 09년도까지 저렇게 맞으면서 다녔지

나무닆님의 댓글

  • 38 나무닆
  • 작성일
국민학교(6학년인가 졸업 후인가 초등학교로 바뀜)때는 30cm자로 맞았고,중학교때(특징:남중) 첫날부터 떠드는 아이가 싸다구 맞고 날아갔고, 첫 입학후 여름방학 전 까지 다 같이 맨날 맞음선생님 마다 레어무기가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중3이 될때쯤은 좀 덜 맞음고등학교때(특징:남고) 첫날 30분 만에 복도 난간에 발 올리고 업드려뻗쳐 후 레어템 "갈색폭격기"로 쳐맞고이후 학년이 끝날때까지 토요일 대청소 끝나고 복도 난간에 발 올리고 업드려뻗쳐 후 맞음. 인간이 적응의인간이라고 1학년이 끝나갈즈음엔 다같이 웃으면서 얼른 맞고 가자고 하고 맞음.또 기억에 남는게 반장, 부반장이 담배 피웠다가 걸려서 선생이 둘의 얼굴을 싸다구를 무쟈게 패다가 너무 흥분해서걸래자루를 직접 부순뒤(당시에 나무로 된 자루가 많았음) 그걸로 팼음. 귀의 주름 사이사이에 멍 드는건 처음 봤음.어떤애는 피시방(초기 인식은 당구장과 비슷했는데 불량한 애들이 가서 담배피고 논다는 개념이 있었음)에 갔다가 걸려서 몽둥이로 10대, 또걸려서 20대, 또 걸려서 40대를 맞거나, 어떤애는 학생회장에 어울리지 않게 나온애가 있다고 애들 등교길에 잡혀서 싸다구 맞으면서 구두발로 쪼인트 까인것도 기억나고, 나는 합주부 들었다가일주일만에 안한다고 해서 튜바 피스로 엄청 세게 머리 맞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 음악 선생은 추후에 어떤이유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스텐레스컵으로 애를 때렸는지 물을 부었는지 뭔 이유로 뉴스까지 났었음.졸업 후 휴대폰 보급으로 인하여 체벌을 영상으로 찍네 마네 해서 근래에는 체벌이 줄었는데, 당시에는선생들이 겪는 곤혹(?)에 대해서 당연한 응보라고 생각도 했었었음.

zzhk123님의 댓글

  • 12 zzhk123
  • 작성일
저시절은 학부모들이 교사에 대한 압도적 신뢰를 줘서..

공승연님의 댓글

  • 45 공승연
  • 작성일
틀딸피들 많네 오우

뉴비곰님의 댓글

  • 48 뉴비곰
  • 작성일
저거보다 심한케이스 흔했음 그냥 저건 전국 평균 느낌

사미인진님의 댓글

  • 49 사미인진
  • 작성일
저 시절 선생들은 진짜 천운이 타고난거지 ㅋㅋ지금처럼 운동하는 애들 많은 세상에 저렇게 폭력 썼다가 되려 처맞을수도 있었을텐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