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위해 햄버거 가게에 다녀온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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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방구를그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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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규도노스님의 댓글

  • 29 규도노스
  • 작성일
진짜멋진글임

년전개그님의 댓글

  • 27 년전개그
  • 작성일
울엄마 보고싶다

리미티드스틱님의 댓글

  • 16 리미티드스틱
  • 작성일
모두 그 생각

손오반님의 댓글

  • 28 손오반
  • 작성일
나훈아의 홍시 들어보자 ㅠㅠ

이문동부대찌개킬러님의 댓글

  • 30 이문동부대찌개킬러
  • 작성일
그러게..집에 가고싶다

루나님의 댓글

  • 24 루나
  • 작성일
저 카톡 진짜 우리 엄마같아서 슬프네

SEXYSTAR님의 댓글

  • 14 SEXYSTAR
  • 작성일
그러게...

부정의힘님의 댓글

  • 25 부정의힘
  • 작성일
나 군대있을때 딱한번 울었는데, 저렇게 맞춤법 틀린 엄마 편지 받았을때.

발로나과나하님의 댓글

  • 19 발로나과나하
  • 작성일
결말까지 너무 완벽하네... 먹먹하구만

리페어독님의 댓글

  • 16 리페어독
  • 작성일
진짜 기적같은 시간이네.

절대적중립님의 댓글

  • 23 절대적중립
  • 작성일
여시라는게 레전드..

manhwa님의 댓글

  • 54 manhwa
  • 작성일
내감동

뚜뚜리님의 댓글

  • 52 뚜뚜리
  • 작성일
시발

아리박이님의 댓글

  • 25 아리박이
  • 작성일
빌어먹을 세상

뭐어때님의 댓글

  • 27 뭐어때
  • 작성일
인간은 입체적이지...여기서만이라도 지금 보이는 모습만 보자

Qqqqqq님의 댓글

  • 30 Qqqqqq
  • 작성일
ㅋㅋㅋ 쟤도 ㄴ.개비 거릴려나

닉네임변경901님의 댓글

  • 65 닉네임변경901
  • 작성일
왠지 닉넴이 이상하더라니..

병신한테만댓글닮님의 댓글

  • 58 병신한테만댓글닮
  • 작성일
저기에 훈훈한 댓글달던 새끼들도다른 게시글가면 한남어쩌고 할거란소리잖아

아보카도마요님의 댓글

  • 28 아보카도마요
  • 작성일
감동이네 ㅠㅠ

힐러님의 댓글

  • 76 힐러
  • 작성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을사랑하는남자님의 댓글

  • 19 추천을사랑하는남자
  • 작성일
저기서 아무것도 못사고 터덜터덜 집에 올 엄마 생각하면 적적하네

교행맨님의 댓글

  • 25 교행맨
  • 작성일
문자만봐도 너무 슬프다

꾸이와꾸스님의 댓글

  • 13 꾸이와꾸스
  • 작성일
이런게 인류 보편적 가치인듯

나모오미님의 댓글

  • 17 나모오미
  • 작성일
고든램지야 마르코 피에르한테 사과나해라

도마안중근님의 댓글

  • 14 도마안중근
  • 작성일
출처 : 여성시대

낄렵슨님의 댓글

  • 11 낄렵슨
  • 작성일
시발 갑자기 개주작으로 보인다 ㅋ

민티아님의 댓글

  • 28 민티아
  • 작성일
다음글 애비충 어쩌구

될거야될거야님의 댓글

  • 46 될거야될거야
  • 작성일
이거 몇번개드립에서 봣엇는데 볼때마다 슬프네 ㅠ

백앵두님의 댓글

  • 59 백앵두
  • 작성일
근데 고든램지버거 개비싸

Rldydhd님의 댓글

  • 32 Rldydhd
  • 작성일
다음달 대금 들어오면 어무이 두둑하게 챙겨드려야겠다

인생은황올님의 댓글

  • 21 인생은황올
  • 작성일
출처가 여시든 뭐든 이런 사람 사는 따뜻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면 좋겠다

돌체구스토캣님의 댓글

  • 16 돌체구스토캣
  • 작성일
진짜 부모님의 사랑은 무엇과도 비교가 안되는것 같네 나도 우리 아기랑 더 잘 놀아줘야지ㅜㅜ

어느기사님의 댓글

  • 37 어느기사
  • 작성일
내 손이다쳤다.감서리한다고 꼭 오늘 따야겠다고 하시는 아버지걷는것도 힘드신분이내가 오늘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내일하자 했건만사다리를 타시길래약속 시간 1시간 늦추고 감따다 떨어졌다.결국 응급실 가는바람에 약속 취소 됐지만내가 대신 다친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다.

reflo님의 댓글

  • 52 reflo
  • 작성일
ㅠ내나이 40넘었고 애둘키우는 가장인데 아직도 가끔 엄마한테 저런카톡옴 어릴때 좋아하던 음식 통닭같은거 사다줄까 이런거

논리왕전기님의 댓글

  • 12 논리왕전기
  • 작성일
훈훈하다

씹새님의 댓글

  • 16 씹새
  • 작성일
엄마생각나서 엄마 카톡 보다가 눈물 쏙 들어감ㅋㅋㅋㅋ

D13541625487님의 댓글

  • 42 D13541625487
  • 작성일
딸이 채고다

세기소년님의 댓글

  • 14 세기소년
  • 작성일
아 카톡 내용 보자마자 눈앞이 흐려짐

이문동부대찌개킬러님의 댓글

  • 30 이문동부대찌개킬러
  • 작성일
아 어머니…..

유한매트님의 댓글

  • 20 유한매트
  • 작성일
ㅠㅠ 회사 화장실인데 눈물이 앞을 가린다 어떻게 나가냐

하꼰님의 댓글

  • 14 하꼰
  • 작성일
이거 보고 엄마한테 서울 가서 사다 달라고 졸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