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말이 많은 빚내서 엄마 모시고 유럽여행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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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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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이지나기전님의 댓글
- 오늘밤이지나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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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빚내가면서 가는건 좀;
RESCENE님의 댓글
- RE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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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돌아가시면 돈 있어 봤자 뭐하겠냐
붕탄질산플네님의 댓글
- 붕탄질산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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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네..
아는거나오면링크달아줌님의 댓글
- 아는거나오면링크달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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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명하다고 봄
딜루도님의 댓글
- 딜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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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한번...평생의 한번...평생의 한번...평생의 한번...평생의 한번...평생의 한번...
뒑뷁훍님의 댓글
- 뒑뷁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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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고 싶었는데, 빌려드린 돈만 5천이라의지가 껵였다
배방구님의 댓글
- 배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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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했다고본다나중에 어머니 돌아가시고 잘할걸 잘할걸 ㅇㅈㄹ 하지말고살아계실 때 잘하는게 맞다.
울보고양이님의 댓글
- 울보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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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본주의에서 시간은 돈과 같다
매일딸치기님의 댓글
- 매일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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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거지
Kju0112님의 댓글
- Kju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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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명하다고 봄. 20대 때나 천만원 이천만원 중요하지 나중에 서른 넘고 자리 잡아가면 진짜 별거 아닌 돈 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거든.
5783578965님의 댓글
- 5783578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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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라. 진짜... 적당히 해드리는게 서로 의 안상하는 방법임.저렇게 해드리니깐 아들을 어느순간 도깨비방망이로 생각하고 결혼하고나서 문제 빵빵 터지더라. 그때쯤에 태세변환하고 이러지 마시라고 해도 안바뀌고, 항상 아들네 가족 상황 심각해지는걸 두발자국 뒤늦게 따라가심이혼 vs 사실상 절연에서 난 절연 골랐음. 몇년전이었으면 이혼 골랐을텐데 이젠 엄마아빠의 행동이 내가 상상가능한 범주를 벗어나서 나로서도 커버가 안됨.진짜 존나 후회에 절여져서 쓰는글임. 뭐든지 적당한게 좋아.
뉴비곰님의 댓글
- 뉴비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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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갚았으면 된거지갚았다는것은 감당이 가능했다는거잖아 갚지 못했어야 감당못할짓이었던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