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두쫀쿠는 몰라도 3040만 아는 초코똥❤️
작성자 정보
- 미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04 조회
- 39 댓글
- 목록
본문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39
슈퍼앵그리님의 댓글
- 슈퍼앵그리
- 작성일
갈라짐표현 시바꺼 ㅋ
ddfgozlw님의 댓글
- ddfgozlw
- 작성일
아니미친놈들인가봐왜저래진짜
가마셋님의 댓글
- 가마셋
- 작성일
아니 근데 저거 많이 하던 장난이긴했어ㅋㅋㅋ저 주변에 살짝 물을 뿌려놓는게 디테일
개드립관리자님의 댓글
- 개드립관리자
- 작성일
의외로 원본보다 맛있었다고 전해짐
에어프라이어최고님의 댓글
- 에어프라이어최고
- 작성일
아이 미쳤나 진짜 먹는걸로 장난치는 수준이 심하자나!!
오나홀소믈리에님의 댓글
- 오나홀소믈리에
- 작성일
음식으로 저지랄하는게 그렇게 즐겁니나는 초딩때도 이해가 안갔다 ㅅㅂ
흐룍2님의 댓글
- 흐룍2
- 작성일
왤케 디테일한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opkm님의 댓글
- Lopkm
- 작성일
시이발 저걸로 똥케익만드는게 유행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욤키푸르님의 댓글
- 욤키푸르
- 작성일
저거 봉지 안뜯고 만드는 방법있음나 그렇게 해서 만들어 본적 있음
미시님의 댓글
- 미시
- 작성일
그거시 원조지 따닷한 곳에서 조물락조물락
돈비님의 댓글
- 돈비
- 작성일
살짝 구멍내서 한쪽으로 몬다음에 주물주물
개별판매금지님의 댓글
- 개별판매금지
- 작성일
똥쫀쿠
Bandal님의 댓글
- Bandal
- 작성일
ㅋㅋㅋㅋ 맨정신으로 왜 고생해가며 미친짓하는거냐고 ㅋㅋㅋ
경기도화성갈끄니까님의 댓글
- 경기도화성갈끄니까
- 작성일
ㅆㅂ 디테일보소 미친새끼야
돼지잡아요님의 댓글
- 돼지잡아요
- 작성일
저거 변기 위에 올려놓으면 플레이팅 완성임
러셀스싱글배럴님의 댓글
- 러셀스싱글배럴
- 작성일
아 씨발 내가 이걸 어찌 잊었는데
렙에이거적을려고들어왔다님의 댓글
- 렙에이거적을려고들어왔다
- 작성일
그래도 한개로 봉지째 조물거려서 덩어리 민들면 작게해서 먹기라도 쳔하지 저건뭐얔ㅋㅋㅋㅋ
Doro님의 댓글
- Doro
- 작성일
맞네 이미 두쫀쿠를 먹어봣구나 나
앙제컷님의 댓글
- 앙제컷
- 작성일
흠 별로네요 붐따드립니다 새벽반때 진짜 똥이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mujaho님의 댓글
- mujaho
- 작성일
맛잇겟노
pacificWD님의 댓글
- pacificWD
- 작성일
댓글에서 개드립 나잇대가 보인다 보여 ㅋㅋㅋㅋ
강아지젖꼭지핥아봤음님의 댓글
- 강아지젖꼭지핥아봤음
- 작성일
밤에 야식 먹고 싶을 때마다 봐야겠다 ㅇㄷ
오창섭의건드림님의 댓글
- 오창섭의건드림
- 작성일
지우개똥은 많이 만들어봤어도 초코똥은 본적도 없음 ㅋㅋㅋ
자일리톨덮밥님의 댓글
- 자일리톨덮밥
- 작성일
근데 맛은 끝내줌우유랑 먹어라
네셔널디스커버리mlb이름만빌린옷님의 댓글
- 네셔널디스커버리mlb이름만빌…
- 작성일
아이씨발 존나해보고싶게만드네
쾌흥태님의 댓글
- 쾌흥태
- 작성일
해병한상
미시님의 댓글
- 미시
- 작성일
악!
UVD님의 댓글
- UVD
- 작성일
누가 두바이 해병님의 쫀득 포신 만들었던데 그거 렉카 ㄱㄱ
하늘따라님의 댓글
- 하늘따라
- 작성일
근데 이거 진짜 맛있는데 ㅋㅋㅋ
네셔널디스커버리mlb이름만빌린옷님의 댓글
- 네셔널디스커버리mlb이름만빌…
- 작성일
ㄹㅇ???
우갸걐님의 댓글
- 우갸걐
- 작성일
근데 저래 만들어놓으면 꽤나 찐한 느낌의 초코 디저트긴 함ㅋㅋㅋㅋㅋ
초전도사님의 댓글
- 초전도사
- 작성일
저게 그 초코맛 똥
전산실김씨님의 댓글
- 전산실김씨
- 작성일
더쫀똥
colim님의 댓글
- colim
- 작성일
근데 이거 그냥 초코파이로 먹는거보다 저게 더 맛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underdog님의 댓글
- underdog
- 작성일
매일 아침마다 락앤락 통에 소분 해놓은 묽은 똥을 전자레인지에 2분30초 돌리고 밥 위에 얹어먹는 똥카레의 맛을 당신도 아는 겁니까? 형태잡힌 단단한 똥을 냉동실에 하루 얼려 꺼내먹는 똥셔벗도 서걱서걱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일품입니다. 나름 특이 식성이라 얘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는데 이처럼 제 입맛을 공유할 수 있는 몇몇 분들이 있어 그저 기쁠 따름입니다.
빙하기님의 댓글
- 빙하기
- 작성일
글이랑 상관없긴 한데 훈련소에서 똥 ㅈㄴ 못 싸는 애들 있잖아 거의 3~4주 차였는데 같은 생활관 쓰던 동기 하나가 화장실 간다고 했는데 ㅈㄴ 상기된 얼굴로 숨을 헐떡이고 입가에는 묘한 웃음을 띄고 있으면서도 눈은 살짝 떨리는 그런 상태로 뛰어 온 거임 그래서 아 무슨 재밌는 일이 생겼구나 싶어서 뭐냐고 뭔 일이냐고 계속 채근하니까 얘가 말을 잊지 못하고 일단 화장실 같이 가자고 팔을 막 집어 당기길래 기대반 묘한 공포 반으로 나도 ㅈㄴ 뛰어갔음 화장실로 들어가자마자 2사로 문을 열어젖히니까 진짜 저거보다 훨씬 거대하고 똥이라고 부를 수 조차 없는 "그것" 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진짜 악!!!! 하고 외마디 비명만 나오면서 다리 힘이 프스스하고 풀리더라 순간 머리로는 오만 생각이 스치면서 저게 똥일리가 없고 누가 군용 양말 ㅈㄴ 긴 거에 뭔가를 가득 채워서 변기에 넣어둔 거 같다는 말도 안 되는 생각도 했지만 다시 눈이 마주치고 그런 생각이 사라지더라 진짜 헬스 5년한 남자의 거대한 주먹에서부터 전완근 사이즈의 그 건 7년 정도가 지나도 너무 생생함
LN2폭발준비님의 댓글
- LN2폭발준비
- 작성일
혼자 먹을 때는 맛 좋긴함ㅇㅇ
L2E님의 댓글
- L2E
- 작성일
귀하게 자란 내가 이런 글과 댓글을 봐도 되는걸까..
쩔뚜기님의 댓글
- 쩔뚜기
- 작성일
해병파이!! 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