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 5원딜은 유구한 전통을 지닌 메타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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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오나홀소믈리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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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 응, 공부 안하고 활쏠께~

 

『성종실록』 121권 (성종 11년 9월 14일)

  • 원문: 儒生等, 廢於誦讀, 專事群飮射侯, 於風俗未便不細.

  • 해석: 유생들이 글 읽는 것은 그만두고 무리 지어 술 마시고 활쏘기를 일삼으니, 풍속에 부적절함이 적지 않습니다.

『중종실록』 33권 (중종 13년 5월 24일)

  • 원문: 館穀之士, 專事弓矢, 廢棄學問, 甚爲未便.

  • 해석: 성균관 유생들이 오로지 활쏘기에만 힘쓰고 학문을 폐기하니, 매우 편치 못합니다.

 

 

 

 

 

 

부녀자들 : 응 우리도 활쏠께~

 

『세종실록』 15권 (세종 4년 1월 20일)

  • 원문: 前日內外官婦女, 宴會之時, 以射侯爲樂, 此非禮也, 宜令禁止.

  • 해석: 예전부터 내외관의 부녀자들이 잔치 때 활을 쏘며 즐겼는데, 이는 예법이 아니니 금지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중종실록』 77권 (중종 29년 6월 10일)

  • 원문: 閭閻婦女, 習於弓矢, 聚會觀覽, 甚爲駭觀.

  • 해석: 여염집 부녀자가 활쏘기를 익혀서, 무리 지어 모여 구경하니 매우 해괴한 모습입니다.

 

 

 

 

 

 

 

농민 : 농사? 모르겠고 활쏠께.

 

『세종실록』 64권 (세종 16년 4월 21일)

  • 원문: 平安咸吉道人... 不事農業, 唯以弓矢, 賭取財物.

  • 해석: 평안도와 함길도 사람들이... 농업에 힘쓰지 않고, 오직 활쏘기로써 재물을 내기하고 있습니다.

 

 

 

 

 

 

 

군인 : 진법공부? 모르겠고 활쏠께.

 

 

『성종실록』 51권 (성종 6년 1월 13일)

  • 원문: 軍士等, 陣法全不知之, 唯於私務射侯, 盡力爲之.

  • 해석: 군사들이 진법은 전혀 알지 못하고, 오직 사적인 일인 활쏘기에만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알콜중독자 : 음주운전? 응 아니 음주활쏘기 할꺼야.

사람도 죽일께.

 

『중종실록』 17권 (중종 7년 11월 17일)

  • 원문: 士大夫等... 因以飮酒, 分方射侯, 至於夜分, 極爲不當.

  • 해석: 사대부들이... 술을 마시는 바람에 편을 갈라 활을 쏘며 밤중에 이르기까지 하니 지극히 부당합니다.

『연산군일기』 52권 (연산군 10년 3월 29일)

  • 원문: 宗親宰臣等, 飮酒射侯時, 矢或落於民家... 宜嚴令禁止.

  • 해석: 종친과 재상들이 술 마시며 활을 쏠 때 화살이 민가에 떨어지기도 하니 엄격히 금지하라는 명입니다.

『중종실록』 24권 (중종 11년 3월 15일)

  • 원문: 李從胤... 因酒狂悖, 設侯而射, 中殺無辜之人.

  • 해석: 이종윤이... 술로 인해 광패해져서, 과녁을 세우고 활을 쏘다가 죄 없는 사람을 맞혀 죽였다.

 

 

 

 

 

 

 

 

도박꾼 : 갬블? 모르겠고 활쏠께.

 

『성종실록』 238권 (성종 21년 2월 14일)

  • 원문: 或以財物賭射, 甚至於蕩敗家産.

  • 해석: 혹은 재물로 내기 활쏘기를 하여, 심지어 가산을 탕진하는 지경에 이릅니다.

『중종실록』 53권 (중종 20년 4월 20일)

  • 원문: 賭射之弊甚矣, 衣馬奴婢, 皆入於賭, 與盜賊無異.

  • 해석: 내기 활쏘기의 폐단이 심하여 의복과 말, 노비까지 모두 내기에 거니 이는 도적질과 같습니다.

『중종실록』 54권 (중종 20년 6월 22일)

  • 원문: 賭射者等, 因爭相鬪, 射殺其人.

  • 해석: 내기 활쏘기를 하던 자들이 다툼으로 인해 서로 싸우다가, 그 사람을 활로 쏘아 죽였다.

 

 

 

 

 

 

 

강도 : 칼, 도끼? 모르겠고 활쏠께.

 

『성종실록』 176권 (성종 16년 3월 13일)

  • 상황: 도둑들이 활을 가지고 민가에 침입하여 사람을 살상한 사건입니다.

  • 원문: 竊賊等... 持弓矢, 入攝衆家, 殺害人命.

  • 해석: 절도범들이... 활과 화살을 가지고 여러 집에 들어가 사람의 목숨을 살해하였다.

 

『성종실록』 121권 (성종 11년 9월 12일)

  • 원문: 賊人等... 持弓矢, 放火奪財, 亂射家人, 至有死者.

  • 해석: 도적들이... 활과 화살을 가지고, 불을 지르고 재물을 빼앗으며 집안사람들에게 마구 활을 쏘아, 죽는 자까지 생겼다.

『중종실록』 32권 (중종 13년 4월 7일)

  • 원문: 强盜等, 伏於路傍, 先射其人, 然後奪其裝束.

  • 해석: 강도들이 길가에 엎드려 있다가 먼저 그 사람을 활로 쏘고, 그런 뒤에 그 보따리와 옷가지(장속)를 빼앗아 간다.

『명종실록』 26권 (명종 15년 4월 21일)

  • 원문: 賊等精於弓矢, 官軍不敢近, 殺傷甚多.

  • 해석: 도적들이 활쏘기에 정교하여, 관군이 감히 가까이 가지 못하고 살상당한 자가 매우 많았다.

『성종실록』 87권 (성종 8년 12월 21일)

  • 원문: 城中强盜... 持弓矢入人戶, 肆行殺掠, 人情驚怯.

  • 해석: 성 안의 강도들이... 활과 화살을 들고 민가에 들어가 마음대로 살상과 약탈을 자행하니, 인심이 놀라고 겁에 질렸다.

 

 

 

 

 

 

호위무사 : 응, 기본 무장 활이야. 칼은 보조 무장이야.

 

 

『경국대전(經國大典)』

內禁衛·兼司僕, 凡行幸, 皆持弓矢... 佩環刀.

내금위와 겸사복은 무릇 왕이 행차할 때, 모두 활과 화살을 지녀야 하며... 환도(칼)를 찬다.

활은 '든다(持)'고 표현되어 주 무기임을 명시했고, 칼은 몸에 '찬다(佩)'고 하여 보조 무기임을 나타냈음.

 

『세종실록(世宗實錄)』

凡取內禁衛, 必試步射·騎射... 其能中者, 方得入選.

무릇 내금위를 뽑을 때는 반드시 걸어서 쏘는 활(보사)과 말 타고 쏘는 활(기사)을 시험하며... 능히 맞히는 자라야 비로소 선발될 수 있다."

 

『병학지남(兵學指南)』

侍衛之官, 常以弓矢把持, 察視四方.

시위(호위)하는 관원은 항상 활과 화살을 움켜쥐고서, 사방을 살피고 경계해야 한다.

 

 

 

 

 

 

 

 

몽골제국 : 니들 활좀 치는데 우리 수도 방어좀 해라.

 

문헌: 『원사(元史)』 권154

원문: "高麗人善射, 命領衛士, 守大都."

해석: "고려인은 활쏘기에 능하므로, 명하여 **위사(호위병)**를 거느리게 하고 대도(원나라 수도)를 지키게 하였다."

 

 

 

 

 

 

 

 

 

 

기타 외국인들 : 이새끼들 활좀 치네.

 

구로다 가보(黑田家譜)

원문 : 朝鮮軍 善用弓矢하니, 其能神妙하여 雖鳥銃이라도 難以勝之라.
해석 : "조선군은 활과 화살을 잘 사용하니, 그 능력이 신묘하여 비록 조총이라 할지라도 이기기 어렵다.

 

회본태합기 (太閤記 たいこうき)

원문 : "朝鮮弓矢 甚精巧, 飛距離遙遠하여 我軍不敵이라.
해석 : 조선의 활과 화살은 매우 정교하며, 날아가는 거리(비거리)가 멀어 우리 군사가 대적할 수 없다.

 

프로이스 일본사

원문 : "Os Corianos usam arcos pequenos... mas de alcance muito longo e com força para **atravessar as armaduras.

해석 : 조선인들은 작은 활을 사용하지만... 그 사거리가 매우 길고, (일본군의) 갑옷을 뚫어버리는 힘을 가지고 있다.

 

내국사원당(內國史院檔)

원문 : "朝鮮人**精於射**, 步兵之箭**難以廻避."
해석 : 조선인은 활쏘기에 정교하여(精於射), 보병의 화살은 피하기가 어렵다(難以廻避)."

 

원사(元史)

원문 : 其高麗軍은 以弓矢爲長하여 守城戰에 最爲精銳라.
해석 : 그 고려군은 활과 화살을 장기로 삼아 성을 지키는 전투(수성전)에서 가장 정예한 부대였다."

 

만문노당(滿文老檔)

원문 : coohiyan i urse **gabtara de mangga, yafahan i beri suwaliyame faksalame muterakū."
해석 : 조선 사람들은 활쏘기에 능하여(mangga), 보병의 활은(너무 빨라) 대응하거나 피할 수가 없다.

 

원사(元史)

원문 : 高麗人善射, 弓雖小 而勁悍 遠勝他國."
해석 : 고려 사람은 활쏘기에 능한데, 활이 비록 작으나 굳세고 사나워(勁悍) 타국보다 훨씬 뛰어나다.

 

 

 

 

 

 

 

 

 

 

 

 

 

 

 

 

모든 외국인들 : 근데 근접전은 병신이네

 

1. 청실록(淸實錄) 태종실록 권32
朝鮮善射, 然不能短兵戰. 爾等與之戰, 宜先以矢石發之

조선은 활을 잘 쏘나, 단병전(근접전)에는 능하지 못하다. 너희들이 저들과 싸울 때는 마땅히 먼저 화살과 돌을 쏘아 기세를 꺾어야 한다.

 

2. 만문노당(滿文老檔) 태종 10년 12월
coohiyan i urse gabtara de mangga, mutere de isire de gūnin akū.

조선 사람들은 활쏘기에는 능하나, (칼을 맞대고) 싸움에 임하여서는 의지가 없다.

 

3.고려도경(高麗圖經) 권14
其兵雖多, 而短兵不接. 唯以弓箭爲事.

그 병사는 비록 많으나, 단병(짧은 병기)으로 접전하지 못한다. 오직 활과 화살을 쏘는 일에만 전념한다.

 

4. 선조실록(宣祖實錄) 내 명나라 측 언급
朝鮮之兵, 只有弓箭, 而無短兵. 賊若迫近, 則無以對敵.

조선의 군사는 오직 활과 화살만 있을 뿐이고, 단병(짧은 무기)이 없다. 적이 만약 가까이 다가오면 대적할 방법이 없다.

 

5. 하치만구도훈(八幡愚童訓)
高麗人 善用弓箭 然 不長於短兵.

고려인은 활과 화살을 잘 사용하지만, 단병(근접 무기)에는 능하지 못하다.

 

6. 와키자카기(脇坂記)
朝鮮軍 遠戰則射矢如雨 迫近則無能爲也.

조선군은 멀리서 싸울 때는 화살을 비처럼 쏘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7. 선조실록 권35 (왜장 가등청정 등의 발언 인용)
朝鮮人 只恃弓箭 不習刀槍.

조선 사람은 오직 활과 화살에만 의지하고, 칼과 창(근접전)은 익히지 않았다.

 

8. 사가보(佐賀譜) / 나베시마 가문 기록
敵弓箭精巧 然我不懼者 短兵之不接也.

적(조선군)의 활과 화살은 정교하나 내가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그들이) 단병으로 접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론 : 올원딜 메타 근딜탱커? 몰라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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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야노마스터님의 댓글

  • 52 야노마스터
  • 작성일
애국가에 나옴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 쎄..

번육개장먹는사람님의 댓글

  • 39 번육개장먹는사람
  • 작성일
활을 하사 하셨으면 잘 쏘는 게 응당 도리에 맞긴 해

ㅂㅅㄱㅁㄱ님의 댓글

  • 77 ㅂㅅㄱㅁㄱ
  • 작성일
근접딜러 접근할동안 원딜로 죽일 기회가 몇번이나 있었을까?근접 허용한 시점에서 걍 뒤져도 됨

동그란네모님의 댓글

  • 25 동그란네모
  • 작성일
성이있는데 왜 내려가서 칼질을하지..? 바보들인가?

마리괭이님의 댓글

  • 25 마리괭이
  • 작성일
그것도 올라오는 길목이 좁고 뻔한 산성인데....

어흐님의 댓글

  • 99 어흐
  • 작성일
칼바람 5원딜 욕할게 아니었어

귀찮은일님의 댓글

  • 43 귀찮은일
  • 작성일
5원딜이 어설픈 3원딜보다 낫다

추종자0님의 댓글

  • 43 추종자0
  • 작성일
워해머 40K 타우?

만큼잘생김님의 댓글

  • 24 만큼잘생김
  • 작성일
우리 후손놈들은 대체 뭐에 박았길래 우주 참치가...

메으려님의 댓글

  • 22 메으려
  • 작성일
근딜전하면 중국 수에 못이겨서 점점 활을 더 선호하게 된걸까? 아니면 걍 활이 좋았던걸까?

도플갱어2님의 댓글

  • 52 도플갱어2
  • 작성일
지정학적으로 산,돌이 많아서 산 올라가서 산성쌓고 원딜로 치는게 최고였다고함백병전 하기에는 평지가 거의 없음

비건페미캣맘촉법소녀레즈님의 댓글

  • 27 비건페미캣맘촉법소녀레즈
  • 작성일
군사적으로도 활이 좋고 공자가 말한 육예에서 예(禮: 예법), 악(樂: 음악), 사(射: 활쏘기), 어(御: 말타기), 서(書: 글쓰기), 수(數: 산학) 활쏘기가 포함되어 있음.

WPS님의 댓글

  • 41 WPS
  • 작성일
일단 군마 부터 수급이 힘들었음. 조선 말은 힘은 좋은데 지구력이 딸려서군마 로 쓰는건 수입해서 썻었음 그 군마 종을 각 지방 제주도 나 강원도 에 보내서 기르게 했지만 그마저도수요를 못 따라감.. 이건또 명나라에 진상 보내야함...그러다 보니 병력 규모도 함부로 늘릴수도 없으니 자연스레 활 로 정착한 거지 예전부터 활 좋아한것도 있고 효율도 좋고 가성비도 남다름 일단 무장 기병 1기 =  궁 기병 3기정도 육성 할수 있다고 했으니 자연스럽게 바뀜

midnightfor님의 댓글

  • 25 midnightfor
  • 작성일
위의 의견도 맞고 장병기는 정말수련도 많이 필요하고 훈련을 해서 눈앞에서 상대랑 맞다이를 까야하는데이게 병농일치를 추구하던 고대사회에선 그런게 쉽지않음병농일치가 제대로된 고대국가는 몽고정도외엔 없음 생각보다 상비군의 개념은 근대와서 생겼다보니까훈련한 군인과 안한 군인의 레벨차이가 장난아님 그러니까 고대엔 근접전을해도 소수의 엘리트부대가 다수의 농민병들을 쓸어버릴수가있었음그렇게 훈련안받은 군대로썬 아무래도 수성하면서 원거리 화력으로 붙는게 유리하다보니 지형적 유리함을 누릴수있는 활이 더 발달했다고 봄그래서 전문적인 군사집단이 있고 철이 풍부했던 고구려는 일찍부터 철갑기병을 운용했던거기도함

장트러블맨님의 댓글

  • 39 장트러블맨
  • 작성일
공격은 최선의 방어

로또1등되고싶다님의 댓글

  • 22 로또1등되고싶다
  • 작성일
포킹좋고 앞라인은 베인이 녹이고 나쁘지않은조합임 초반에 안죽어주고 계속 압박하면 오히려 더빨리끝낼수있음

서울은핑거스냅이필요해님의 댓글

  • 12 서울은핑거스냅이필요해
  • 작성일
초반에 좀 죽어주면 더더 빨리 끝날수 있긴해

롤리퐁님의 댓글

  • 25 롤리퐁
  • 작성일
강제이니시 한둘있으면 걍 쪽도못쓰고 쭉빠지는 조합인데

네크론워리어님의 댓글

  • 15 네크론워리어
  • 작성일
5서폿의 매직을 경험해보지 않을래? 순삭 못시키면 바로 풀피고뒤질거 같으면 질리언이 풀피로 살려준다??

꿜꿜님의 댓글

  • 17 꿜꿜
  • 작성일
람머스 세우고 직스조이 포킹박으면?

몸이무거워지는시간님의 댓글

  • 19 몸이무거워지는시간
  • 작성일
대신 한번 무너지면 가망이 없음승기 잡았을때 실수 안하고 계속 쉴틈없이 압박해야함

群靈術師님의 댓글

  • 24 群靈術師
  • 작성일
바루스 같이 포킹도 좋고, 적을 묶어 줄 수 있는 원딜이 하나 섞여 있는 게 더 좋을 듯

개개끼님의 댓글

  • 25 개개끼
  • 작성일
현대에와서도 강려크한 원딜 포탄 메타 아니냐 ㅋㅋㅋㅋ

알파카털파카님의 댓글

  • 62 알파카털파카
  • 작성일
쌍령 전투의 결과를 아는 사람 : ㄱ-

근무지외랄님의 댓글

  • 24 근무지외랄
  • 작성일
수군조차 시대를 뛰어넘는 원딜로 무장함ㅋㅋㅋㅋ

SCV님의 댓글

  • 25 SCV
  • 작성일
맞기전에 죽이면 되긴 해

스크래치헬멧님의 댓글

  • 19 스크래치헬멧
  • 작성일
백병전 기마전 하기에 평지도 없고 에라잇 ㅋㅋㅋ

레오닉궁온님의 댓글

  • 23 레오닉궁온
  • 작성일
조선 세운 이성계도 말타고 달리면서 활 쐈는데표적 도착하니 화살이 안보임빡쳐서 말 대가리를 날렸는데그때서야 화살이 도착했다는 썰이 있음ㅋㅋ

명동발만두님의 댓글

  • 11 명동발만두
  • 작성일
얼마나 고각으로 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꽃님의 댓글

  • 72 들꽃
  • 작성일
심심하면 백만단위로 오는 새끼들이랑 근접전을 하겠다? = 교환비 1:10찍어도 결국엔 짐살아남으려면 걍 원딜특화 게릴라 스페셜리스트로 가는수밖에 없음

Alphalak님의 댓글

  • 26 Alphalak
  • 작성일
평야에서 우아아ㅏㅏ 하고 달려가는 조선군은 상상하기 힘들긴해

아헤히오우님의 댓글

  • 29 아헤히오우
  • 작성일
조선군이 평야에서 우아아하고 달려간다는뜻은 역돌격을 하고 있다는 뜻

네모필라님의 댓글

  • 31 네모필라
  • 작성일
근데 저시대 평안도 함길도 사람이면 너 활쏘지말고 농사나 잘 지어라 하면 니애미 박힐 환경 아님? ㅋㅋㅋㅋㅋㅋ

주4일제님의 댓글

  • 57 주4일제
  • 작성일
곧 쇼츠 유튜버가 만들겠네

키이읍님의 댓글

  • 11 키이읍
  • 작성일
세종실록 64권에는 安咸吉道人... 不事農業, 唯以弓矢, 賭取財物. 라는 내용이 없는데이거 인공지능으로 지어낸거 아니냐?

관통소녀단님의 댓글

  • 10 관통소녀단
  • 작성일
가끔 증강 잘못 뽑아서 검뽑 척준경같은 즐겜유저도 나옴

포인님의 댓글

  • 16 포인
  • 작성일
조총으로 조준사격하는 원딜올인임

반유기방정식님의 댓글

  • 34 반유기방정식
  • 작성일
그런데 왜 신립은

으흥아흥님의 댓글

  • 27 으흥아흥
  • 작성일
고려는 그래도 유목민족이랑 한타 회전을 할 정도였으니 근접전 잘하지 않았을까?

드높은천상물반도님의 댓글

  • 17 드높은천상물반도
  • 작성일
협곡이아니라 산맥에서 활갈기다가 근접하면 산성기어들어가서 활갈기고 좆같아서 등돌리면 따라가서 활갈기고

어뜨무러차님의 댓글

  • 42 어뜨무러차
  • 작성일
그런데 시대가 갈수록 죄다 활 쏜다고 하는 애들이 다 목궁만 쏠 줄 알지 전투용 활인 흑각궁은 힘도 기교도 부족해서 못 써서 제대로 된 궁병이 없다고 한탄하는 내용이 많이 나오는 걸로 앎.

WPS님의 댓글

  • 41 WPS
  • 작성일
괜히 조선시대 초기 이후 부터 임진왜란 전까지 환도 길이가 짧아진 이유가 있음아 ! 칼 거슬려서 활쏘기 힘들잖아! 줄여야지 하고 짧아짐... 그러다 임진왜란 때 일본군 에게 근접전 개털린 이후로근접전 좀 길러야겠네 하면서 5군영 설치 및 3수병 제도 만든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