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나 너 좋아"…00년생 셰프에 뜬금 고백? 또 선 넘은 '피식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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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 yoouuu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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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036847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멤버 김민수가 선 넘은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피식대학' 측이 해당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대화 도중 김민수는 나폴리 맛피아에게 "혹시 아기맹수 알아?"라고 물었다. '아기맹수'는 '흑백요리사' 시즌 2에 참가한 2000년생 여성 셰프로, 서바이벌을 통해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나폴리 맛피아는 "아기맹수 알지"라 했으나, 정재형이 "개인적으로도?"라 묻자 그는 "개인적으로는 모른다"라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김민수는 "전화번호 모르냐"라 물었고, 나폴리 맛피아는 "그분 00년생"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민수는 "그게 뭐?"라며, 멤버들이 김민수와 아기맹수가 9살 차이라고 했음에도 "그래서 뭐? 뭐가 문제인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이용주는 김민수에게 "아기맹수한테 한마디 해"라 말했고, 김민수는 "아기맹수 안녕, 큰 맹수, 나는 어른 맹수야! 어흥, 그래서 난 너 좋아하고 언제 한 번 우리 같이 데이트하자"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여기에 마지막에는 뜬금없이 중식여신까지 언급하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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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그나물에그나브리님의 댓글

  • 13 그나물에그나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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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면 좆잡고 반성이나 해 ㅋㅋ 삼십대 발목잡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