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방장관 : 20만명 탈영. 200만명 징집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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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dition.cnn.com/2026/01/14/world/ukraines-new-defense-chief-reveals-200-000-soldiers-have-gone-awol-and-2-million-are-draft-dodging

 

우크라이나의 신임 국방부 장관 미하일로 페도로프는 수요일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우크라이나 군인 약 20만 명이 무단이탈(AWOL) 상태이며, 이는 허가 없이 근무지를 이탈한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페도로프는 새 국방장관으로 임명되는 표결을 앞두고 우크라이나 의회에서 연설하며, 약 200만 명의 우크라이나인이 병역을 기피한 혐의로 "수배 중"이라고도 밝혔습니다.

 

사기 저하와 높은 탈영률에 대한 소문은 오랫동안 떠돌았지만, 페도로프의 발언은 우크라이나 관료가 문제의 심각성을 공개적으로 밝힌 첫 사례입니다.

 

 

 

영혼까지 긁어모아 200만명인데 그중 10%가 탈영.

19-26세의 청년층 200만명은 징집거부하고 짱박히거나 도망감.

남은 병력 평균 나이는 50세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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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가이너카쉬냅님의 댓글

  • 18 가이너카쉬냅
  • 작성일
드론때문에 전의가 그냥 팍 죽음드론으로 전사하는 군인들보면 진짜 허무함

코스닥지수는님의 댓글

  • 54 코스닥지수는
  • 작성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보면 부패한 권력자들끼리 땅따먹기하는데 본인들은 장기말이 된다는거잖아

ffuffy님의 댓글

  • 15 ffuffy
  • 작성일
진짜 절박하면 여자도 징집했겠지

워니랑님의 댓글

  • 15 워니랑
  • 작성일
전쟁초기에 20대 징병 안한다고 그렇더니 막상 뚜따 해보니 있는놈들만 징병 안햇다매

개복치순욱님의 댓글

  • 28 개복치순욱
  • 작성일
도망치는게 맞지 여자들은 개꿀로 놀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