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영웅호걸들이 술을 말통씩 마실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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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님의 댓글
- 템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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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우 이새끼 > 따슨물 호호 불어마심
먹다남긴옥수수님의 댓글
- 먹다남긴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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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통째로 마시면 존나 흘리면서 마심
오늘어그로끌기로작정함님의 댓글
- 오늘어그로끌기로작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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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3천 원샷도 업적이긴 해
매콤한펩시님의 댓글
- 매콤한펩시
- 작성일
맥주 3천이라고 하니까 되게 짜치네 ㅋㅋ
decoy님의 댓글
- decoy
- 작성일
역시 애새끼처럼 울어제낀 고나우의 의형제다운 최후구만
아호다님의 댓글
- 아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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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양조 기술없이 누룩으로 발효시킨 막걸리가 6도정도함..
Rekiel님의 댓글
- Rek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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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룩이 특별한 양조 기술의 결정체인걸..
유두님의 댓글
- 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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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하라쇼님의 댓글
- 하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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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구라였다고 본거같은데
네다찐님의 댓글
- 네다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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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술들은 숙취 뒤졌을거같긴 하다
Tiger1님의 댓글
- Tig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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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은 기본적으로 당분이 변하는거임 근데 기술이 부족해서 1도에서 5도?당분이 알콜로 변한게 별로 없어서 나머지는 걍 달달한 과일쥬스임근데 아무리 기술이 부족하다 해도 1-5도는 너무 낮은데
슈리마불가촉천민님의 댓글
- 슈리마불가촉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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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주면 모르겠는데 곡주면 말이 안되는건 아닐듯누룩 상태도 영 시원찮을테니 당화도 영 시원찮았을거고효모도 죄다 자연효모만 쓸테니 들러붙은 효모 컨디션에 따라 컨디션별이었을거고
Tiger1님의 댓글
- Tig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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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맥주쪽이라 잘 모르겠는데 당화는 그냥 갈아서 때려넣고 끓이면 되는거 아닌가??시원찮았다는게 어느 부분 말하는거임?
슈리마불가촉천민님의 댓글
- 슈리마불가촉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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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야 자체 당화가 일어나니까 상관없는데 일반 곡물은 누룩한테 당화를 일임하자너그 누룩의 대사효율이 시원찮으면 당화가 잘 안일어나겠지 싶어서
Tiger1님의 댓글
- Tig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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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누룩 메커니즘을 아예 몰랐어ㅋㅋㅋ
슈리마불가촉천민님의 댓글
- 슈리마불가촉천민
- 작성일
그리고 종균분리가 제대로 안돼있던 시절엔 여기까진 당화 여기부턴 발효 이런식으로 딱딱 나눠지지도 않았을거라 더 효율이 시원잖았겠지
해해해님의 댓글
- 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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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술에서 간단한 스텝이 옛날에는 개헬난이도인 경우가 은근히 많음.
대충바코드닉네임님의 댓글
- 대충바코드닉네임
- 작성일
장비 저새끼 이슬톡톡 처먹고 술주정부리고 사람패다가 뒤진거임? 좆밥새끼네 ㅋㅋㅋ
눈오는날개싫음님의 댓글
- 눈오는날개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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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시대 술이 중국권만 있는것도아니고 서양권도 있을텐데 서양권 자료는 하나도없이 맨날 저말만 나옴 다른 팩트도 같이좀 가져오셈
유두님의 댓글
- 유두
- 작성일
그럼 니가 서양 양조기술이 저 시대 중국에 전해져서 보편적으로 양조를 했다는 증거를 가져와야지
Tiger1님의 댓글
- Tiger1
- 작성일
미드라고 벌꿀로 만든 술 있음 허니문이 신혼여행때 같이 마시던 미드 였어서 여기서 나온 말
갈비탕님의 댓글
- 갈비탕
- 작성일
본문에 인용된 사례들이 다 중국문화권 사람들인데 뭔 뜬금없이 서양 자료를 가져오래냐
뭐이자식아?님의 댓글
- 뭐이자식아?
- 작성일
중국 술, 중국 역사인물에 한정된 사례인데 뜬금없이 서양 타령을 하네?한국에서 줘터지면 저멀리 그리스 가서 지랄보복할 새끼네 이거
주관적인요정님의 댓글
- 주관적인요정
- 작성일
구라일거같은데 아무리 도수가 낮아도 증류로 고농도 술 만들기 가능함 아무리 옛날이라도 그정도 기술은 있었을텐데
생각 하기 귀찮어님의 댓글
- 생각 하기 귀찮어
- 작성일
우리나라에 증류기술이 들어온건 고려시절 정도인데 역사상 최초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라고 하네중국 백주가 당나라 기록에 증류했다는 얘기가 있는거 보면 일단 삼국지는 한참 전인데다가 뛰어난 증류기술이 있다고 가정해도 현재 소주 도수만큼 리터단위로 만들만큼 쌀이 안 많지 않았을까?
주관적인요정님의 댓글
- 주관적인요정
- 작성일
누룩이 개쓰레기였던걸까지금은 그냥 담그기만해도 맥주이상 농도는 나오니까
지나가는김개붕님의 댓글
- 지나가는김개붕
- 작성일
증류기술의 발원지는 중동이고, 원 이후에나 들어옴
지나가는김개붕님의 댓글
- 지나가는김개붕
- 작성일
그리고 증류주 라는 거 자체가 유행한지 그리 오래 안됨, 말도 안되는 소모량 때문에 먹고 살만해져서 마시는 거지, 과거에는 약 취급임
주관적인요정님의 댓글
- 주관적인요정
- 작성일
지금은 그냥 개인집에서도 하니까 개좆밥기술인줄
지나가는김개붕님의 댓글
- 지나가는김개붕
- 작성일
생각보다 중요한 기술임, 장기보관이 가능한 주류의 발명이 대항해시대에 영향을 미친거니까
슈리마불가촉천민님의 댓글
- 슈리마불가촉천민
- 작성일
금 만든답시고 염병싸면서 튀어나온게 제대로된 증류기술이라 한참은 나중임
지방자지단체님의 댓글
- 지방자지단체
- 작성일
한나라 시대에도 누룩과 곡식의 비율에 따라서 술을 만들었을때 10도~18도 사이의 술이 나왔다는데 뭐가 맞는겨
코인으로100조님의 댓글
- 코인으로10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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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톡톡 ㅋㅋㅋㅋㅋㅋ
으핳하ㅏ하님의 댓글
- 으핳하ㅏ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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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톡톡 1배럴이라하자~ 간보다 방광이 컸던걸로
서울토박이님의 댓글
- 서울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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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톡톡(100L)
리트리버귀여옹님의 댓글
- 리트리버귀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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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ml를 18번 마시는데 얼마나 많이 흘리길래 3리터밖에 못마신다고 가정하는겨 ㅋㅋ
핑진시의원대한꿈님의 댓글
- 핑진시의원대한꿈
- 작성일
짱.깨들 비싼 명품주는 수백년전 발효시설을 보존한다고 선전하던데 진짜인지는 모름, 발효균이 변하면 술맛이 변한다고 몇몇 고위급 기술자들만 핵심 양조시설에 들어갈 수 있고 살균소독 관리도 개빡세다고 하더라. 근데 짱.깨들 전통주는 기본이 40도 가까이 됨, 대부분 38도 정도 되는데 높은건 60~70도 되는것도 있음, 예전에 짱.깨 있을때 술에 불붙혀서 오징어 궈서 안주로 먹고 그랬음 ㅋㅋ
철근콘크리트님의 댓글
- 철근콘크리트
- 작성일
증류기술 전파되기전이니 뭐기원전에 메소포타미아에 발명되긴했지만 연금술사들이 발전시킨 기술이 몽골이 휩쓸면서 전파되기전이라 도수높은 술이 나올려면 한참 멀었음
5783578965님의 댓글
- 5783578965
- 작성일
팩트는 모르겠고 이슬톡톡으로 비유하니깐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술 개병신인 내가 맥주말고 마실수 있는 리미트가 이슬톡톡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야님의 댓글
-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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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탁주가 제일 좋은거였나
pacificWD님의 댓글
- pacific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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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문체가 재미지네. 제목 알려줄수 있음?
길거리우체통님의 댓글
- 길거리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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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도 마찬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