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스포) 마지막에 나온 요리를 본 사람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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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9일이생일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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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닉님의 댓글
- 와일드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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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한가지 잘하는거로 뭐든지 해결되는 세상이 아니니까.음식장사도 결국 요리만 잘한다고 할수있는게 아니니까
우석곤주님의 댓글
- 우석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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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선재스님 티본스테이크만 생각남... 어으 이거 존나 먹고싶었어요~ ㅋㅋㅋ
비단잉어님의 댓글
- 비단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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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무ㅝ야 ㅋㅋㅋㅋㅋㅋ
toskf12님의 댓글
- toskf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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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뭔가 다큐로 끝난느낌이라 좋더라좀 취지에 너무 잘맞는 제대로 저격한 느낌이었음
귀찮은일님의 댓글
- 귀찮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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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작업했던 날'아 나 오늘 고생했다' 그리고 '내일을 위해 빨리 자야지'이 두가지 생각이 겹치면서 밤에 술마셨던 때가 있다계속 그러진 않았고 일주일정도 바빠서.. 그랬던 적이 있었음그래선지저 노동주 혹은 취침주보는순간 숨이 턱 막혔다가슴에 뭔가 확 찔린 느낌이 났다
리페어독님의 댓글
- 리페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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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뚜, 노동주, 페어링이 아닌 취침주.이런 단어가 꼭 요리사가 아닌 다른 이들에게도 일상을 떠올리게 하는 키워드였구나 싶더라.
베크나님의 댓글
- 베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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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셰코 우승하고 인지도 탈때 몇몇 사람들은 최강록처럼 몇시간씩 조리면 맛없는거 모르는 사람 없다,수지타산이 안맞으니까 하고 싶어도 못하는거다 라고들 했었고 실제로 당시에 했던 식당들은 평가도 그저그런 수준으로 망해버림아마 주관식당에서 말했던 슬럼프 시기도 저때일탠데 결국 이겨내고 네오 열었을때는 앵간한 스타셰프들 식당보다 예약하기 힘들 정도로 성공한거보면 대단한 사람이긴함
포팔임금제님의 댓글
- 포팔임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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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은 진짜 요리사로서의 나 를 위한 음식을 했고 이게 같은 요리사인 안성재부터 세트장 모든 요리사들의 마음을 제대로 조려버렸음..
리페어독님의 댓글
- 리페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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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나를 위해 먹었던 안주들을 다 모아둔 느낌이었어.
아호다님의 댓글
- 아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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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식당운영 하는 사람의 애환을 담은 요리라백종원 안성재 킬링 포인트를 정확하게 공략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