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을 후회하는 37살 여자,,,,,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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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ew님의 댓글
- sse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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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에 영범이 같네
자주선풍기님의 댓글
- 자주선풍기
- 작성일
무슨 게잡는 배라도 타는 줄 알았나
복똥님의 댓글
- 복똥
- 작성일
부모님께서 단호하게 반대하시면 밀어붙이기 쉽지 않다.. 우리누나도 상견례를 하는데 남자 아버지가 25년전 우리엄마 돈때먹고 당당하게 갚지도 않고 꺼지라고 한 사람이였음.. 잊고 살다 상견례에 그 아저씨를 보는 순간 기억나서 우리엄마 진짜 아무말 안하고.. 세상 참 좁다 그죠..? 한마디만 하고 부르르 떨고 있었음.. 우리엄마빼거 나머지는 이 내용을 모르니 위기 화기애애하게 끝났고 상견례끝나고 저런 집에 딸 절대 못 보낸다 해서 남자도 1년동안이나 울고불고 우리집찾아오고 집앞에 무릎꿇고 있고 했는데 마지막은 엄마가 누나와 그 남자 앉혀놓고 "너희 아버지가 자식을 생각했다면 지금 1년동안 미안하다는 사과한마디는 하러 와야하지 않았겠냐.. 나도 정말 미안하다" 하며 엄마도 울고불고.. 참고로 전화한통도 없었음.. 그 이후 그 남자도 누나도 모두 단념하더라..
호노예님의 댓글
- 호노예
- 작성일
진짜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현실이다..매형 될 사람이 지네 아빠설득좀 하지....
복똥님의 댓글
- 복똥
- 작성일
내가 봤을땐 말 많이 했겠지.. 근데도 전화한통 안한거.. 심지어 나한테도 울면서 전화와서 엄마한테 잘 이야기 해달라고 애원했는데.. 나도 마음아파서 엄마 설득하려고 엄마랑 많이 이야기했는데 그때 1년정도 정말 집 분위기 박살났었음..
이거보고열받아서가입님의 댓글
- 이거보고열받아서가입
- 작성일
결국 돈 안갚은거지?그 남자도 자기네 아버지를 설득해야지 번짓수를 잘못 찾았네
복똥님의 댓글
- 복똥
- 작성일
엄마 얘기들어보니 그당시에는 돈은 커녕 찾아가면 욕하고 꺼지라며 때리려고 까지 했다던데.. 상견례이후는 전화한통 없었고, 엄마는 돈은 당연히 받을 생각조차도 없고 진짜 말한마디만 바랬다고 함..
사토준지님의 댓글
- 사토준지
- 작성일
근데 그런 남자가 시아버지면 누나분 시집살이 고단하셨을듯
슈퍼앵그리님의 댓글
- 슈퍼앵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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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비란새끼가 왜 전화해서 사과한마디안함?.........진심이해가안가네......
풍성한모발님의 댓글
- 풍성한모발
- 작성일
남자야 그렇다 쳐도 누나 반응은 어땠음??
미국노예연봉2억님의 댓글
- 미국노예연봉2억
- 작성일
배 한 5년타고 육상직 전환하면, 월급 500은 찍히고 배타면서 모아둔돈 4억은 있움
BigJay님의 댓글
- BigJay
- 작성일
집안의 반대. 특히 부모 중에도 아버지 반대는 그렇게 쉽게 쌩깔수 있는게 아님판년들은 그렇게 공감 타령을 해대면서 지들이 모르는 결혼, 육아 분야만 나오면 꼭 저렇게 철딱서니 없이 표독스러워진다니까. 다 지들 열등감 표출임
슈퍼앵그리님의 댓글
- 슈퍼앵그리
- 작성일
부모가 자식한테 해줄거없으면 그냥 밀고 나가라.
피코리타님의 댓글
- 피코리타
- 작성일
남탓이 뼛속까지 베어있네쫌 역하다 너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