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인이 조선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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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뿌묵글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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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붉은발조롱이님의 댓글

  • 25 붉은발조롱이
  • 작성일
옛날에는 발이 작을 것, 머리가 길 것, 온몸에 부덕(婦德) 이 넘치는 여자였으나ㅋㅋㅋ

로스케빌런님의 댓글

  • 27 로스케빌런
  • 작성일
부덕이 넘친다는 건 유교적인 의미에서 남편 잘 모시고 내조를 잘 하는 현모양처지만, 육체적으로 생각하면 가슴이 풍만하고 골반이 넓은 빵ㅋㅋ한 여자를 의미하기도 함...

아르피쥐님의 댓글

  • 17 아르피쥐
  • 작성일
조선하늘차원달라병

GB님의 댓글

  • 30 GB
  • 작성일
두유노김치는 민족의 유구한 전통이었구만

레더자켓님의 댓글

  • 53 레더자켓
  • 작성일
협객이 없다고 했는데, 독립운동가분들을 협객이라 하면 좀다른걸까?

름벵님의 댓글

  • 12 름벵
  • 작성일
일제강점기 시대배경이니까 있다그럼 안단 뜻이라 끌려가지 않았을까?

좋은말좋은생각좋은행동님의 댓글

  • 59 좋은말좋은생각좋은행동
  • 작성일
다른것보다 혈통의 순수성을 강조하는데 함스부르크처럼 근친이 없다는게 신기하고 지혜롭네

구미리님의 댓글

  • 29 구미리
  • 작성일
근친을 불결한 것으로 여기는 풍조는 한반도에 인간이 정착할 때 시베리아를 거쳐 만주에서 내려오면서 작은 씨족사회에서 유전병을 관찰한 경험이 있지 않았나 싶음

끼니는홍차세잔님의 댓글

  • 20 끼니는홍차세잔
  • 작성일
신라, 고려 땐 있었어!

佐藤님의 댓글

  • 21 佐藤
  • 작성일
저때 쌀과 금 자랑해서 다 털어갔구나

바이든vs하이든님의 댓글

  • 20 바이든vs하이든
  • 작성일
손님 오면 밥 먹이는 습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리버스 스웨덴 뭔데

좋은말좋은생각좋은행동님의 댓글

  • 59 좋은말좋은생각좋은행동
  • 작성일
몽골 이런데는 국경 지나가면 말 타고 칼들고 쫓아와서너는 손님이냐 적이냐? 손님이라면 우리집에 와 대접을 받고, 적이라면 여서 죽어라 이랬다던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