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억장 찢어놓는 가장 강력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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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쥬지쥬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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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키시베로한님의 댓글

  • 30 키시베로한
  • 작성일
오빠 처갓댁 김치는 이러는데 우리집김치는 어쩌고 비교질해서 엄마 상처받음상처받음 특) 계속 얘기함. 김치 보면 얘기하고 지나가다 얘기하고 문득 생각나면 얘기함ㅋㅋㅋ이때 편안들어주면 나까지 김치국물도 없어가지고 엄마 편들어줘야 댐근데 나도 생굴 못먹는데 굴 넣어가지고 엄마김치 안먹고사돈댁에서 주신 김치 가지고 옴........ㅋㅋㅋㅋㅋㅋㅋ

흰수리님의 댓글

  • 76 흰수리
  • 작성일
나도 뭐주지말라고 15년째 말하는중인데 걍 포기함. 안먹고 남으면 걍 버림

부동산사기님의 댓글

  • 26 부동산사기
  • 작성일
오 나도 한번 써먹어봐야지

즈어찌니님의 댓글

  • 21 즈어찌니
  • 작성일
이거랑 별개로 장모님이 우리집 와서 우리 엄마 반찬 몇번 드셔보신뒤로는 장모님이 반찬 안해쥬심심지어 우리 집 김치듀 긴빠이 해가심엊그제도 갓김치 한통 물김치 한통 가져가심ㅎㅎ

멩스크황제님의 댓글

  • 24 멩스크황제
  • 작성일
ㅋㅋㅋ

야칠특수종님의 댓글

  • 19 야칠특수종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유쾌하시네

우석곤주님의 댓글

  • 44 우석곤주
  • 작성일
김치도둑은 봐줌 찐맛인정이라

잘말리는집님의 댓글

  • 36 잘말리는집
  • 작성일
ㅅㅂ ㅋㅋㅋㅋㅋ 시발 코메디냐

Kju0112님의 댓글

  • 34 Kju0112
  • 작성일
너네도냐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B님의 댓글

  • 30 GB
  • 작성일
공수교대 ㅋㅋ

색무세님의 댓글

  • 16 색무세
  • 작성일
난 김치 환장해서 미친놈처럼 먹는데막 밥공기 하나 꽉차게 퍼서 먹음근데 회사밥김치는 안먹음 존나맛없어 씨발 그게 김치냐

하얀배님의 댓글

  • 26 하얀배
  • 작성일
우리 엄만 요리할 줄 몰라!

빈센트반호구님의 댓글

  • 23 빈센트반호구
  • 작성일
우리 어머니도 음식을 가정식으로 정갈하게 잘하시는데 마눌이 음식해놓은거 맛보시고는 이야 너무 잘한다고 칭찬한 이후로 김치 고추장같은거 빼고 다른건 이제 안 보내심

허리디스커님의 댓글

  • 25 허리디스커
  • 작성일
??? : 내 엄마 김치 맛없잖아 ~

샤브로님의 댓글

  • 13 샤브로
  • 작성일
나는 예전부터 엄마든 다른 친척 어르신들이 올드한 식재료 싸주면 잘 받아와서 어떻게든 그걸 처리하려고 온갖 음식 다 해먹은 듯.. 이상하게 친지 말고도 사회생활 하면서 알게 된 어르신들도 나한테 이것저거 싸주시는데 난 걍 다 복이라고 생각함. 이제 나이가 좀 차니깐 어르신들도 음식이든 뭐든 직접 안 만들다보니 내가 받을 것도 점점 적어지는데, 이게 영원하지 않고 몇년 후면 김치든 야채든 뭐든 이거 갖다 먹으라며 주시는 일이 우리나라에선 사라질 거 같은 느낌도 들어서 걍 늘 감사하게 잘 받아서 어떻게든 다 해먹는 듯.. 특히 시골 생활하시거나 밭을 가꾸는 분들이 주는 마늘, 계절 채소는 가끔 밖에서 직접 장보면 얼마나 감사하게 챙겨주신지 체감되는 거 같음. 식재료가 아니라 아예 음식을 싸주시는 경우 너무 많을 땐 걍 친구들 불러서 술 먹으면서 파티해버림.. ㅋㅋ 너네들도 이런 거 받으면 최대한 안 버리는 쪽으로 잘 해먹어 봐~ 꽤 뿌듯함

icicle님의 댓글

  • 15 icicle
  • 작성일
개붕이는 넘치는 사랑을 주고 있어서 그 복을 되돌려받은거야❤️

헷박님의 댓글

  • 20 헷박
  • 작성일
훈훈하네

snis764님의 댓글

  • 19 snis764
  • 작성일
부럽다 인마 그런 마음 가질수있어서

메카벨룸님의 댓글

  • 67 메카벨룸
  • 작성일
많이만 안 주면 괜찮은데내가 이거 말고는 굶는다고 생각하는건지매번 너무 많이 줘서 기존에 사둔 식재료랑 소비기한이 충돌할 때가 종종 있음

초선차전님의 댓글

  • 12 초선차전
  • 작성일
김치 안받는다고 뭐가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잘먹었다 맛있었다 해드리고 음쓰로 버리면 되잖아상대방이 듣고 싶은 얘기만 해주면 세상은 편해진다

보통곰님의 댓글

  • 28 보통곰
  • 작성일
음쓰행이라는게 되게 양심에 가책도 오고보통 김치는 음쓰에 바로 넣을 수 있는게 아니면 음쓰에 넣기위한 가공(?)도 해야하니 품도 들고맛있었다고 하면 같은 품목이 또 한트럭오고어느 쪽을 골라도 쉽지않음

초선차전님의 댓글

  • 12 초선차전
  • 작성일
한 두번 거절을 해도 통하지 않으면 그냥 하고 싶은대로 두는게 낫더라번거로운 음쓰 처리 vs 엄마의 마상둘 중 하나를 선택해

한번만콘쓰게해줘님의 댓글

  • 32 한번만콘쓰게해줘
  • 작성일
쉽지 않긴해 엄마한테 잘먹었어라고 얘기하고 음쓰에 버리기? 아닌 척 하려고해도 티 나고 자꾸 마음에 걸린다

초선차전님의 댓글

  • 12 초선차전
  • 작성일
김치를 보내주는 행위로 나름의 만족감을 얻으시는거라시각을 달리해서엄마의 행복을 채워드린다라고 생각하면 편함

우유는부산우유님의 댓글

  • 59 우유는부산우유
  • 작성일
난 그런거 못할듯

지하왕국님의 댓글

  • 11 지하왕국
  • 작성일
난 김치를 원래 잘 안먹지만서도 장모님하고 엄마하고 손맛이 비슷비슷함

그리는님의 댓글

  • 10 그리는
  • 작성일
부럽다난 김치를 워낙 많이 쳐먹어서 항상 부족한데조금만 느끼해도 김치 찾아먹어서 필수임 ㅅㅂ

즐거운개붕이님의 댓글

  • 18 즐거운개붕이
  • 작성일
싸가지

랩개드립NPC님의 댓글

  • 24 랩개드립NPC
  • 작성일
좀 돌려서 말하세욧

이제자자님의 댓글

  • 23 이제자자
  • 작성일
뭔가를 계속 해주고 싶은 마음 < 이게 포인트라 정중한 거절이 안 통하면 차라리 다른걸로 방향 트는게 나을듯ㅋㅋ김치 말고 멸치볶음 해줘 같은 식으로몇번 반복되면 먼저 반찬 필요한거 없냐는 식으로 먼저 물어보실거고 손으로 직접 찢은 수제 장조림 3kg 이딴 개호로새끼 메뉴만 안 고르면 됨

천마신교주님의 댓글

  • 30 천마신교주
  • 작성일
삼겹살에 김치찜해먹어라 순삭이다

로렌님의 댓글

  • 47 로렌
  • 작성일
저건 한국인에게 너무 큰 모욕 아니냐

붕붕이쟈키님의 댓글

  • 29 붕붕이쟈키
  • 작성일
가족이랑 조선호텔 김치먹는데 놀랬음엄마가 우리김치 가져와서 담은줄 알았어

으으으으으으그님의 댓글

  • 15 으으으으으으그
  • 작성일
어케든 잘먹고 눈치껏 처리하고 해야지 ㅋㅋ

해야님의 댓글

  • 25 해야
  • 작성일
???: 내가 낳아주고 키워주고 먹여줫는데 니가 자식으로 그딴소리쳐 나오냐고 빼애애액

개불알꽃님의 댓글

  • 39 개불알꽃
  • 작성일
나는 와이프 사촌언니가 놀러오셨을때  식사대접 하면서 우리엄마 양념게장 드렸는데 너무 맛있다길래 걍 인사치렌줄 알았는데..저녁에 치킨 시켜먹는데  게장이랑 같이먹으면 안되냐고 조심히 물어보시더니 같이드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