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인데 신규거든 반 애들 보고있으면 미래는 없고 암울한데 어떡해야하지.jpg

작성자 정보

  • 18 원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참고 자료: 온라인카지노 순위

관련자료

댓글 46

코드싫어님의 댓글

  • 21 코드싫어
  • 작성일
낭만의 시대때에도 어지간한 병신교사새끼아닌이상 교사들이 수업능력이 나쁜편이아니었는데요새 교사랍시고 깝치는새끼들보면 연구도안해 계획도없어 그냥 물흐르는대로 알빠노마인드로 하고있으면서 자꾸 사회탓 학생탓함걍 너대신할사람 한트럭이니까 제발 꺼졌으면 좋겠음

공승연님의 댓글

  • 45 공승연
  • 작성일
꼴페미카페 여시충이 쓴거라 걍 저 글쓴페미년이 병신이고 뇌내망상하는걸로 보이네ㅋ

simsimta님의 댓글

  • 20 simsimta
  • 작성일
출처가 여시라서 다들 조금 더 부정적으로 보는 것 같은데어느 정도 맞는 말이긴 함.시험을 수행평가로 대체 하는건 맞고, 사실상 성적 경쟁도 없긴 함. 근데 애들은 애들이라서 시험 안치는걸 더 좋아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잘하는 애들도 시험 칠래 안칠래 물어보면 안치고 싶다고 하고 수행평가로도 어느 정도 등수가 구별되기는 해서 애들이 확실히 성적 스트레스는 덜 받음.근데 교육청 이야기는 진짜다. 메타버스니 ai니 무슨 주식 테마 따라가는 것 마냥 교육에서 테마를 따라가다가 주식 거품 터지면 사장되는 것처럼 교육에서 주식 시장 인기를 따라가고 있음.메타버스 난리였을 때 학교마다 vr기기 구매한거? 그대로 남아있다. Ai 열풍인 지금은 더 심함. Ai가 뜨자마자 ai 활용해서 교육한다고 광고하는 프로그램들이 우후죽순 생겨났고 교육청에서 프로그램 사용 지원을 많이 해줌. 근데 차라리 제미나이는 애들이 문답하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잘 쓰기라도 하지, 저런 교육용 ai 프로그램(지들만 ai라고 말하고 사용한 누구도 ai라고 안함.)은 성인인 내가 봐도 사용법이 어지러움 ㅋㅋㅋ 그리고 작문 수정해주는 것만 봐도 제미나이가 100배, 1000배는 더 좋다.교육 방침에 줏대가 있어야 하는데 교육과정은 7년마다 완전개정으로 바뀌는데 1학년부터 순차 적용이라 적용 시간에만 3년씩(1학년부터 순차 적용) 걸리기 때문에 싸이클 돌 때마다 1학년과 6학년이 교육과정 세대가 완전히 달라지는 일이 너무 많이 생김. 교과서도 진짜.. 국어 같은거 지문 고를 때 원작 소설에서 맥락없이 다쳐내고 재미없는 전개 부분 같은거 넣어 놔서 애들한테 읽게 하기가 미안하다 진짜..

팡팡팡팡팡팡님의 댓글

  • 52 팡팡팡팡팡팡
  • 작성일
지적한 문제에 대해 공감은 하는데부나 청에서 그러는것도 이해는 감.시대가 빠르게 바뀌고 변화에 적응해야하니까 여러가지 변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내놓는데, 특히 메타버스나 디지털교과서(이 씨발거)는 완전 대실패긴 함근데 내는 정책들이 백중할 수는 없고, 여러 시도중에 성공하는 정책과 실패하는 정책은 항상 나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시도하지 않을 수 없고, 시도하면 무조건 적중해야한다고 할 수도 없잖아.메타버스는 메타버스 자체가 망한거니까 부/청을 마냥 탓할 수 없고.. 디지털교과서는 이 시발 추진한새끼들 다 털어봐야됨

simsimta님의 댓글

  • 20 simsimta
  • 작성일
디지털 교과서는 교사 연수 때부터 대혼란이었지 ㅋㅋㅋㅋㅋ 교사도 사용을 잘 못하는데 종이 교과서 사용도 어려워하는 애들한테 디지털 교과서가 뭔 말인지.. 시대 흐름에 빨리 따라가야 하는건 맞다고 생각하는데 검증 좀 하고 도입했으면 좋겠음. 진짜 ai라고 부를 수도 없는 곳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감

바나토님의 댓글

  • 26 바나토
  • 작성일
나 첫째를 미국 공립으로 보냈는데 그 어린애들이 타블렛 한사람에 하나씩 들고 공부하는거 보고 바로 학교 바꿈.그러고 나서 보낸 사립은 노 스크린 커리큘럼이라서 선생님들도 유투브에서 바로 뿅 하고 뭐 보여주지않고 자기들이 연구해서 아날로그적인 교육을 해주고, 애들도 타블렛은 커녕 약간 깜지같은것도 해보고 책도 고전문학같은거 부터 읽기 시작하고 ( 그래봤자 빨간모자 아기돼지 삼형제 이런거지만 ㅋㅋㅋ) 아주 맘에 들었음.시험도 분기별로 보는데 1등부터 몇등 이런건 아니지만 이 과목은 학교에서는 몇프로에 들고 전국에선 몇프로에 든다 이런거 말해주니 어디에 내가 아이를 위해 집중해야할지 그림이 보임.어떤건 상위권이고 어떤건 중간정도이고 그랬는데 초등 저학생이니 뭐 그러려니 하고 모자라는부분 평소에 개념이있는 동화책 읽어주던가함.그렇다고 막 극성맘아님 ㅠㅠ 학교 다녀오면 무조건 놀림 밖에 내보내고 흙파서 놀라고함.2년전에 한국이사왔는데 미군부대에서 미국공립다니게됨. 타블렛으로 배움. 필통이 필요없음.  ㅠㅠ 수학 뒤쳐짐 이제 고학년인데. 개념을 이해못함. 읽는것도 난독증처럼 읽게됨.남편이랑 큰맘먹고 겁나 연구해서 집에오면 스크린은 없음 주말빼고 ㅠ (부모가 졸라힘든 ㅋㅋㅋ)연필로 손으로 다 하게하고 나는 수학같은거 재미있게 공부하는거 맨날 찾아보고 개념알려줄라고 보드게임 졸라함…노트북 사서 시험컴터로 하는것만 연습함.학교에서 이해 안되는 개념 이해하기시작하고 시험도 이제 잘침.우리가 모든사람의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이런걸 겪고나니 우리집은 이게 맞다고 생각함.둘째는 남자애라 또 스크린으로 배우는게 맞을수도있지 셋째는 좀 똑똑해보여서 고생안하고 무난하게 지나가길 빌고있음 ㅋㅋㅋ근데 인간의 뇌는 피지컬한 움직임과 너무 깊게 연결이 되어있기때문에 영유아때 소근육발달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노인들도 운동하면 치매가 어찌고 저찌고 이런이야기는 하면서 왜 뇌가 활동적이고 그 포텐셜이 어마어마할때 육체적으로 고생하는 공부방법을 없애는지 모르겠음 ㅠ.

능력치사승님의 댓글

  • 25 능력치사승
  • 작성일
미국은 구몬같은거 없나

바나토님의 댓글

  • 26 바나토
  • 작성일
있는데 다 아시아애들 인도애들 다님 ㅋㅋㅋㅋ 미국애들은 다 스포츠하고 놀고 그래 적어도 내가 있던곳에서는. 다른주는 또 다른 분위기가 있겠지. 근데 우선 대학갈때 공부만 잘해서 못들어가니 그거때매 공부잘하는애일수록 스포츠 엄청 시키고 음악시키고 봉사활동 시키고 난리나

팡팡팡팡팡팡님의 댓글

  • 52 팡팡팡팡팡팡
  • 작성일
기술이나 교구가 아날로그냐 디지털이냐는 아주 초기(2학년 이전)가 아니면 크게 안 중요하다고 봄.'교구'는 가르치기 위한 도구로 쓰는거고핵심은 그 교구의 특성/필요/목적에 맞게, 교사가 주도적으로 쓰느냐 아니냐임.영상을 보여주더라도영상을 수단으로 삼아 교사가 교육하느냐영상이 교육하느냐는 천지차이임.(불행히도 영상이 교육하게 하는 사람들도 많긴 함)하나의 중요한 화두를 던지기 위해서 한 시간 내내 영상을 볼 수도 있는거.우리나라 공교육의 큰 불행중 하나는 교사들의 역량 평준화/강화를 오롯이 개인의 관심과 양심에 맡긴다는거임.양질의 교사로 데뷔하도록 하는 질적 평균향상 작업이 아주 무용함.그래서 선생님 뽑기를 잘하기를 기도할 수 밖에 없음..

바나토님의 댓글

  • 26 바나토
  • 작성일
맞아 나도 너무 공감해 ㅠ 하지만 영상이 자기를 대체하겠지 라고 생각하는 교사를 만날수있는 확률이 많다 안타깝게도 미국은 ㅠㅠ교사들이 우리나라처럼 공부열심히해서 되는 직업이 아니고 자격증조차 없는 비정규직도 엄청 많아.유툽 구글 얼마나 멋진 도구야. 양질의 정보도 작은책에 비해 광활하고 너무 훌륭함.

팡팡팡팡팡팡님의 댓글

  • 52 팡팡팡팡팡팡
  • 작성일
유튜브는 아주 유용한 도구중 하나고..근데 가끔 기술쓴다고 병신같은 짓을 할 때가 있음.수를 공부할때는 직접조작으로 양감이나 연산원리를 익히는게 중요한데이걸 태블릿 앱같은걸로 지랄떠는 병신짓을 하는 경우도 간혹 있음.반대로, 현실에서 구현할 수 없는 정확성을 요구하는 것을 배울 때 (도형에 관한 공부 중 일부 파트)는 디지털의 정확성이 유용하게 작동하는 경우도 있음.결국 수업자가 그걸 잘 이해하고 취사선택하느냐의 문제

바나토님의 댓글

  • 26 바나토
  • 작성일
나는 운이 좋게도 집에서 살림을 하는 사람이라서 내가 생각에 학교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집에서 돌봐 줄 수가 있어. 그리고 남편도 4시에서 5시면 집에 올수있고.어쩔 수 없이 지금 우리 애들이 미국 공립 학교 시스템에서 교육을 받고 있지만 부족하다고 생각 하는 부분들을 부모가 잘 캐치해서 조금만 도와주면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 하는 게 너무 도움이 되겠지.예를들어 우리 첫째가 아날로그(내기준 자기주도적)가 주였던 교육에서 컴퓨터(내기준 주입식) 교육으로 넘어갔을때 엄청 헤맸어.개붕이가 말한것처럼 원리와 개념을 아이랑 밀당하면서 심어줘야하는데 영상이 그걸 대체하니 어려워하더라고.그래서 우리는 무조건 집에서는 스크린 없이 이해하는거 위주. 그게 장난감이던 밖에 나가서 돌멩이로 숫자를 새건 깜지를 만들던간에.그리고 한달에 한번 주제 정해서 그거에대해 파보는거하는데 예를들어 둘째가 이번에 블랙홀에대해 골라서 도서관가서 블랙홀 책 빌려보고 옮겨쓰고 만들기도 하고 인터스텔라 영화도 봄.근데 이건 우리가 이런걸 추구하는 가치관이 맞고 너무 감사하게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니까할수있는거지. (이게 정답이라고 생각 안함. 아이마다 가정마다 다 다름. 이러고 나중에 대학안가고 농사짓는다 뭐 빵집에서 일하고 이래도 난 괜찮을거같음.)근데도 빡세. 남편이랑 나랑 번아웃 안오게 조절하려고 노력함.  우리도 일주일 내내 티비 틀어주고싶고 나도 숏츠만 한두시간 보고 암것도 안하고싶을때 많음 ㅋㅋㅋ근데 요즘 한국 사람들 보면 엄마 아빠 할 것 없이 너무 열심히 살고 열정적으로 잘하려고하는데 너무 힘들어보여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안되고. ㅠ남편은 미국넘인디 한국사람들 진짜 똑똑하고 성실하다고 입에 달고살아. 근데 일시간이 너무 길어서 집에돌아가면 아이들한테 쏟을 에너지가 고갈되는거지…워낙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나서 이런 살인적인 생활을 해내는거지 그리고 멘탈자체가 너무 좋음. 사회 시스템만 좀 받쳐주면 진짜 좋을듯 ㅜㅜ암튼 말하다 산으로갔는데 좋은 비판적 답글 고맙당 개붕이.

LazyPizza님의 댓글

  • 18 LazyPizza
  • 작성일
개인적으로 발전없이 국영수위주로 좆뺑이만 돌리는것보단 이런식으로 진보된 정책이 맞다고 생각함 하나쯤은 걸리겠지

O3님의 댓글

  • 26 O3
  • 작성일
분수 뒤에 조사 못맞추는거 개거슬리네..

gaya님의 댓글

  • 16 gaya
  • 작성일
절반이 adhd 란 소리에서 이미 걸렀음

럽마셀f님의 댓글

  • 28 럽마셀f
  • 작성일
그렇게 느낄 수밖에... 3-4년 영유 다닌애들은 매너교육 빡시게 받고 의자에 잘 앉는것까지 교육 받고 오는데 거의 방치되다 학교에 갑자기 잡힌 애들은 교육받고 온 애들에 비해 병이있다 여겨질정도로 집중을 못함점점 나아져야할텐데 똑똑한 애 부모는 이상하다는걸 빠르게 느끼고 학군지나 국제학교로 빠지고 야생동물 같은 애들만 남는거지 뭐...

닌닌이다님의 댓글

  • 12 닌닌이다
  • 작성일
예전부터 쓰던 교구 사용해야 된단 말은 격하게 공감함

hans님의 댓글

  • 11 hans
  • 작성일
약간 옛날 일본 유토리세대 보는거 같다.요즘 문제되는 세대인데

lllIIlIlllII님의 댓글

  • 58 lllIIlIlllII
  • 작성일
교사란년이 애들이 저지능 어쩌고 저쩌고 ㅋㅋ

퍄퍄존스님의 댓글

  • 23 퍄퍄존스
  • 작성일
요즘 애들을 못봐서 그래.진짜 지능 편차 ㅈ되게 심해짐

lllIIlIlllII님의 댓글

  • 58 lllIIlIlllII
  • 작성일
딴건 모르겠고 요즘 교사들은  어떤지 알겠다 ㅋㅋ

각설님의 댓글

  • 14 각설
  • 작성일
지딴에 교육관이랑 걱정되는 마음이라도 있으니까 저러는 거임 ㅋㅋ 진짜 무관심 그자체인 선생들 학창시절에 많이 보지 않았나? ㅋㅋ

nefra님의 댓글

  • 15 nefra
  • 작성일
근데 진짜 첫애 부모가 나이 많으면 애 상태가 좀 안좋아 보이긴함 저사람 말은 약간 과장되어 있는거 같긴 한데 어느정도 맞말이긴 한듯

어디서봤던거같은이름님의 댓글

  • 15 어디서봤던거같은이름
  • 작성일
교사가 애들 과반을 냅다 정신병으로 낙인찍는건 좀 거부감이 들긴 한데교육은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한다는 점은 동의함근데 출처가 여시라 걍 평가 어쩌고 이전에 쓰레기냄새가 배어버림

아이스크림마싯엉님의 댓글

  • 27 아이스크림마싯엉
  • 작성일
공교육 무너진다!!

호파이님의 댓글

  • 10 호파이
  • 작성일
댓글에 교육학 박사들 많노 ㅋㅋㅋ

외선순환열차님의 댓글

  • 16 외선순환열차
  • 작성일
ㄹㅇ ㅋㅋㅋㅋ

byr1231님의 댓글

  • 19 byr1231
  • 작성일
좀 학교에서 학부모 좆까 할수있게 구조적으로 만들어줘야함 너무 학부모가 학교에 개입을해 학폭같은거면 몰라도 별 좆같은거 까지 다 개입하려고 하니까 문제임

후먼님의 댓글

  • 22 후먼
  • 작성일
이민 타령에서 멍청한 티가 나는군 ㅋㅋㅋ

케요네즈님의 댓글

  • 19 케요네즈
  • 작성일
교사로서 공감이 안되네1. 우수 학생은 모둠원들 이끌고 가르쳐주는 행위 자체로 공부가 된다. 가르쳐주는 그 자체가 고차원의 학습 행위라 저기서 말하는 멀쩡하다는 학생들이 손해볼게 없음. 교과서도 협동 활동이 많은 이유가 여기서 기인한거.2. 시험보다 과중평이 더 고차원적인 평가임. 평가 설계를 직접 해봤으면 저런 소리 안 할텐데 과중평 정석대로 하려면 평가 루브릭 먼저 짠 이후에 어떻게든 학생들 루브릭에 맞춰 성취시키기 위해 온몸 비틀기 해야 함. 상상 수업 돌리면서 학생 반응 예상하고 그 때 효과적인 발문과 활동 상상하고 그러면서 평가 최소한 세모는 달성시키도록 해야 함. 그냥 본인 능력이 아직 부족해서 기초학력 부진이나 그에 준하는 학생들 활동 설계가 이뤄지지 않는거.3. 생활지도 요하는 학생들 본인이 상담해서 바꾸거나 학부모님 구슬려서 상담실이나 의원 보내는 것도 자기 능력임. 관찰기록과 기존에 알려진 정신적 문제들 비교대조해서 설득 시켜 상담이나 의원 진료 권고하는 스킬도 스스로 키워야 함.

책임없는쾌락님의 댓글

  • 38 책임없는쾌락
  • 작성일
서울경기현직임?

케요네즈님의 댓글

  • 19 케요네즈
  • 작성일
ㅇㅇ

베레타38님의 댓글

  • 17 베레타38
  • 작성일
답은 우열반 부활이다

포스코4조2교대님의 댓글

  • 19 포스코4조2교대
  • 작성일
우열반 당연히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서울대생이 될 재목하고 어디 구석에서 성인오락실 심부름이나 할 싹수하고 같은 공간에서생활시키고 공부시키는게 말이 되나

더블그라탕버거님의 댓글

  • 22 더블그라탕버거
  • 작성일
adhd가 과거에는 그냥 좀 냅둘수있는 정도의건도 다 싸잡아서 그렇게 해버리는 면도 있는거같긴해

게이시뭐여님의 댓글

  • 10 게이시뭐여
  • 작성일
댓글에 여기저기 분탕치고 다니는 병신 한명은 전문적인건 없고 구글링으로만 답하고있으니 지가 지말에 태클거는 발언들을 하네 ㅋㅋㅋㅋ 멍청한새끼

형왔다님의 댓글

  • 19 형왔다
  • 작성일
그래서 사교육에 돈을 쓸수밖에 없는거임정상발달인애들 사교육까지 받으면 밑에있는애들하고 격차가 어마어마해지는거임그리고 요즘 어린이집에 7세까지 다닐수있는데그래도 유치원 보내라는 이유가어린이집는 보육시설이고 유치원은 교육기관이라유치원 다니면 책상에 앉아서 교육에 집중할수 있게조금씩 정응을 시키기 때문에초등학교들어가면 얼집과 유치원다닌애들확실히 차이가 남얼집다닌애들은 가만히 앉아서 있는것조차 힘들어 함그래서 본문에도 adhd니 하는것 같은데진짜 adhd가 아니라 적응을 못해서 그런거임

형왔다님의 댓글

  • 19 형왔다
  • 작성일
옛날에는 어땠음?초등저학년부터 혼내고 공포감 조성해서 어떻게든같이 끌고 갔지만지금은 다름 그냥 선생들은 기계처럼 하는것만 해야 본인에게 피해가 안오기때문에 방관할수밖에없음그래서 늦는애들은 계속 늦고 뒤쳐질수밖에 없을거임

포스코4조2교대님의 댓글

  • 19 포스코4조2교대
  • 작성일
내 친구 부모님 한 분 돌아가시고 아버지 혼자 먹여살린다고글 배우는게 늦어서 초등학교 3학년인데도 글자도 엄청 느리게 읽고 단어도 잘 모르고 이러는 애 있어서발표 되게 싫어했는데 5학년 때 장교출신 남자 선생님 한 분이 새로 오셔가지고'싫어도 계속 해야되는 일이 있다 피한다고 도망치면 평생 못한다''남들은 저기 뛰어가는데 아예 멈춰설거냐 지금이라도 따라가야지' 같은 말 하면서계속 발표시키고 더듬거린다고 웃는 애들한테 무섭게 화내면서 이새끼들이 친구가 부족하다고 웃어? 하면서불빠따치고 끝까지 하게 시켰던 선생님 계셨는데 우리 졸업식 때 그 친구 아버지하고할머니가 떡하고 음식해서 오셔가지고 선생님한테 드리면서 너무너무 고맙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qO도Op님의 댓글

  • 14 qO도Op
  • 작성일
나라의 교육을 신경쓰니까 사서 스트레스를 받는 거임 자기 지갑에만 신경쓰면 스트레스 안 받음 거의 대부분의 직장인이 나라의 경제 걱정을 할까? 모두 그런 걱정은 안 하고 자기 지갑 걱정을 하고 있으니 교사분들도 그러시길 그게 행복의 시작임

각설님의 댓글

  • 14 각설
  • 작성일
비판의식 갖는 것 자체는 좋음. 그게 없는 신규? 그게 더 끔찍함. 아직 쪼렙이라 근가 무력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은데 영혼 갈아넣기하면 얼마든지 비학군지 애들 데리고도 멋진 학교생활, 좋은 공부 시켜줄 수 있음아직 우리나라 공교육은 안 망함ㅋㅋ 미국 영국 이런 데 비하면 선녀임 ㅋㅋ

미국대장님의 댓글

  • 28 미국대장
  • 작성일
20대는 4천년전부터 그랬는데 10대는 아닌가보네

봐바라님의 댓글

  • 17 봐바라
  • 작성일
하향평준화되긴했다던데뒤처진애들 기죽는다고 그냥 못하는애들을 기준으로 해버린다던데

고추건조기님의 댓글

  • 60 고추건조기
  • 작성일
이거 진짜 무슨 간첩단이 교육부를 장악하기라도 한거냐? 왜 일부 병신같은 학부모들의 진상 민원에 끌려다니는거냐 대체

경산퇴마님의 댓글

  • 18 경산퇴마
  • 작성일
고대 그리스 문헌에 이런말이있음"요즘 젋은애들은 정말 문제다"걍 나이 많아지면 어린애들 다 답없어 보임, 자기들도 어렸을때 답없었는데, 그걸 모르는거지, 신경 안써도됨

라르고님의 댓글

  • 29 라르고
  • 작성일
출처 여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