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테토력 넘치는 나라 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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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9일이생일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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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S님의 댓글
- W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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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마!! 약탈이라니!! 약탈이 아니라 !! 전략적 자/원/이/동!!이웃끼리 나눠 써야한다 안했나!!그리고 사실 고구려 형법이 가혹하긴 했지만 무식하진 않았음모반한 사람과 반역자는 먼저 불로 태운 다음 목을 베고, 그 집안의 재산은 몰수하고 가족은 관아의 노비로 만들었다.도둑질한 사람에게는 [도둑질한 물건의] 10여 배를 징수하였다. 만약 가난하여 징수할 것이 없거나 공적⋅사적으로 빚을 진 사람에게는 모두 그의 아들이나 딸을 노비로 주어 보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말이나 소 등 재산의 피해를 입힌 자는 노비로 만들었다주서 이역열전 [ 수나라 시대 북방민족 법률 기록한 서적 ]소수림왕 고구려 17대 왕부터는 중국의 법률을 많이 참고해서 법률 기반도 다짐
서현동님의 댓글
- 서현동
- 작성일
그럼 17대왕 전까지는 어떻게...?
년차글쟁이님의 댓글
- 년차글쟁이
- 작성일
저 사람들 후손이 우리라니 자랑스럽네
번째총통님의 댓글
- 번째총통
- 작성일
조선족 아니냐? 고구려 사람들이 우리나라땅에 씨를 퍼트려도 얼마 안될껄? 백제,신라,고려 정도가 우리의 선조라 칭해도 될듯? 근데 나도 잘모르겠다
방구석글쟁이님의 댓글
- 방구석글쟁이
- 작성일
너가 조선족이지 고구려도 한국의 자랑스러운 역사인데백제,신라,고려 이러네 그러면 고려는 어디에서 온건데
닌텐도님의 댓글
- 닌텐도
- 작성일
원삼국시대 이후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라는 국명의 유래를 아시나요?
늅늅하고운다님의 댓글
- 늅늅하고운다
- 작성일
고구려=고려임우리가 고구려시대라고 알고있던 시기에 고구려/고려가 혼용되어 쓰이다가 후기에 고려로 쓰이게되었고 그나라를 그대로 이은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고려라는 나라임모르면 좀 검색 좀 해봐라
mylovingcity님의 댓글
- mylovingcity
- 작성일
파주,연천 같은곳 가면 고구려 유적 바글바글함
세류동히드라님의 댓글
- 세류동히드라
- 작성일
조선족은 조선에서 살다가 만주로간 사람들이구 고구려 사람들은 당나라의 간섭으로 인해 중국 여러곳으로 흩어졌음 ㅋㅋ 그니까 조선족이든 한국인이든 북한사람이든 고구려 후손 맞음. 대다수가 한반도로 들어왔고 흩어지는 중에 가장 잘나간 사람은 당나라 안에서 왕도 먹음 ㅋㅋㅋ 유전적으로도 이어져있고 우리의 선조라고도 할 수 있으니 앞으로는 응 고구려도 선조야 라고 하면 됨 발해가 지배계층은 고구려 피지배계층은 말갈족으로 고구려가 망한 이후에도 오래 살아남았다가 거란에 의해 망할때 발해 유민들이 신라로 들어왔다 하잖아? 말갈보다 수가 적은 지배계층이 신라로 들어온거라서 고구려 발해 다 우리랑 이어져 있어
번째총통님의 댓글
- 번째총통
- 작성일
현재 고구려 땅이 중국애들 있는곳이고 만주? 그쪽에 있으니깐 그렇게 생각했는데 자세한 설명 고마워!
세류동히드라님의 댓글
- 세류동히드라
- 작성일
만주가 고려후기때부터 여진족들의 삶의터였고, 그 여진족이 청나라를 세운 뒤 중국과 동화되면서 후기엔 빈땅이 되서 조선사람들이 일제를 피해 도망갔는데 이때 조선족이 된거야.. ㅋㅋ 말갈족들이 여진족의 후신이라 여진계열 역사를 보면 한국역사랑 지들이랑 엮을라고 하거든? 이게 부여계통 우리 선조들이 걔네의 지배층이었던 잔재야. 그래서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할때 사실 여진족들은 이성계의 부하들이었어. 명나라가 관직으로 회유하기 전까지는 사실 여진과 고려계 원나라 귀족들의 땅이었어 ㅋㅋ 그래서 마오쩌둥도 만주는 원래 조선땅이라고 했던거야. 그 모든 뿌리는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백제로 이어지는 기록을 남긴 부여계통 민족의 잔재고 사실 성씨라는 개념이 나중에 생긴거라 고구려계 사람들은 족보가 불분명해서 우리가 체감하지 못하는데 이미 다 섞여있엉
어뜨무러차님의 댓글
- 어뜨무러차
- 작성일
고구려가 터는게 연례행사이기도 했고, 말갈도 많이 털림. 그래서 나중에 발해 건국되고 중간에 지배층에 고려계가 많아지고 국호를 고려로 바꾸려다가 말갈이 경기 일으키고 발작해서 취소하고 다시 발해로 돌아감. 말갈의 후신인 여진족도 나라 세우고 자기 계보 찾다가 고구려를 조상 중 하나로 섬겼다가 나중에 역사서에 자기들 조상 개털었던 기록들 보고 족보 파버린 걸로 알고 있음
로코도코님의 댓글
- 로코도코
- 작성일
쪼아요~
SaulGoodman님의 댓글
- SaulGoodman
- 작성일
고구려가 몽골과 붙었다면 어땠을까
초시공무적여고생님의 댓글
- 초시공무적여고생
- 작성일
한국사에서 고구려 사회문화 파트를 보면 부경이라는 창고가 나옵니다요1층엔 가축을, 2층엔 곡식을 저장하는 이 창고 이야기를 들으면 의문점이 생기실겁니다요춥고 험한 지방에서 사는데다가 농업이 발달하기 이전의 시기이기에 잉여농산물이 많을 상황은 아니겠지요그런데 잉여농산물을 넣어두는 창고가 왜 고구려의 특징인지 의심하시던 분들는 이걸… 약탈물을 보관하기 위해 마을마다, 집집마다 창고를 두었구나! 하고 오해하시곤 합니다뭐… 그렇다는겁니다
절대감자초코칙촉님의 댓글
- 절대감자초코칙촉
- 작성일
고구려가 그런 지는 잘 모르겠지만, 2층에 곡물을 두는 창고형태는 자연 환경 변화(특히 비가 집중적으로 많이 온다거나)나 동물(쥐)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많이 쓰긴 함.2층에 두면 습할 때 곰팡이 피는거 방지되기도 하고.
마리괭이님의 댓글
- 마리괭이
- 작성일
뭐... 1층이 축사라는 점에서 강원도 집 형태랑 비슷한 구석도 있는거 같고...
버팔로1122님의 댓글
- 버팔로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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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영토가 의미 없다고 하는 말의 의미
MS08소대님의 댓글
- MS08소대
- 작성일
이거 트릭컬 바이럴이다이..
여우리르님의 댓글
- 여우리르
- 작성일
저건 중국이 존나 말이 안되는거지 1500년전에 70년 동안 7번 쳐들어왔는데 매번 최소 수십만 대군 + 100만 대군 1회로 밀어붙이니까 연개소문 아들들 내분 없어서도 버티기 힘들었을꺼임. 결국 인프라랑 인구랑 안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했을꺼.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랑 한 번 싸우는데에 보낸 숫자가 70만인데도 망하네 마네 했었던건데.사실 연개소문이 쿠데타를 이르켰던 것도 안에서 망가지기 시작하니까 가능했던거고
여우리르님의 댓글
- 여우리르
- 작성일
ㅇㅇ근데 그 짓을 4번 하고 망하고 일어난 놈도 3번 더 해서 결국엔 성공함...ㅋㅋㅋ
험피님의 댓글
- 험피
- 작성일
중국을 선빵친다는 미친 선택지를 고른게 개또라이짓이긴 한데 '전쟁준비된 통일중국'이란 단어가 가지는 무게감 생각하면 영양왕이 존나 개씹테토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