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학습 중 이탈’ 4살 아이 사망, 유치원 교사에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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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온푸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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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마츠Q님의 댓글

  • 17 마츠Q
  • 작성일
모두가 안타까운 사건이다아이야 하늘나라에선 행복하거라

3대만물론자님의 댓글

  • 30 3대만물론자
  • 작성일
4살짜리 애가 230m 를 이동할동안 몰랐다는건...뭐 어케 커버가 안되는데

70도물구나무서기님의 댓글

  • 36 70도물구나무서기
  • 작성일
만으로 4살이면 한국 나이면 5살 6살이라 충분히 애가 뛰어가서 사라질수도 있음 근데 저기서 장시간이라고 한거 보면 특수 교육 아동이라 그냥 방치했을 가능성이 크지

lpoql님의 댓글

  • 71 lpoql
  • 작성일
근데 애들은 상상이상으로 작아서 어디 새면 진짜 모름

잘모르고아는척잘함님의 댓글

  • 20 잘모르고아는척잘함
  • 작성일
아이 14명에 보호자4명이면 감당못할 수도 아닌데다 뭐 잠깐 한눈팔아서 몇분 놓친것도아니고 판결문에 장시간이란 표현까지 쓰면서 신고도 안했다는거보면 오래시간동안 아이 존재를 아예 신경쓰지 않았다고 본듯

BMT님의 댓글

  • 16 BMT
  • 작성일
애 열넷에 보호자만 4명인데 저걸 장시간 못알아챈다는게...

큐티홍과장님님의 댓글

  • 65 큐티홍과장님
  • 작성일
발달장애아래

BMT님의 댓글

  • 16 BMT
  • 작성일
발달장애아들은 클로킹 씀? 내 말의 요지랑 사망한 아이가 발달장애아인 거랑 무슨 관련이...

큐티홍과장님님의 댓글

  • 65 큐티홍과장님
  • 작성일
말잘듣는 4살 애기 14명이 있어도 헬인데제어안되는 발달장애애면 어렵지.안타까운 사고다. 애기나 부모나 선생님 모두에게

사실을말했을뿐임님의 댓글

  • 15 사실을말했을뿐임
  • 작성일
제어가 되는지 안되는지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거랑 다른 이야기지

혼문님의 댓글

  • 20 혼문
  • 작성일
신고도 안했다잖아 선생 잘못 같음

흰둥이6님의 댓글

  • 10 흰둥이6
  • 작성일
애 하나에 보호자 둘이면 절대 뭔 일 안일어나겠네?

BMT님의 댓글

  • 16 BMT
  • 작성일
부모있는 애들은 절대 사고가 나면 안되는 거 아니냐고 나를 비꼬고 싶은가본데, 잠시 부모가 한 눈 판 사이에 아이가 사고치는거랑 장시간 보호자가 아이 존재 여부 조차 확인 못한다는게 진짜 동급같음?교사들이 잠깐 다른 업무 처리하느라 아이 혼자 이탈하는걸 못막아서 사고난 건 차치하더리도, 판시된대로 원아의 부재를 장시간 인지조차 못했다는건데?

흰둥이6님의 댓글

  • 10 흰둥이6
  • 작성일
머가 다른데? 오히려 4:14 보다는 1:2면 무조건 사고 안나야하는거 아님?

Neoness님의 댓글

  • 48 Neoness
  • 작성일
흰둥이 어디 아파? 뭔 논리도 없이 개소리하면서ㅜ시비ㅜ걸고 댕기노

흰둥이6님의 댓글

  • 10 흰둥이6
  • 작성일
이 간단한 것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을 보니 더 말할 필요가 없겠구나

닉네임에사용할수없는님의 댓글

  • 30 닉네임에사용할수없는
  • 작성일
제딴엔 뭔가 일침넣은 줄 아는데 진짜 개소리 ㅋㅋㅋㅋ

BMT님의 댓글

  • 16 BMT
  • 작성일
부모가 아이의 사고를 방지 못하고, 장시간 소재 파악도 못하고, 신고도 안한 사례가 있다면, 아동학대죄나 유기 방임죄로 기소가 되겠지.혐의로 기소될 정도의 무관심과 적대심이 영유아 사망사고의 원인이 아닌 경우가 절대 다수고, 그런 일을 당한 부모는 일반적으로 처벌 대신 위로를 받아.이런 사회 풍조와 이 나라 사법체계가 본문의 사건에 내린 판결이, 법리적인 해석을 떠나서, 내가 예로 든 두 경우를 사회는 명백히 구분해서 본다는 것의 방증 아님?인솔 교사의 책임이 없다고, 혹은 징역은 과하다고 생각하는 관점도 이해함. 교사의 잘못이 있는 것 같다는 내 논지를 너한테 관철시키려는게 아님. 하지만 흔하디 흔한 인터넷 키배에서 이기겠다고 스스로의 이성에 반하는 말을 공허하게 반복해서 네 지능을 욕보이지 마.

BigJay님의 댓글

  • 43 BigJay
  • 작성일
놀랍게도 실제 지능일것입니다.그리고 인터넷 키배에 이기겠다는것 보다는 애 가진 부모를 충으로 매도하고 싶은 혐오논리라 봐야 하겠지요.

돼면니아만나님의 댓글

  • 26 돼면니아만나
  • 작성일
ㅋㅋㅋ 역겨운 부류네 저거

구니쿤님의 댓글

  • 23 구니쿤
  • 작성일
안타깝기 그지없지만 이런 케이스가 모이고 모여서 소풍 현장학습 수학여행 졸업여행 특별활동 다 없어지는 엔딩은 거스를수없는 시대흐름인듯

눈팅만했지가입은처음인데님의 댓글

  • 57 눈팅만했지가입은처음인데
  • 작성일
생각해보면 그런 활동들이 꼭 해야하는 건가 싶기도 함. 학교 수업만 할 때보다 사고 발생 확률이 높아지는 건 사실인데 그런 활동들이 리스크를 감내할 만큼 중요한가 하면 잘 모르겠음

러셀스싱글배럴님의 댓글

  • 12 러셀스싱글배럴
  • 작성일
저거 보니까 다른 아이들 체험학습하는 장면 사진 찍느라 선생들이 전부 정신 팔렸다는데 결국 자기 애들 찍어달라는 학부모들 니즈 맞춰주느라 나머지가 다 정신이 빠졌던가 아니면 애초에 정신줄을 놓고 있었던가 둘 중 하나지.그러나 특수아동을 동반한 체험학습을 나갔다면, 뭐가 더 중요한지 업무 우선순위 배분을 했어야 마땅하다고 봄.

주관적인요정님의 댓글

  • 19 주관적인요정
  • 작성일
통솔이 쉽지않았을거같긴 한데....

혼문님의 댓글

  • 20 혼문
  • 작성일
신고조차 안했다는거는 좀 그렇네...

qwer2000님의 댓글

  • 77 qwer2000
  • 작성일
장시간 아이가 사라진 사실을 몰랐다, 신고조차 하지 않았다이 두 가지 때문에 저 교사들 편을 들기는 힘들 것 같네...

컬러브님의 댓글

  • 18 컬러브
  • 작성일
기사에 오타가 있네.피해자는 A양이고, 교사는 C씨인데, 마지막에 '피고인들은 C양이 현장을 벗어난 사실을 인지하지 못 했다'라고 나오네.

vitadolce님의 댓글

  • 28 vitadolce
  • 작성일
안타깝다 교사 세명이 적은게 아니긴 한데 오히려 부담 셋이 나누니 인원 체크 같은거 꼬박꼬박 못한거 같기도 하고 하필 인솔자들 눈 사각으로 사라져 버렸나 보다.다만 특수 아동이라면 다른 아이들 인솔 하면서도 계속 잘있나 문제 없나 확인 해봐야 하는게 맞긴 할거 같은데.

밴당한선동가님의 댓글

  • 17 밴당한선동가
  • 작성일
장시간이 몇 분인지는 안 나왔지만 230m 이동하는데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듯 30분 정도?

ery님의 댓글

  • 13 ery
  • 작성일
특수아동을 일반 교육에 편입시키는게 문제

책임없는쾌락님의 댓글

  • 38 책임없는쾌락
  • 작성일
ㄹㅇ... 특수면 특수하게 해야지... 에휴ㅠ

무당벌레님의 댓글

  • 35 무당벌레
  • 작성일
괜히 징역 받은거 아니겠지

헨델과그랬대님의 댓글

  • 57 헨델과그랬대
  • 작성일
신고조차 안하고 은폐를 한거면 딱히 억울 한것도 아니구만 교사 쉴드 왜침?

무명의ㅇㅇ님의 댓글

  • 44 무명의ㅇㅇ
  • 작성일
ㄹㅇ 4년도 부족함

훠이야훠이야님의 댓글

  • 66 훠이야훠이야
  • 작성일
신고를 안했다는게 이해가 전혀 안가네 그럼 현장학습 종료까지도 애 하나 사라진걸 몰랐다는거야?

육군참모총장님의 댓글

  • 14 육군참모총장
  • 작성일
장시간 인지하지 못했을까? 인지했지만 바로 신고 안하고 지들끼리 수습해볼려고 시간날렸을꺼라고 의심된다.내동생 세살때 어린이집 문열려있을때 나와서 500m이상 떨어진 집까지 신발도 안신고 혼자 걸어왔었는데 선생들 어디 신고도 안하고 지들끼리 찾아다니고있었음. 집으로 찾아와서 다행이지 애 잃어버릴뻔함

sh05038님의 댓글

  • 25 sh05038
  • 작성일
이제 발달장애아 안받든가 체험이고 나발이고 가둬놓고 보호만 하겠네

bambi님의 댓글

  • 17 bambi
  • 작성일
전에 강남인가에서 애기 혼자 얼집에서 나와서 무단횡단하던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