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끓여주는 라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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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뭐라해야하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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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llliliII님의 댓글

  • 26 llliliII
  • 작성일
잘익은김치

먹다남긴옥수수님의 댓글

  • 21 먹다남긴옥수수
  • 작성일
밥까지 말아먹어야함

차가운밤님의 댓글

  • 51 차가운밤
  • 작성일
맛있겠다...

배당은퇴자님의 댓글

  • 36 배당은퇴자
  • 작성일
현실은 한강임...

무료해님의 댓글

  • 29 무료해
  • 작성일
퍼진 면은 좀

짱구조아님의 댓글

  • 23 짱구조아
  • 작성일
무슨 라면이든 순해짐

월급도둑님의 댓글

  • 13 월급도둑
  • 작성일
저게 또 별미거든요

llilillliil님의 댓글

  • 59 llilillliil
  • 작성일
계란에 야채에 뭘 잔뜩 넣어주심 ㅋㅋ

회차인생님의 댓글

  • 58 회차인생
  • 작성일
퍼진면 먹는 상황이 보통 야외에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많다보니어느샌가 퍼진면=맛있다 라는 뇌이징이 되버려서 살짝 퍼진거 먹으면 맛있음

니게시글엔소울이없어님의 댓글

  • 26 니게시글엔소울이없어
  • 작성일
나도 비슷함 퍼진면 + 모자란 물 ㅋㅋㅋㅋㅋ물적게 면 퍼지게 해서 먹음

쿠폰아까워님의 댓글

  • 25 쿠폰아까워
  • 작성일
퍼진 면은 좀,,,

상한가님의 댓글

  • 51 상한가
  • 작성일
김치가 메인임

오줌ᅟᅠ님의 댓글

  • 30 오줌ᅟᅠ
  • 작성일
할머니 물 적게 넣고 퍼지게 주셔서 맛이 자극적임

진지병자님의 댓글

  • 29 진지병자
  • 작성일
라면은 꼬들면취향이긴한데 퍼진면 가끔 생각날 때 있음

해날님의 댓글

  • 30 해날
  • 작성일
난 진짜 수십년을 라면끓여도 울엄마가 끓여준 라면맛이 안나더라

올그떠사냥꾼님의 댓글

  • 76 올그떠사냥꾼
  • 작성일
조리 하면서 맡는 냄새 때문에 남이 끓인 라면이 맛있다더라

해날님의 댓글

  • 30 해날
  • 작성일
와 이런 발상은 아예 못해봤는데

뭐라해야하냐님의 댓글

  • 21 뭐라해야하냐
  • 작성일
코를 막고 끓여봐

모닝푸딩님의 댓글

  • 12 모닝푸딩
  • 작성일
이제 너가 다른 사람에게 추억을 줄 찰례야

아르웬의구리유두님의 댓글

  • 30 아르웬의구리유두
  • 작성일
라면은 슴슴한데 대신 김치가 편의점 종갓집김치 뺨싸다구 후려버림

좆무새님의 댓글

  • 32 좆무새
  • 작성일
퍼진면은 아무리 먹어도 적응이 안됨.꼬들이 최고야

퇴근마렵다님의 댓글

  • 34 퇴근마렵다
  • 작성일
잘익힌 김치 개사기 ㅋㅋ푹퍼진면도 그릇에 덜어서 식히면 애매하게 쫄깃해지면서 짭짤해지는 그 감각이 좋아

li999993님의 댓글

  • 78 li999993
  • 작성일
솔직히 극불호그냥 깔끔한 내집 주방에서 내입맛대로 끓여먹고싶음

binibin님의 댓글

  • 42 binibin
  • 작성일
ㅋㅋㅋ 퍼진면 ㅅㅂ 나이드신분들은 이상하게 퍼진거 좋아하시더라 부드러워서그런가

ma가야로님의 댓글

  • 34 ma가야로
  • 작성일
꼬들파인데 이제 늙어서 꼬들 먹으면 트러블남 ㅜㅜ

Aungsan님의 댓글

  • 11 Aungsan
  • 작성일
나이먹어서 라면 1개 초과하면 힘듬

올그떠사냥꾼님의 댓글

  • 76 올그떠사냥꾼
  • 작성일
난 매운거 먹으면 속 뒤집어 지는데 어느 순간부터 라면 먹으면 속이 안좋아서 늙으니까 장이 약해졌나 싶었드만 신라면 삼양라면 같은 기본 라면들 스코빌 지수가 존나 올라 갔더라

복불복0님의 댓글

  • 51 복불복0
  • 작성일
우리 할머니도 어렸을때 라면은 무조건 퍼진죽처럼 끓여줬는데...어렸을적 너무 싫었던 할머니 라면이 가끔 생각남ㅠ

냐아옹님의 댓글

  • 58 냐아옹
  • 작성일
푹익은거 불호불호

펨코가가득한개드립님의 댓글

  • 15 펨코가가득한개드립
  • 작성일
양이 부족할까봐 소면 넣어주심

도덕놈님의 댓글

  • 14 도덕놈
  • 작성일
할머니 사랑해요

당근시럽님의 댓글

  • 41 당근시럽
  • 작성일
난 울할머니가 해준거면 다 좋음

고곤나쉬님의 댓글

  • 47 고곤나쉬
  • 작성일
저렇게 푹 삶은 면은 밀가루 냄새라해야하나 너무 나서 싫음

A4A3A2님의 댓글

  • 10 A4A3A2
  • 작성일
1.살짝 불어있음2.계란 완전히 풀어져있음3.떡, 파 많이 들어감

개드립고수가될꺼야님의 댓글

  • 28 개드립고수가될꺼야
  • 작성일
조금 퍼지고 계란넣어서 슴슴한데 맛있음

미녀와야스님의 댓글

  • 17 미녀와야스
  • 작성일
김치가 고트임

일루님의 댓글

  • 22 일루
  • 작성일
푹퍼진것도 가끔먹으면 매력있음

이별님의 댓글

  • 26 이별
  • 작성일
잘익은 김치

미드커브님의 댓글

  • 14 미드커브
  • 작성일
잘익은 김치

진스님의 댓글

  • 29 진스
  • 작성일
김치가 중요하지

ㄱㄴㄷㄹㅁㅂㅅㅇㅈㅊㅋㅌㅍㅎ님의 댓글

  • 13 ㄱㄴㄷㄹㅁㅂㅅㅇㅈㅊㅋㅌㅍㅎ
  • 작성일
개 맛없어 보이는데

년째뉴비님의 댓글

  • 27 년째뉴비
  • 작성일
파, 양파, 깨 등등 건강하게 먹어야한다고 넣어주심.어릴 땐 밍밍하다고 싫어했는데 나이드니까 내가 그렇게 해먹고 있더라..

입장바꿔생각해봐님의 댓글

  • 51 입장바꿔생각해봐
  • 작성일
돌아가신 증조할머니 생각나네ㅎㅎ 진짜 맛있게 끓여주셨는데

오윤성님의 댓글

  • 13 오윤성
  • 작성일
퍼진 라면 진짜 싫어

육군참모총장님의 댓글

  • 14 육군참모총장
  • 작성일
평생 할머니랑 같이살았는데 라면만큼은 내가끓여먹었음 ㅋㅋ 퍼진면 극불호

퍄퍄존스님의 댓글

  • 23 퍄퍄존스
  • 작성일
어릴땐 4봉지도 먹었는데...

몸이무거워지는시간님의 댓글

  • 19 몸이무거워지는시간
  • 작성일
일단 꼬들면은 기대하면 안됨

플랭크톤님의 댓글

  • 13 플랭크톤
  • 작성일
사실상 할머니 손맛 김장김치가 개 사기라 김치가 본체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