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은게 후회된다는 서울대생..jpg

작성자 정보

  • 49 쥬지쥬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도움 정보: 카지노 게임

관련자료

댓글 38

ExchangeRate님의 댓글

  • 22 ExchangeRate
  • 작성일
즈그애미는 뭐 매크로로 지 키웠나 ㅋㅋㅋ

다이나비님의 댓글

  • 61 다이나비
  • 작성일
난 만일 소설이나 영화처럼 갑자기 과거로 회귀하는 상황이 온다면 하는 상상을 가끔 한다2012년에 동생이 오토바이 사고로 사실상 정상적인 삶이 불가능해졌고나도 2013년 사고로 손가락 날리고그걸 다 떠나서내 기억을 고스란히 가지고 과거로 가면솔직히 군대 까짓거 한번 더 갈수있지 젊은몸이니까.테슬라 엔비디아 비트코인이 3개만 알면 평생 노동에서 해방되고 나뿐아니라 주변사람 부모님 다 돈걱정없고와이프도 더 젊을때 옆집으로 이사가서 어떻게든 다시 연애하고 결혼할수있다는 확신이 있어근데 우리딸이나랑 와이프 사이에 태어난 아이가 지금 내딸이라는 100% 의 확신이 없어서 항상 수만가지 장점이 있어도 결국 상상에서조차 회귀를 선택못함자식은 부모에게 그 정도더라정말 억만금을 줘도 바꿀수없는 것

메론크림빵님의 댓글

  • 14 메론크림빵
  • 작성일
개붕이 딸도 개붕이 많이 사랑할거야

Dovakiin님의 댓글

  • 23 Dovakiin
  • 작성일
ㄹㅇ... 악마가 내 딸 영혼 데려가려고 수작부린 그 만화랑 똑같음. 절대 회귀 못함. 나 혼자면 몰라 시발;;

WIFI님의 댓글

  • 26 WIFI
  • 작성일
그럴수 있지 저사람 욕할건 없을듯.더 심해지기전에 심리상담같은거 받고 주변에 좀 도움을 구하는게 좋을거같음.

년째하는중님의 댓글

  • 22 년째하는중
  • 작성일
옘병 50대쯤에 죽으면 좋을 것 같대 ㅋㅋㅋ더 살아 뭐하냐 죽어야지가 삼대 거짓말 중에 하나인데저런 애는 자식을 안낳았으면 낳을 걸 하고 또 후회할 게 뻔한 애임

Dovakiin님의 댓글

  • 23 Dovakiin
  • 작성일
가지 않은 길에 후회하는 것만큼 돌이켜봤을 때 어리석은 일이 없더라.. 걍 그 시간에 딴 거에 집중하는게 이득이었어...

월의고래님의 댓글

  • 18 월의고래
  • 작성일
지금도 그 시간에 딴거 집중하는게 이득이었다고 가지 않은 길에 후회하는거 아님? 딴거 집중했어도 그게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보다 손해로 다가왔을 수도 있지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지금의 너를 이루는 거고 적어도 그 시간을 거쳤기에 지금의 관점도 가지게 된거 아닐까?

Dovakiin님의 댓글

  • 23 Dovakiin
  • 작성일
ㅇㅇ 또 후회를 해버렸네... 아무튼, 그래서 요즘은 생각하는 것보다 그냥 행동하는 쪽으로 태도를 고치는 중. 쓸데없이 효율 따지고 뭐 따지고 하다보면 기회를 놓치더라고...

차카님의 댓글

  • 30 차카
  • 작성일
난 초딩때부터 40세에 죽자고 마음 먹었는디... 뭐 20살때 도전했다 실패하고 더 살았으니까 거짓말이 될거같긴하넹

낄렵슨님의 댓글

  • 11 낄렵슨
  • 작성일
저거 가지고 논쟁 할 필요 없음3~5살 때 진짜 너무너무 힘듬, 그냥 육아 우울증 임애가 이제 유치원,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면 그 이후로 다 해결 됨

산업핵폐기물님의 댓글

  • 13 산업핵폐기물
  • 작성일
육아 우울증임 남편이랑 친정 시댁하고 잘 풀어가야지

박제님의 댓글

  • 15 박제
  • 작성일
내 주변에 실제로 육아 우울증 걸린 사람이 있다보니 욕할 수 없음... 진짜 겪어봐야함새벽에 애기가 우는데 그냥 칭얼거리는게 아니라 과호흡 하기 직전까지 절규하면서 1시간~2시간동안 울고있는거 보니까 미칠거같긴 하더라부모가 눈앞에 없거나, 배고프거나, 아프거나, 불편해하는것 처럼 뭔가를 요구하기 위해 우는거면 해결책이 있기 마련인데, 진짜 아무 이유 없이 울면 모든걸 자포자기 하고 싶어하는게 보이더라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는게 진짜 사람 미침

파이어족은불타오르는발님의 댓글

  • 29 파이어족은불타오르는발
  • 작성일
ㅇㅈ. 애 바이 애라서 힘든애면 진짜..

이게뭐당까님의 댓글

  • 51 이게뭐당까
  • 작성일
나도 살짝 때 현타왔는데애가 말하기시작하면서 티키타카가 되니깐진짜 이 세상에서 이렇게 좋은 존재가없다가끔 아빠가 제일 좋아 이 말 한마디에 그냥 그날 하루 피로 싹 이다.물론 땡깡피고 아빠 싫어도 하지만 그래도 소중하고 좋다

그런생각합니다님의 댓글

  • 10 그런생각합니다
  • 작성일
딩크를 존경 하는게 아니라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을 존경 해야 하지 않나

화이팅인생님의 댓글

  • 29 화이팅인생
  • 작성일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거고내가 가지않았던 길이 더 편해보이는 거고 그런거지 뭐

파이어족은불타오르는발님의 댓글

  • 29 파이어족은불타오르는발
  • 작성일
고맙다 우리 아들.아빠는 어릴 때 지랄맞았다는데 너는 참 얌전하구나고맙다 진짜로

군터오딤님의 댓글

  • 29 군터오딤
  • 작성일
저 50살때 죽는다는 애들 막상 50살 되면 더 살려고 난리침 ㅋㅋㅋㅋ 30살 되면 죽겠다는 애들도 30살되도 안죽는다 ㅋㅋㅋ

앗차차님의 댓글

  • 15 앗차차
  • 작성일
나도 저럴까봐 무서움..평소에도 후회하고 자책하고 더 잘할껄 하는 성향이 있어서 애기 낳으면 우울증이 올것같음..현재 하고 있는 일도 많고 (3잡) 욕심많은 완벽주의자 성향이라 다 잘하려고함 (당연히 전부 완벽하지못하고 스트레스받음)그래서 두려움...ㅠㅠ..애기가 미운게 아니고 애기한테도 완벽하게 해주면서 다른 일들도 완벽하게 하고싶은데못하고 체력은 딸리니 자살충동이 들것같은 두려움이 있음...

춘천맨님의 댓글

  • 18 춘천맨
  • 작성일
병신

개포동다이슨전문털이범님의 댓글

  • 14 개포동다이슨전문털이범
  • 작성일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은 선택권이 있어서 불행함. 선택권이 없이 고통받으면 고통스러울지언정 번뇌는 없음. 옛날에는 애를 낳고 키우는게 당연한 의무였기 때문에 힘들어도 견디는거고 지금은 아이를 낳는게 선택의 영역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불행해지는 것...

개섹스님의 댓글

  • 39 개섹스
  • 작성일
멘탈보소 쯔쯔

쿤라이님의 댓글

  • 27 쿤라이
  • 작성일
편하려면 아이가 없는게 낫고행복하려면 아이가 있는게 나음

천룡인님의 댓글

  • 26 천룡인
  • 작성일
애 3살까지는 와이프랑 진짜 많이 싸운듯

차차나아지겠지님의 댓글

  • 28 차차나아지겠지
  • 작성일
애가 어느정도 크기전까지는 많이 힘들다고 하드라

저능아는쌍욕이답님의 댓글

  • 57 저능아는쌍욕이답
  • 작성일
난 와이프랑 거진 싸운적이 없는데... 아무래도 개드립에서 스트레스 많이 풀고가서 그런듯 ㅎㅎㅎㅎ

고선생님의 댓글

  • 20 고선생
  • 작성일
모성애/부성애 없는 사람들도 분명 있음. 그런 사람에게 강요하면 더 망가진다.

일단짖고보는개님의 댓글

  • 26 일단짖고보는개
  • 작성일
정신적으로 전혀 철들지못하고 미성숙한 상태에서 애를 낳았으니 내가 소중함 이지랄하고있지..그리고 본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척하고 있다는게 더 열받음부모가 서울대생이 아니라 하버드생이라해도 저런 새끼 밑에서 자라는 애는 무슨 죄냐?

아넷싸님의 댓글

  • 29 아넷싸
  • 작성일
세상에 무엇을 선택하든 장점과 단점이 있음. 혼자살면 외롭지만 자유롭고. 돈이 없으면 궁핍하지만 작은거에 감동할수있고. 못생기면 이성어필이 힘들지만 들이대는 사람없어서 귀찮지않고. 시력을 잃으면 불편하지만 다른감각의 발달의 기회고. 죽으면 끝이지만 더이상 신경쓸일이 없어서 좋고. 모든일에는 양면성이 존재한다. 지혜롭게 사는건 장점을 최대한 부곽 시키고 단점은 최소화하면서 사는거

흰수리님의 댓글

  • 76 흰수리
  • 작성일
쌍둥이 육아중인데 둘중 한명이 투정이 엄청 심해서 나랑 와잎 둘다 정신적으로 존나 힘듦. 애 낳기전엔 몰랐는데 육아 존나 힘들고 우울증도 왜 오는지 이제 알겠음.

유해화학물질님의 댓글

  • 14 유해화학물질
  • 작성일
저러사람도 잇지뭐. 나는 아이 안낳는 사람들은 아이낳은 사람들을 위해서 세금 더내면된다고 생각함 ㅋㅋ 내기싫으면 낳던가

코타라브님의 댓글

  • 75 코타라브
  • 작성일
SNS 다 없애야 함. 사람이 살다보면 쓸데없는 생각이나, 지나고 나면 어이없어 할만한 생각을 할 때도 있는데 요즘은 그런걸 아무 생각없이 올림 그리고 확산되어 사회에 갈등을 조장함

병신한테만댓글닮님의 댓글

  • 58 병신한테만댓글닮
  • 작성일
저때 뒤지게 힘들어하긴함애 크고나면 괜찮은데아마 대다수가 저렇지않을까 싶은데

공인중개사님의 댓글

  • 24 공인중개사
  • 작성일
저녁에는 아이보고 빨리 잤으면 좋겠다 생각함.  막상 자고있는 모습 보면 아 오늘 한번더 껴안아줄걸 책한번 더 읽어줄걸 하고 후회함. 근데 오늘도 집에가면 빨리 자면 좋겠다 할거야 아마

월의고래님의 댓글

  • 18 월의고래
  • 작성일
적어도 부모 역할은 하네 속마음보다 더 중요한건 일단 일차적으로 밖으로 행동하는 거지 애 낳아놓고 술먹고 패거나 유기하고 튀는것보다는 훨씬 나음 옛날 사람들도 무조건 사랑으로만 키운 건 아니었을테니그냥 옛날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는 그저 그런 수많은 사람들 중 하나일 뿐임 단지 지금은 딩크나 미혼이라는 선택지만 늘어난 것 뿐이고

완전폐품아들님의 댓글

  • 26 완전폐품아들
  • 작성일
기계몸으로 교체해서 영생할끄야!

라면님의 댓글

  • 39 라면
  • 작성일
지인 중에 저 말 다 지키고 가버린 사람 있어서 좀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