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에게 살색 테이프를 요구하는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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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대구특례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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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니소그님의 댓글

  • 54 니소그
  • 작성일
본인의 수준을 너무 높게 생각하는 사람의 전형적인 말이네뭐... 흔한 일이지

온새Oo님의 댓글

  • 21 온새Oo
  • 작성일
그윽하다 그윽해 ㅋㅋㅋㅋ 이거 강압적인 부모가 자식들한테 하는말이랑 똑같잖아? ㅋㅋㅋ 너도 크면 나한태 고맙다고 할거야~ 내말이 무조건 맞고 경험자니까 자기말이 무조건 맞다는 전형적인 ㄲㄷ 여기서 한술더뜨면 신입사원한테 자기 기분거슬리지않는 한도내에서 신박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패기까지요구함

하수상한후원자님의 댓글

  • 34 하수상한후원자
  • 작성일
ㅇㅇ 회사에서는 논리찾는게 아니라는건 언젠가 알게될거임

인간적인사람님의 댓글

  • 19 인간적인사람
  • 작성일
진상짓하면 떡고물 떨어지는 문화는 슬슬 없애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언제까지 병신들 우는소리에 벌벌기는게 지혜롭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나...후배들 멘탈을 담보로 문제발생을 해결하는게 최고의 상사임? 그럼 최소한 간호사 데리고 뒤에가서 "저런 진상은 대충 비위 맞춰주세요. X간호사가 고생많네요" 라고 한마디라도 해주던지

ㅁㄴㅇㅁㄴㅇㅁㄴㅇ님의 댓글

  • 44 ㅁㄴㅇㅁㄴㅇㅁㄴㅇ
  • 작성일
똑같은 뜻이라도 이렇게 말했어야 했음

만큼어려워님의 댓글

  • 17 만큼어려워
  • 작성일
내가 이상한가?지금 저 상황에서 간호부장이 환자의 편을 드는 게 좆같다. 이게 아니라무조건 네네 해야지? 이 워딩이 진짜 개좆같은데상황자체는 간호부장이 환자 편들수도 있고, 저 비자? 간호사한테 상황에 좀 더 유연하게 대처하길 바란다거나 하는 식으로 타박줄수도 있다고 생각함;근데 시발 저연차면 네네는 시발

잔디머리님의 댓글

  • 23 잔디머리
  • 작성일
근데 안하면 피곤해짐.. 그냥 네 하면 끝나.

하수상한후원자님의 댓글

  • 34 하수상한후원자
  • 작성일
아니 이건 저 간호사가 존나 눈치없잖아..... 심각하게 눈치가 없으니까 저년차 드립까지 나오지

토마토마토님의 댓글

  • 45 토마토마토
  • 작성일
ㅋㅋㅋㅋ 쌍욕을 하든 부모욕을 하든 개소리를 하든 쌉소리를 하든 나가 죽으라고 하든 네네 하라고~아우라 죽어도 아니고 저연차 죽어 하면 네네 해야되나 ㅋㅋㅋㅋㅋ

걱정만잔뜩인찐찌버거님의 댓글

  • 13 걱정만잔뜩인찐찌버거
  • 작성일
공산주의는 똑똑한 사람을 두려워한다

대표님의 댓글

  • 11 대표
  • 작성일
환자랑 기싸움해서 옳고 그름을 따지는게 일머리 없는거지. 이겨서 뭐할껀데. 그러지 말고 능글맞게 그냥 맞춰주라는데 말대꾸나 쳐하니 걍 본인 시간 낭비하면서 설득하기보단 몇년차인데 말대꾸냐는 말이 절로 나오는거야.내가 선생님도 아닌데 시켜먹으려고 고용한 애들이 무식한데 주장 강해서 말대로 안하는 저런 애들있으면 진짜 피곤함. 스스로 좀만 생각하면 알텐데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이겨먹으려드는게 우선이더라.

언제까지볼거냐ㅋ님의 댓글

  • 34 언제까지볼거냐ㅋ
  • 작성일
없는걸 계속 가져오라는데 그게 기싸움임? ㄷㄷ있는데 없다는게 아니라 진짜 없어서 없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표님의 댓글

  • 11 대표
  • 작성일
없다는걸 가져오라했을때 대응법을 말하는거야없는걸 가져오라는데 어쩜? 정색하면서 진상이네 하고 대응해봤자 상황만 악화된다고.내쫒을꺼야 뭐야 저런 사소한걸로 내쫒을것도 아니면 고객으로써 대해야하는 상황인데 인상쓰면서 "환자분!" 이러는게 아니라 "죄송해요~ 저희가 그런건 없네요 ㅎㅎ" 이런식으로 대하면서 좀 능글맞게 대하라고.괜히 따지고 내쫒고 이러면 더 피곤해지니까 그냥 넘기는게 좋고 그런걸 상사는 아는거고 그런점을 말해주는데 정색하면서 말대꾸하는건 잘못됬다는거고.

여느일님의 댓글

  • 20 여느일
  • 작성일
개소리 ㅈㄴ하네. 벨 저렇게 누르는 인간이 좋게 말한다고 해결됨? 진짜 대가리 뚝딱마렵네.

대표님의 댓글

  • 11 대표
  • 작성일
해결돼안될 정도로 정신이상인 사람이였으면 진작에 정신병원이던 교도소에 있어.괜히 사회에서 본인한테 돈주는 사람한테 한발 물러 나는 사람이 인정받고 위로 올라가고 상대방이 선넘었다고 같이 선넘는 애들은 도태되는줄아나

여느일님의 댓글

  • 20 여느일
  • 작성일
안되는걸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는게 선 넘는거임? 레전드네. 그리고 절대 해결 안됨. 사람들이 지능이 낮아서 각세우고 선 긋는줄아냐? 진상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타협하지않고 선을 긋는거임. 진상부리면 해결 되더라를 사람들이 학습해서 저런거지. 안된다고 선긋고 소란피우면 퇴원시키면 다시는 진상 안피움.

여느일님의 댓글

  • 20 여느일
  • 작성일
호출벨 저렇게 누르는게 어떻게 정신이 멀쩡하다고 자신하는지도 모르겠네. 아무리 간호사가 잘못 했다고 해도 제정신인 사람은 호출벨 저렇게 못 누름.

대표님의 댓글

  • 11 대표
  • 작성일
ㅋ 난 니 인생 선생도 아니고 니 삶의 방식을 바꾸고 싶지도 않음말하는것만봐도 이기겠다고 다른 사람의 말을 정상적으로 이해못하고 하지도 않은말을 하며 와전시키는 것만봐도 걍 말섞는것조차 피곤함걍 닌 니대로 일하다 진상이랑 정색하면서 맞다이로 크게 일 터트리면서 부딪히던지 상사한테 말대꾸하면서 지랄발광을 하던지 멋대로 살면됨. 어차피 삶의 결과는 남들이 책임 안져주고 온전히 니꺼야. 멋대로 살다가 다른 방식으로 산 사람하고 인생 비교하면서 살면됨.

여느일님의 댓글

  • 20 여느일
  • 작성일
내 인생책임지라는게 아니라 너같은 ㅈ같은 마인드때문에 서비스직 사람들이 멘탈 나가는게 문제라는거임. 좋은 말로 해결되면 경찰이 왜 있겠냐ㅋㅋ. 간호사들 저렇게 스트레스 쳐받으니 태움같은 ㅈ같은 문화생기는데.인간의 정신과 의지는 무한하다는 구시대발상도 역겨운데 니가 돈으로 정신적 수고로움을 보상해줄꺼도 아닌데 ㅈ같은 훈수는 하지말라는거임. 오늘은 색깔이지만 내일은 또다른 무언가로 클레임을건다. 겨우 색깔만 문제인 사람은 색깔로 클레임을 걸지않아.그냥 말하는거만봐도 도태된 틀딱인데 입다물고 사쇼.

대표님의 댓글

  • 11 대표
  • 작성일
아직 30대초인디 ㅋ 글쓴거보니 사람이 말한것부터 제대로 읽고 판단하는 법 좀 배우고. 내가 뭘쓴건지 반도 이해 못하고 쓴건지 그리고 본인 의견을 말하기보단 사람과 싸우고 싶어서 글쓰는지 처음부터 너무 공격적이네.깨우치면서 사는 것도 니 인생이니 니 멋대로 살면서 꼭 그렇게 살아봐. 그리고 안타깝게도 뭐 누가 도태된건지는 니만의 잦대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사회가 판단해줌

여느일님의 댓글

  • 20 여느일
  • 작성일
말하는건 거의 60대 못 배운 할배처럼 쓰는데. 무한한 정신력으로 친절하게 손님을 대접해라. 손님은 무조건 감회될것이고 넌 평판이 올라갈꺼다. 이 논조가 20세기때 유행했던거임. 니가 쓴 글은 일반적으로 그렇게 판단될꺼임.

대표님의 댓글

  • 11 대표
  • 작성일
내가 분명 "환자랑 기싸움해서 옳고 그름을 따지는게 일머리 없는거지. 이겨서 뭐할껀데. 그러지 말고 능글맞게 그냥 맞춰주라는데 말대꾸나 쳐하니 걍 본인 시간 낭비하면서 설득하기보단 몇년차인데 말대꾸냐는 말이 절로 나오는거야.내가 선생님도 아닌데 시켜먹으려고 고용한 애들이 무식한데 주장 강해서 말대로 안하는 저런 애들있으면 진짜 피곤함. 스스로 좀만 생각하면 알텐데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이겨먹으려드는게 우선이더라." 라고 썼는데 "무한한 정신력으로 친절하게 손님을 대접해라. 손님은 무조건 감회될것이고 넌 평판이 올라갈꺼다."라며  그렇게 이해를 했구나? 대단하네;;사회 생활하다보면 너 같은 애들 좀 있음, 상사들이 다른 사람한테는 친절하게 설명해줘도 너같은 애들은 뭘 말해줘도 이해력도 딸리고 공격적이니 바로 걍 피곤해서 말대꾸하냐고 시키는 대로나 하라는 말이 절로 나옴. 그리고 다른 특징은 오래 못보고 쥐도새도 모르게 걍 사회에서 사라져있음.그냥 넌 지금 그대로 살면됨. 난 니 인생과 가치관에 별로 관여하기싫다.

여느일님의 댓글

  • 20 여느일
  • 작성일
30초가 상전 노릇해봤자 몇년해봤다고 이렇게 말하냐 ㅋㅋ 개웃기네.

대표님의 댓글

  • 11 대표
  • 작성일
생각이 다르니 삶의 위치도 다르겠지

여느일님의 댓글

  • 20 여느일
  • 작성일
능글맞게 대우해주면 뭐가 달라지냐? 불행한 삶에서 부터 시작된 좌절 불안감 등이 능글맞게 대우해준다고 해결되냐? 넌 간호사가 병신이라서 저렇게 대응했다고 짖는거잖아 ㅋㅋ. 30초에 상사노릇 얼마나 높게 오래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말투나 말의 내용이 왜 이렇게 20세기 냄새가 나는지는 모르겠네.

대표님의 댓글

  • 11 대표
  • 작성일
달라진다고 분명 위에 써놨는데 못봄? 모르겠으면 계속 인터넷에 묻는거보단 니가 사회에서 행해봐. 내가 말한 대로 하는게 더 문제 해결이 편한지 일일히 끝도없이 많은 분쟁마다 치고 받고 싸우고 기분 상하게 하며 적만들고 다니는게 나은지뭐 게임마냥 진상 행동하는 NPC도 아니고 대부분의 인간들이 다 가족도 있고 사회 생활 하는 사람임 그냥 상황이 문제인 경우도 많고.옹졸하고 공격적이게 악마 찾아가면서 선넘었다고 서로 선넘으면서 복수귀 마냥 살아가는 것보단 인생이 훨씬 편해질껄? 사회적으로 인정도 더 받고말야.

여느일님의 댓글

  • 20 여느일
  • 작성일
그냥 사회생활자체를 안해보신거 같은데 야밤 번화가라도 돌아다녀보세요. 진상도 사람인데 무언가 결핍된 사람임. 타인인 당신이 절대 채워줄수 없음. 특히 말 한두마디로는 어림도 없고. 경찰이 왜 고생하는지 자영업자들이 왜 정신병걸리는지 좀 직접 보세요. 그 사람이 당신만 아는 특별한 비법을 몰라서 고생하는게 아니랍니다. 밖에 나가서 세상을 보세요. 20세기에 머물지말고 21세기를 사세요.

대표님의 댓글

  • 11 대표
  • 작성일
지금도 봐봐 니가 "개소리 ㅈㄴ하네. 벨 저렇게 누르는 인간이 좋게 말한다고 해결됨? 진짜 대가리 뚝딱마렵네." 라며 아주 되먹지 못하게 글쓴거에서부터 얼마나 누그러졌는지 내가 기분나쁘다고 욕박고 싸웠으면 문제가 어땠을까? 닌 더 공격적이고 더 못나게 글을 썼겠지 그리고 내가 좀 더 친절하게 글썼으면 넌 더 빨리 더욱 많이 누그러졌겠지.경찰이 혹은 자영업자들이 병신이라 괜히 취객이나 되먹지 못한 인간들한테 친절하게 대하려고 하는게 아니에요. 니가 말한것 처럼 굴면 일이 훨씬 쳐커지니 그런거에요

헬로퍼피님의 댓글

  • 29 헬로퍼피
  • 작성일
경험해보신겁면 할 말 없는데 만화에서 그려진 환자 특징 상 ㅂ좋게 말해 끝나진 않아요

헬로퍼피님의 댓글

  • 29 헬로퍼피
  • 작성일
그래서 저렇게 수간호사 상황까지 갔을때 구간호사가 좀 기어주고(맘녹이는용)수간호사가 간호사 맘 달래주는 느낌인게 많습니다 왜냐면 간호사 대응이 휸날정도로 틀린건 아니니까…..

삼다수바님의 댓글

  • 29 삼다수바
  • 작성일
저지랄 하는 거 받아주는 걸 생활화 하는 게 박힌 결과가 맘충틀딱문신충 등등 온갖 진상이 판치는 나라다이게 정상인가 시발 ㅋㅋ

슥빡의달인님의 댓글

  • 58 슥빡의달인
  • 작성일
ㄹㅇ 나도 밥장사하지만 말도안되는 걸로 지랄하는 좆같은새끼들한텐 절대 안굽신댐 직원들한테도 니잘못아니면 걍 들이박으라고 하고죄송합니다 해주면 병신새끼들 버릇나빠진다

ㅇdㅇ님의 댓글

  • 28 ㅇdㅇ
  • 작성일
보기 좋을라고 병원왔나 아파서 왔으면 말 좀 듣지 안되는걸 안된다고 말하는데 .. 별 씨이벌 ㅋ 대응 어쩌고 지랄하는새끼들 직장에서 안되는거 해달라고 한번 난리 피우면 어찌 대응할까 궁금하네 ㅋㅋ

곰사육사님의 댓글

  • 22 곰사육사
  • 작성일
댓글들 꼬라지봐라 ㅋㅋ저딴거 다받아주니까 진상들이 판을치는건대사회생활해보면 아느니 회사다니면 아느니 기싸움을 왜하느냐니가지고싶은거 다 가지고싶다고 떙깡피우는 버릇은 어렸을때 부모님이 고쳐주셨어야하는건대그 버릇을 몇살까지 들고갈 생각들인거임?

마녀드립님의 댓글

  • 23 마녀드립
  • 작성일
저런환자들 한두사람 있는거아님사람이 아프다보면 사소한거에도 신경쓰이고 화가남별것아닌 살색테이프 요구하는데 내가보기엔 똑같아도 환자가 느끼기엔 다를수있고 원하는거 가져다주는게 그리 어려운건아님다른병동서 빌려도돼고, 하다못해 병동내 응급실이나 물품재고창고 관리하는곳에 급하다고 지금 똑떨어졌담서 긴급지원 요청해도돼고 충분히 융통할수있음전혀구할곳이 없다면 환자테 죄송하다 제가 백방으로 구해봤는데 없더라 이틀뒤 물픔이 오는데 그때까지만 참으시고 이후엔 꼭 살색테이프로 붙여드리겠다 하면될일임그럼 환자도 수그러들고 이후로 부드럽게대해줌다 사람사는 세상인것을...간호부장도 어디서부터 뭘말해야될지몰라 너그렇게 말하면돼? 라고 말한거같음그냥 유두리있고 정감있게 좋게좋게 환자가 화를내든 욕지꺼리를 하든 내가 최선을 다해 불편을 없애주려 노력하면 될일임간호사라고 딱 주사놓고 처치하고, 그것만 하는게아니라 환자가 좋아지는 방향이면 뭐든하는게 간호사의 본분이라고 학생때배웠음저 테이프따위가 뭐라고...이상한 사람들 천지고, 진짜 여기저기 아프다보면 사람이 꼬여서 나를 무시한다 화부터 내는 으르신들 엄청많음환자들오면 장기입원 3개월 넘게도있는데 적당히 맞춰주는게 향후 일하기도 편하고 내마음도편하지저렇게 날세워서 뭐가좋은데이해안가도 그냥 일이니까 하는거야 내가 오이맛있다고 남들도 다 맛있겠나... 테이프도 묘하게 나랑 안맞고 간지러운테이프가있어저기서 보호자 얘기는 할것도없음 진상이든 뭐든.그냥 간호사는 환자가 좋아지고 편해지는 방향이면 뭐든하는거임. 최대한 노력하는거임 내할수있는 한에서.

여느일님의 댓글

  • 20 여느일
  • 작성일
정신병자때문에 몇사람이 몇시간에 걸쳐고생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네.

마녀드립님의 댓글

  • 23 마녀드립
  • 작성일
한병동에 저런사람 한두사람아님 다 날세우면 싸우다 끝남

마녀드립님의 댓글

  • 23 마녀드립
  • 작성일
그리고 플러스거동가능하다고 환자아닌거아님저 간호사는 변명한답시고 저환자는 거동도스스로하고 보호자도 진상이에요를 깔았지만 (우리를 내외적으로 다힘들게해요ㅜㅜ) 어쨌든지간에 신경써야할것은 환자의 현재상황. 즉 무엇이 환자를 불편하게 하는가임 . 그거에만 촛점을 맞추면 어려운문제도아니고 갑론을박이 나올 얘기도아님. 사람이 몸이 아파지면 마음도 함께 아파지고 성격도 모나지더라  그걸 나도 1.2년차땐 몰라서 환자랑 싸우기도여러번 했는데 다 의미없는 소모적싸움일뿐이고 누군가 이기는 싸움도아니더라. 환자가 얼른 쾌차해서 병원을 나가는게 환자입장서도 좋고 간호사들한테도 좋은일임.. 몸상태가 좋아지고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가고 일상회복한후 멋쩍게오셔서 그때 미안했어요 하면서 인사하러 찾아오시는 환자들도 많음. 워낙에 성격이 와일드하고 사람 함부로대하는 분도있지만 그.때. 일시적으로 잠깐 예민하게 구는 분들도 있음결론은... 저따위 테이프에 환자랑 입씨름할필요없다는말임 구하려면 10분안에 구할수있는거라

여느일님의 댓글

  • 20 여느일
  • 작성일
간호사가 못구한다고 하면 못 구하는거지. 뭘 10분안에 구한다고 장담함? 결국 간호사 갈아서 비위맞추라는거잖아 ㅋㅋ 환자가 ㅈ같이 대하는거 다 받아주니 태움같은 ㅈ같은게 생기지.

마녀드립님의 댓글

  • 23 마녀드립
  • 작성일
그니까 못구하면 말이라도 환자분 이거요 제가구하려했는데 안됐다고 하면 어느정도 이해한다니까? 그것조차 안하고 걍 없어요!  하고선 저환자 왜저러는지모르겠다 하면 내가 상관이어도 고개젓지 자꾸컴플레인나올텐데 간호사태움은 환자한테서 나오는게아님그거암? 존나리 바쁜병동은 오히려 태움이 적음. 다들 바빠서 태울시간이없어 각자 일쳐내기바쁘지

여느일님의 댓글

  • 20 여느일
  • 작성일
호출벨 난타하는 사람이 그걸 이해할수 있다고 믿는게 레전드네. 저정도 진상은 보통 자신의 불행한 삶에서 오는 열등감 불만 등때문에 저런 행동을 보이는거지.진짜 색깔만 마음에 안들거나 간호사 태도만 마음에 안들었던 사람은 호출벨 난타안함. 식당이든 병원이든 호출벨 난타하는 사람은 일단 대화로 설득이 안 됨.좋은 말로 설득이 되면 경찰이 왜 고생하겠냐.

니꼬샷님의 댓글

  • 27 니꼬샷
  • 작성일
간호사도 아닌것같은데 ㅈㄴ 나대네 ㅋㅋ

마녀드립님의 댓글

  • 23 마녀드립
  • 작성일
할말없으니 메신저공격

여느일님의 댓글

  • 20 여느일
  • 작성일
넌 강해졌다 돌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