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지를 좋아해서 늘 짠지를 뺏어먹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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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닉네임변경0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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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환율변동님의 댓글

  • 17 환율변동
  • 작성일
ㅜㅜㅜㅜㅜ

김씨대장님의 댓글

  • 19 김씨대장
  • 작성일
???: 헤헤 짠지마이쪙~

현실에서할수있는말만하자님의 댓글

  • 42 현실에서할수있는말만하자
  • 작성일
악 짠지가 좋아 선생님이었던것

q1w2e3r4t5님의 댓글

  • 55 q1w2e3r4t5
  • 작성일
왐마 이집 짠지 맛집이네

사촌간불알빨기님의 댓글

  • 57 사촌간불알빨기
  • 작성일
???: 이히히 짠지좋아

리센느님의 댓글

  • 31 리센느
  • 작성일
참 저런 낭만이 맛있긴 해

아라그니아님의 댓글

  • 12 아라그니아
  • 작성일
딸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짠지를 생판 모르는 선생님이 뺏어가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우

규도노스님의 댓글

  • 29 규도노스
  • 작성일
장조림좋잖아 왜

다잊고사는데도님의 댓글

  • 20 다잊고사는데도
  • 작성일
...흠...

튀김만두님의 댓글

  • 26 튀김만두
  • 작성일
??? : 그걸 빼먹네

엔타쿠님의 댓글

  • 21 엔타쿠
  • 작성일
동심이 다치지 않게...저런 센스 있는 배려 배우고 싶다

좋은말좋은생각좋은행동님의 댓글

  • 59 좋은말좋은생각좋은행동
  • 작성일
대가를 바라지 않는 선, 생색내지 않는 친절 이게 참 어려움

mekemeke님의 댓글

  • 27 mekemeke
  • 작성일
센스도 센스인데 관찰력도 고트

부엉맨님의 댓글

  • 28 부엉맨
  • 작성일
참스승 ㅜㅜ

변경할수없습니다님의 댓글

  • 49 변경할수없습니다
  • 작성일
국민학교...?

Aungsan님의 댓글

  • 11 Aungsan
  • 작성일
초등학교 도시락 싸고 다닐때면 국민학교 맞지 않나?

세기 중갑옷님의 댓글

  • 12 세기 중갑옷
  • 작성일
01년에 도시락 먹었음 ㅋㅋ

와일드닉님의 댓글

  • 19 와일드닉
  • 작성일
짠지가짠지안짠지먹어보도록

방구대장버럭이님의 댓글

  • 50 방구대장버럭이
  • 작성일
촌지선생들만 듣다가 짠지선생 들으니 훈훈하다

딱하다딱해님의 댓글

  • 29 딱하다딱해
  • 작성일
내 손맛이 이정도구나 으쓱으쓱

오레오레오즈님의 댓글

  • 18 오레오레오즈
  • 작성일
선생님은 장조림이 싫다고 하셨어선생님은 장조림이 싫다고 하셨어

알바트로스님의 댓글

  • 30 알바트로스
  • 작성일
너 그게 어떤 짠지인 줄 아니!!!

순수이성비판님의 댓글

  • 15 순수이성비판
  • 작성일
얼굴이 발그래해지는 어머니

paperback님의 댓글

  • 17 paperback
  • 작성일
짬지 ㅇㄷ?

대추차님의 댓글

  • 18 대추차
  • 작성일
저런 선생님도 계시지 사람으로 키우고 언젠가 세상 버리셔도 평생 제자의 마음에 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