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장수중 전공에 비해 가장 과대평가된 장수

작성자 정보

  • 74 크리스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관우

 

 

 

삼국지 장수중 보통 무력 원탑은 여포지만 토탈로는 관우를 원탑으로 꼽는데

 

그런것치고 전공 따지면 그닥임

 

 

 

 

안량 참살한건 개인의 무용은 입증한정도고

지휘관으로 상대 지휘관 박살낸건 우금과의 형주공방전 정도인데

결국 나중에 여몽에게 뒷치기당해 형주를 통째로 빼앗기는 실책을 저지름

 

 

 

다른 장수들은 촉 점령하는데 공헌했다, 한중 점령하는데 공헌했다

뭐 그런 전공이 있는데

관우는 결국 따져보면 형주 못지키고 통째로 내줘버린거 밖에 없음 

 

 

 

야구로 치면 8회 소방수로 등판패서

 

1이닝 2/3 퍼펙트로 막아내고 마지막 아웃카운트 하나 못막고 5점 내주며 경기 말아먹은 꼴... 

 

 

 

관우가 형주 뺏기면서 촉은 더이상 천하통일 할 수 있는 희망이 없어져버림 

 

 

참고로 관우가 형주 잃는데 걸린 시간이

 

219년 5월 한중공방전 끝

 

219년 7월 우금과의 전투 

 

219년 12월 관우 전사

 

 

우금과의 전투를 시작으로 하면 반년만에 위오의 협공을 받고 형주를 내줌 

 

 

 

 

 

같이 보기: 카지노 게임

관련자료

댓글 33

삽겹살님의 댓글

  • 22 삽겹살
  • 작성일
삼국지이야기할때마다 다시금 느끼는 점이겨우 100여년 역사가 이렇게 사랑받는게 신기하면서도 재밌음ㅋㅋㅋㅋ

쟈가리코님의 댓글

  • 30 쟈가리코
  • 작성일
짧은 기간이니까 사랑받는거임ㅋㅋㅋㅋ길어지면 사람도 너무 많고

카레참치님의 댓글

  • 52 카레참치
  • 작성일
지휘관은 이름빨도 중요하지그래야 안쳐들어올거 아녀물론 실패햇지만

오냥코뽕님의 댓글

  • 54 오냥코뽕
  • 작성일
왜 관우가 계집애처럼 비명지르며 삼삼 보고 화냈다고 하지 ㅋㅋㅋㅋ

난틀렸어먼저가님의 댓글

  • 30 난틀렸어먼저가
  • 작성일
관푸치노라고는 하는데당시 인간 믹서기인 위나라 조인같은 애들이 왔고 당시 오군 1짱 라인이던 반장과 여몽급 애들이 와서 지랄한거 보면절대 과대평가는 아님

료마가간다님의 댓글

  • 30 료마가간다
  • 작성일
1 2/3이닝 퍼펙에서 5실점이면 교체 타이밍 못맞춘 감독 탓일수도

백색과수원님의 댓글

  • 14 백색과수원
  • 작성일
근데 진짜로 관우 업적이 뭔데 조조가 좋아했도르가 관우 업적임?

커넥톰님의 댓글

  • 31 커넥톰
  • 작성일
내 생각엔 형주는 촉의 통일과 상관 없음. 큰 틀에서 보면, 유비가 통일이 가능한 시나리오는 삼국지에서 없었음… 고제 유방의 상대는 매번 가장 최악의 수를 두던 항우였지만, 유비의 상대는 난세의 간웅 조조였음. 만약 유비에게 제갈량급의 (서한삼걸처럼) 참모가 두명정도 더 있었다면 어쩔지 몰랐겠지만, 방통도 일찍 가고 내정도 정벌도 공명 혼자하는 구도에서 설사 북벌이 완수되었더라도 이후가 가능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함.

말차망고님의 댓글

  • 28 말차망고
  • 작성일
법정 방통 있었으면 저 골짜기로 안갔을수도있음

어푸어푸어푸님의 댓글

  • 60 어푸어푸어푸
  • 작성일
관우의 군재가 뛰어났다면 진즉에 한중먹고 파촉쪽 먹었겠지 ㅋㅋㅋ 근데 관우는 군재능력으로 빨리는게 아니라 의협심때매 빨리는거 아닌가?? 군재능력으로만 본다면 위나라 오자양장보다 못할텐데

공지로님의 댓글

  • 21 공지로
  • 작성일
ㄹㅇ 협 그 자체

입장바꿔생각해봐님의 댓글

  • 51 입장바꿔생각해봐
  • 작성일
불리한 상황에서 조인을 깨부쉈는데 오자양장보단 더 위급이지.관우가 패배한 전투에선 촉 2군들 데리고 병력수도 압도적으로 부족했는데, 그런 관우 잡자고 위의 조조, 오의 여몽은 각 나라의 최고 에이스들을 총 동원했음. 그것만으로도 관우와 비교할만한 무장이 없음.

어푸어푸어푸님의 댓글

  • 60 어푸어푸어푸
  • 작성일
대촉전선 에이스 장합이나 대오전선 장료보단 아래인거 같음 그나마 자기가 주도해서 승리한 굵직한 군공이  우금 잡았을때 말곤 없는거 같음 차라리 장합 때려잡은 장비가 관우보단 윗줄이지 관우는 장합 장료 보단 아래고 서황 우금 악진보단 윗줄인 그정도 같음

입장바꿔생각해봐님의 댓글

  • 51 입장바꿔생각해봐
  • 작성일
전성기 조인이 장합이나 장료 이상임. 그리고 정사에서 만인지적(항우로 부터 유래)이라는 칭호를 받은 장수는 관우, 장비 둘 뿐이었고 그중에서도 관우는 장비 아래로 평가받은 적이 없음.

어푸어푸어푸님의 댓글

  • 60 어푸어푸어푸
  • 작성일
의와 협때매 거품낀거라 생각함 장비가 관우보다 군공이 많다고 봄. 장합 털어먹은 것도있고 장비보다 관우가 믿음직 하고 윗줄로 평가받아서 형주 방어 시킨걸수도 있는데 결과는 모가지 썰렸잖아 장비가 입촉할동안 그 스노볼로 이릉까지 나온거고 촉은 재기불능되고

입장바꿔생각해봐님의 댓글

  • 51 입장바꿔생각해봐
  • 작성일
반대라고 봄. 과거 촉이 삼국지 주인공이던 시절의 반작용인지 근래에 유비, 관우, 조운, 제갈량 같은 촉 장수들이 오히려 평가가 실제보다도 박한 경우가 많아짐.개인적으로 관우 군공이 상대적으로 적은건 촉의 세력이 작았던 탓이라고 본다. 관우는 평생 대부분의 전장에서 병력이나 병참이 열세인 경우에서 싸웠고, 아군이 도망갈 수 있도록 가장 어렵고 군공을 세우기 어려운 역할을 맡을 때가 많았음.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이게 더 대단한 일이지. 관우가 형주를 맡게 되었을 때도 촉의 주력 장수들은 유비가 다 데려가고 2군만 남기고 병력도 적었지. 그런데도 위나라의 주력을 깨부수고 허창까지 노려서 위, 오나라가 연합할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만들었음.관우와 같은 시대, 같은 전장에서 싸웠던 조조, 주유, 곽가, 여몽 등등 사령관급 장수들 모두 관우를 용맹하고 두려운 상대로 평가했고 동시대에 그 정도 평가를 받은 장수는 거의 없어. 특히 아군이 아니라 적들로부터 받은 평가라는걸 고려하면 신뢰도가 높지.관우의 부족한 정치력이나 성격적 결함은 분명 있지만 개인 무력이나 군사적인 능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음.

DARK세라핌님의 댓글

  • 20 DARK세라핌
  • 작성일
그런 거품 상대로 천도 고민하던 군주나 대도독이라는 전력을 보낸 쥐새끼는 뭐가 되는겨

깨어있음님의 댓글

  • 25 깨어있음
  • 작성일
관우 안량 참수는 삼국지연의가 오히려 너프한 수준이던데연의는 1:1 일기토로 묘사하는데 정사에서는 혼자서 자기 부장들과 있던 안량 목따고 무사귀환이었움

joyka님의 댓글

  • 10 joyka
  • 작성일
관우의 위명이 천하를 진동시키고 우금이 이끌고온 위 정예 물고기밥으로 만들었는데.번성에서 조인이 개같이 버티는거에 시간 끌리는 사이에 여몽이 뒤통수 찰지게 때림

US991231님의 댓글

  • 42 US991231
  • 작성일
관장이 개쩌는 야전지휘관이지유비가 관장 휘하로 두고 싸울 때는 ㅈㄴ 잘 싸웠지그러다 관장과 따로 떨어져서 전투 치를 때 보면 그저 그렇지괜히 관장 싸우는 거 보고적군에서 만인적 드립 치는 게 아님ㅈㄴ 잘 싸운다 이거지

고멘고멘고님의 댓글

  • 18 고멘고멘고
  • 작성일
공명전 할때는 관우 좋아했는데 조조전 하고나서 싫어짐나중에 공명이 관우 귀신으로 되살려서 죽일때 좋았음

번째총통님의 댓글

  • 21 번째총통
  • 작성일
그럼 왜 조조가 관우를 아낀거임 그렇게 별로라면

kmki님의 댓글

  • 43 kmki
  • 작성일
피규어로서는 가치가 있었으니까? ㅋㅋㅋ

입장바꿔생각해봐님의 댓글

  • 51 입장바꿔생각해봐
  • 작성일
아녀 그만큼 능력자였다는거지

락크준님의 댓글

  • 22 락크준
  • 작성일
촉의 문제는 인제풀이 너무 적었다는거지. 우비 관우 장비가 다 떨어져서 혼자 있다가 죽었잖아.머 애초에 관도대전 끝나고 나서 끝난건데 거기까지 끌고간것도 대단하긴 해

별헤는밤님의 댓글

  • 60 별헤는밤
  • 작성일
촉이 형주 단단히 가지고있었다해도북벌은 솔직히 답이없지않았을까

그러든지님의 댓글

  • 24 그러든지
  • 작성일
형주 정도면 그래도 인구와 곡식이..익주보다는 몇배일거 같음북벌 할때마다 한중 먹으려고 안달친거 보면 전략적 위치도 중요할듯?

파카사탕님의 댓글

  • 77 파카사탕
  • 작성일
근데 좀만 위로 갔으면 허도를 따는거라 솔직히 이 때가 제갈량 북벌보다도 확률이 높았음...

역도소년님의 댓글

  • 19 역도소년
  • 작성일
초반 임팩트가 개지려서 그럼 ㅇㅇ유비군에서 실질적으로 무력 담당이었고군사들도 거의 관우를 중심으로 모임거기다 오죽 잘싸웠으면 정사에사도 거듭 언급되고각종 삼국지 인물전마다 묘사됨오만한거 빼곤 딱히 흠도 없음 그 시대 기준형주 뺏긴것도 억울한게 전투 승리해서밀어붙이는 와중에 전우라 믿었던 오나라가배신때려서 뺏긴거라.. 그래서 손권이나 여몽이두고두고 평이 나쁜거임

삼다수3님의 댓글

  • 22 삼다수3
  • 작성일
삼국지 지식질 하는 애들특) 공부 못함

챰새님의 댓글

  • 56 챰새
  • 작성일
무협소설 존나 보는애들이랑 비슷한가 ㅋㅋ

니소그님의 댓글

  • 54 니소그
  • 작성일
고작 형주 기반의 장수 하나 잡자고 위오 연합이 형성된 것 자체가 역으로 관우 위상 보여주는거라

seeckt님의 댓글

  • 14 seeckt
  • 작성일
근데 애초에 형주 반갈합의까지 오랑 되게 마찰도 잦았는데 주력군 이끌고 익주들어간거 생각하면 관우가 형주 잘 지켜주겠지하고 냄겨둔걸텐데 그 이후에 관우의 북상이 유비의 대전략하에 시작한건지 관우 혼자서 한건지를 모르겠네 진짜 관우만 믿고 알아서 해주겠지하고 인재들은 익주에 장군들은 한중에 다 때려박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