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카제 특공대 사진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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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링게슝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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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닉사학도님의 댓글
- 유동닉사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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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조차도 태평양전쟁때 어떤 언론사가 검열뚫고 아군전사자 사진 보도하니 난리났었음.지금처럼 소식이 빠른시대가 아니라서 후방으로 들어가는 정보의 충격력이 오히려 더 큰
부르기어려운닉네임님의 댓글
- 부르기어려운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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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인데 2차대전때 월남전만큼 정보전달속도가 빨랐으면 미국은 졌을거임
유동닉사학도님의 댓글
- 유동닉사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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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는 힘들었을듯. 민간 사기가 아무리 떨어져도 '잽스들이 우리 선빵을 쳤어!'라는 분노로 시작된거라
모자이크님의 댓글
- 모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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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 일본은 ㄹㅇ 현 중국 그 자체지
아도니스님의 댓글
- 아도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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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들이 타기 전 가장 많이 외친 말이 오카상이었다던데
유자철선님의 댓글
- 유자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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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대원들이 남긴 유서나 일기에 나타난 '애국심'의 표현은 자의적인 것이 아니라 강요와 협박에 의한 것이었다. 특공대원들은 자신의 유서나 편지가 '영령'이 남긴 글로 전시될 것이라는 상관의 훈시를 들은 후에 쓴 것도 많았다. 특공대원 출신의 신타 마사미치(信太正道)는 유서를 쓸 당시의 상황을 이렇게 서술했다."특공은 개죽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특공대원으로) 지명 당했을 때는 맥이 다 풀려버렸다. 교육 참고관에 장식할 거라며 유서를 쓰라고 했다. 그러나 속내를 다 쓸 수 없으니 무슨 말을 해도 다 거짓이었다. 본심을 토로하는 것은 금기사항이었다."
오냥코뽕님의 댓글
- 오냥코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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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태워서 탈출을 못하게 하는데 웃으면서 갔다니 ㅋㅋ 개소리도 작작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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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죽음인 거 알아서 웃을 수가 없지. 전투기 조종사 쯤 되면 엘리트라 알 거 다 아는데 그 시절 거함 거포로도 쉽게 못 뚫는 바다 위 성들을 전투기 따위 꼴박으로 어떻게 뚫겠음. 이걸 직접 전투 경험 있거나 선후배 동료이랑 정보 공유하는 조종사들이 모르겠냐고그렇게 쉽게 잡을 수 있으면 전투기 조종사들이 이미 다 쓸어담았지. 그냥 좆도 모르는 병신들이 계급 높다고 그냥 무가치하게 뒤져라라고 하니 웃을 수가 없지. ㅋㅋㅋ 초기 성공 사례도 진짜 탈출도 못하고 죽을 상황에 엘리트 조종사들이 스스로 삶 포기하고 한 거라 데미지 입힌 거였지. 나중에 실력 점점 떨어지니 아무 데미지도 못 입힌 거
버블피쉬님의 댓글
- 버블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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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생각하긴 아직도 전쟁을 그리워하는건가? 라고 생각하면서 한탄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