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빵 맘대로 나눠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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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순애만화에미친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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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 카지노 게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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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롤리퐁님의 댓글

  • 25 롤리퐁
  • 작성일
30대인데 그게중요한거임?

번만찐따짓더해봐님의 댓글

  • 79 번만찐따짓더해봐
  • 작성일
ㅇㅇ 벌써부터 꼰대같아서 좆같음 ㅋㅋ

롤리퐁님의 댓글

  • 25 롤리퐁
  • 작성일
이기적이고 꼰대라서 미안해 기분이 나빳구나내가 저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최종적으로 이거임본문에 빗대면 할머니가 귀한빵 먹었다고 100만원용돈주셧어 < 이게 기본 이였거든 뭐 비례해서저 정도 큰 돈은 아니겠지만ㅋㅋㅋ그게 우리집에선 디폴트다보니 별크게 생각안해서 그런듯

번만찐따짓더해봐님의 댓글

  • 79 번만찐따짓더해봐
  • 작성일
근데 저기 할머니도 백만원 준데?? 왜 너의 디폴트를 다른사람한테도 적용시킴? 그런태도면 다른사람이랑 대화는 가능함?ㅋㅋㅋ우리할머니도 항상 더 큰걸 주시는 분이고 나도 저런경우에 별로 신경도 안쓸거 같지만 이해가 너무쉬운데끝까지 너의경우만을 생각하는구나 그냥 너가직접 체험한일 아니면 아예 생각이 안되나..?그리고 초반엔 pc부품아깝다 했다가 나중엔 그것도 안먹히니깐 생각해보니 괜찮다 ㅇㅈㄹ ㅋㅋㅋ

롤리퐁님의 댓글

  • 25 롤리퐁
  • 작성일
그냥 내생각을 얘기한건데 그렇게 들렸다면 미안해내가 쟤가잘못했다고한적은 한번도없어첫댓글도 잘모르겠다고했고내가 말바꿔서 화가많이낫구나 그냥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렇겠구나 싶어서 말바꾼거야퇴근시간인데 밥맛있게 먹으렴

번만찐따짓더해봐님의 댓글

  • 79 번만찐따짓더해봐
  • 작성일
너때문에 돈까스시킴 앞으로 평생 너가 돈까스 먹을때마다 옆에서 누가 두조각 가져가는 인생을 살았음 좋겠음

롤리퐁님의 댓글

  • 25 롤리퐁
  • 작성일
고맙다 미래의 와이프와 아이들까지 생각해줘서

번만찐따짓더해봐님의 댓글

  • 79 번만찐따짓더해봐
  • 작성일
뭔 와이프야 너가 줄생각도 없던 사람들이 가져갈건데

웬디데이님의 댓글

  • 25 웬디데이
  • 작성일
나도 그렇게 생각해 ㅋㅋ 그냥 여기 댓 다는애들이 친척들한테 사랑받은적 없고 맨날 자기 부모님이랑 싸우는것만 봐서 그런듯.나도 명절에 기본 용돈 100만원씩 받아온 입장에서 그냥 빵쪼가리 하나 드릴 수 있고 하지 ㅋㅋ나도 생판 모르는 엄마 친구 준거면 화냈음ㅋㅋㅋ 그게 할머니고 이모니까 이해하고 넘어가는거지

롤리퐁님의 댓글

  • 25 롤리퐁
  • 작성일
어떻게 보면 이기적인거긴한데 리턴값이라는걸자동적으로 생각해서 그런거같음내상황에서 그런게 없었다면 나도 똑같이 화냇을꺼고

렙치킨님의 댓글

  • 52 렙치킨
  • 작성일
그니까 선생님본인의 경우가 기본이 아닙니다많은 사람들이 딸에게 감정이입을 하는거는비슷한 경험들을 해봐서 그렇겠죠?대전제부터 선생님의 경우처럼 될것이다 라고 가정하시는거같네요제가 위에 자세히 설명을 드렸는데도다른사람의 억울함에 대한 이해를 하지않으시려거처럼보여요애초에 이건 누가 설명하지않아도내 세상만이 정답이 아니다 라는 상식과 타인에 대한 공감이 있다면 이 사연에서 엄마의 편을 드는게 비정상적입니다저희 어머니도 할머니도 드린것 이상의 무언가를 해주시고 저도 그걸 믿기때문에 이러한 경우가 생겨도 상처를 잘 안받습니다하지만 그것과 이건 별개입니다왜냐면 저 사람은 나와 같은 환경을 가진게 아니니까요사연속 엄마가미안하다 엄마가 가서 사올게엄마 마음이 앞서서 너를 배려하지 못했어앞으로 조심할게이런식으로 얘기했으면 잘 풀렸을수도 있죠그런데 사연은 어떻죠?이모가 귀한 빵 고맙대는이미 상처입은 입장에서 난도질 하는겁니다가족과 정이라는 핑계로 배려와 예의가 무너진 사연인데..  도대체 어딜 바라보고 계신거죠

롤리퐁님의 댓글

  • 25 롤리퐁
  • 작성일
댓글서부터 나는 누구의편을 든적이없음나라면 어땟을까가 대전제지첫댓글도 화낸딸을 질타했나?그냥준 엄마를 편들었나? 둘다아님그냥 내가 똑같은상황이였다면 이랬을꺼같다얘기한거고 다른사람이 뭐라고하니왜 그렇게생각했을까 를 생각해보고 풀어낸거지그 결과값이 친인척들한텐 항상 리턴값이 있엇으니아 내가고생해서 사온 빵을 먹었으면그보다 더 한 보상이 있겟구나 하고 넘어가고만약 그게없는 상황이라면? 딸의마음도 충분히이해가 가는 상황이라고 이해를 한거임단순히 가족이라는 핑계로 당연하다고 느끼는건 아니였음내 댓글중에서도 내물건을 나와같이 아껴준다는전제가 깔려있을때 가져가도 이해할수있다는거였지당연히 저래도 된다 라는 뜻은 아녓음

망곰이님의 댓글

  • 29 망곰이
  • 작성일
친척들인거 다 떠나서 왜 허락도 없이 가져갔냐가 문제같음..개고생해서 사온건데 저건 도둑질이나 다름없지ㅋㅋ가져간게 엄마라서 신고도 못하는거임

롤리퐁님의 댓글

  • 25 롤리퐁
  • 작성일
엄마라서 나도 그냥 그려려니 할거같은거지뭐ㅋㅋ나도 10대땐 막 성질내고 그랫던거같음나이먹고 친척들한테 뭐 조그만거 해줘도 훨씬크게돌아오니까 무던해진거인듯ㅋㅋ

정신병원재소자님의 댓글

  • 51 정신병원재소자
  • 작성일
자식을 개별된 인격체로 생각 안하고 그냥 집안에 있으니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열받는 포인트라고 생각함나도 많이 당해봤거든

년차글쟁이님의 댓글

  • 10 년차글쟁이
  • 작성일
엄마가 잘못했네

수박이박수님의 댓글

  • 44 수박이박수
  • 작성일
알바비 현금으로 뽑아서 식탁 위에 올려놨는데 어머니가 헌금으로 냈다고 생각해봐라 개끔찍하지

젖꼭빅파이님의 댓글

  • 62 젖꼭빅파이
  • 작성일
다 너를 위해서 내가 헌금한거야 너 잘되라고!! 너 말 그렇게 싸가지없이 하면 되겠어?

일류의조건님의 댓글

  • 10 일류의조건
  • 작성일
무슨 사연이 있겠지. 라는 생각을 해야지 노괴년이 기싸움을 쳐거네

아라수머허게님의 댓글

  • 27 아라수머허게
  • 작성일
스레드 진짜 개 병신 같은 글 존나 올라옴 보다보면 빡쳐서 끔

타나님의 댓글

  • 19 타나
  • 작성일
이게 다른 사람 돈으로 생색낸다의 템플릿 인가요

승12희대물님의 댓글

  • 22 승12희대물
  • 작성일
빵이라서가 아니라 빵을사기위해 노력한게 물거품이되어버려서 화난거지

황실때수건님의 댓글

  • 64 황실때수건
  • 작성일
우리집이 좀 저런편인데.. 나는 조온나 사람간의 경계에 대해서 예민한 편이고 울 부모님은 존나 선이란게 없음.. 특히 가족끼리. 집안에 있는 물건은 공공재 취급하는데 그게 은근 빡침. 존중이 없음. 참다참다 한창 예민할 시기에 내꺼 들고 왔다갔다 하시다가 깨버려서 조용히 나도 마당 나가서 장독 뚜껑 바닥에 던지고 방에 들어감.. 지금 생각하면 싸가지 없었나 싶은데 그때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지금은 독립해서 내꺼 잘 챙겨놓고 살고있음 ㅎㅎ

웃긴거좋아함님의 댓글

  • 18 웃긴거좋아함
  • 작성일
우와;진짜별로인엄마다 내가 저딸이었어도 겁나 기분나쁠듯 직접 갔다와서똑같이 사놓으시길

지구별여행자님의 댓글

  • 14 지구별여행자
  • 작성일
저 상황에 내가 조금이라도 서운한 티나 눈물 보였으면 엄마는 날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집안 때려부수면서 욕하고 난리피웠겠지..

비온뒤무지개님의 댓글

  • 23 비온뒤무지개
  • 작성일
참 지랄도 풍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