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개를 8만원에 판 식당주인, 그걸 또 25만원에 판 가스회사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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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무슈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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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식당주인을 믿었으나

그믿음은 8만원에 팔렸고 배신감만 남았을듯

개를 잠시 맡길정도면 서로 어느정도 친한 사이일텐데 8만원에 저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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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넷베드님의 댓글

  • 28 넷베드
  • 작성일
뭔 시발 같잖은 소리 존나 하고 있네

시다두시님의 댓글

  • 28 시다두시
  • 작성일
얜 진짜 저능아네... 세상 살기 참 힘들겠다 헛소리 주절거리는거보면...사건의 본질이 개를 왜 저기 맡겼냐가 아니라 지인 간의 신뢰를 배신한 횡령 및 맡겨진 생명을 돈받고 팔아넘긴 동물보호법 위반 행위를 저지른 저 음식점 사장에 대한 비판인데왜 딴소리를 쳐하는지도 웃기고궁금하다고 써놓은것들도 ㅈㄴ 지리멸렬함

좋았쓰냥이님의 댓글

  • 23 좋았쓰냥이
  • 작성일
니모든 논리는 짜장면집가서 외 오마카세급 양식요리가 나올수없는지 심층 분석하는거랑 같다1. 대답할 가치없음 금액의 논리는 나올 이유가 없음2. 밖에서 관리했는지 안에 관리했는지 알수없다 그리고 정황상 안에서 관리했다면 훔쳐갈리도 저렇게 팔고 수건덮고 ㅌㅌ할 이유도 없겠지 그리고 근처에 없었으니 아는 친한 지인한테 맡겼겠지3. 가스사장을 욕하지 않은 이유는 니가 저능아라서 몰라서 그런듯 친절히 알려드림 개는 물건으로 취급되며 물건은 소유주가 소유권한을 일체로 넘기고 나면 그다음엔 소유주가 뭘어떻게쓰던지 질타 못함 그리고 도덕적으로 욕할순 있어도 뭐라 대놓고 할수없음 그리고 니가 못본 댓글만 그렇지 인스타가면 가스사장 죽이니 살리니 하는애들 천지임 식당주인 한테 8만원을 줬는지 5만원을줬는지 아무것도 안줬는지 본문에는 안나와있음 즉 모르니까 니가 그렇게 주장하는건 아무짝에 쓸모없음

오토큐님의 댓글

  • 22 오토큐
  • 작성일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