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비트코인 400억원치 탈취당하게된 경위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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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차카케살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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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사건 모르는 개붕이들은

개드립

https://www.dogdrip.net/682088693

글의 후속임

 

본문이 길다면 하단에 요약 적어둠

 

그러나 국고 환수 절차를 진행하던 검찰은 전자지갑에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전량이 사라진 사실을 최근에서야 파악했다. 이후 검찰이 내사에 착수한 결과 지난해 8월 21일 오후 해당 비트코인들이 제3자의 전자지갑으로 이체된 정황이 확인됐다.

당시 인사이동 직후 수사관들은 보관 중인 비트코인의 수량을 온라인에서 확인하려다 피싱 사이트에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이들이 피싱 사이트를 공식 사이트로 오인해 접근 정보를 입력했고, 이 과정에서 외부에 탈취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에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압수물 점검에서 수사관들은 실제 비트코인 잔량을 확인하지 않은 채 전자지갑 실물만을 관리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관리해온 탓에 검찰은 최종 몰수 판결 후 국고 환수 절차를 준비하던 시점에 이르러서야 분실 사실을 인지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4321?sid=102

 

공식사이트가 아니라 피싱사이트에 접근해 정보 입력해서 탈취당함

우리가 흔히 아는 그런 낚시 사이트 들어가서 진짜 로그인 정보 입력하면 털리듯이 그런 식

 

매월 실시하는 정기점검에서 실물위주로 관리를 하다보니 계석 모르다가 최근에 환수 절차를 준비하면서 인지

 

그리고 관련 수사관 감찰 들어감

아직까진 내부인 관련 정황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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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시그널가이님의 댓글

  • 22 시그널가이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병신인 척 연기 잘하네

sh05038님의 댓글

  • 25 sh05038
  • 작성일
당했다(x)먹었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