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말이 많은 빚내서 엄마 모시고 유럽여행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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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감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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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장거리 비행을 견딜정도로 건강할 시간이 길지 않을 수 있단 글이 좀 공감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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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오늘밤이지나기전님의 댓글

  • 11 오늘밤이지나기전
  • 작성일
아무리 그래도 빚내가면서 가는건 좀;

RESCENE님의 댓글

  • 24 RESCENE
  • 작성일
엄마 돌아가시면 돈 있어 봤자 뭐하겠냐

붕탄질산플네님의 댓글

  • 14 붕탄질산플네
  • 작성일
맞는 말이네..

아는거나오면링크달아줌님의 댓글

  • 16 아는거나오면링크달아줌
  • 작성일
난 현명하다고 봄

딜루도님의 댓글

  • 10 딜루도
  • 작성일
평생의 한번...평생의 한번...평생의 한번...평생의 한번...평생의 한번...평생의 한번...

뒑뷁훍님의 댓글

  • 54 뒑뷁훍
  • 작성일
나도 가고 싶었는데, 빌려드린 돈만 5천이라의지가 껵였다

배방구님의 댓글

  • 26 배방구
  • 작성일
나도 잘했다고본다나중에 어머니 돌아가시고 잘할걸 잘할걸 ㅇㅈㄹ 하지말고살아계실 때 잘하는게 맞다.

울보고양이님의 댓글

  • 27 울보고양이
  • 작성일
현대자본주의에서 시간은 돈과 같다

매일딸치기님의 댓글

  • 21 매일딸치기
  • 작성일
잘한거지

Kju0112님의 댓글

  • 34 Kju0112
  • 작성일
난 현명하다고 봄. 20대 때나 천만원 이천만원 중요하지 나중에 서른 넘고 자리 잡아가면 진짜 별거 아닌 돈 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거든.

5783578965님의 댓글

  • 10 5783578965
  • 작성일
하지마라. 진짜... 적당히 해드리는게 서로 의 안상하는 방법임.저렇게 해드리니깐 아들을 어느순간 도깨비방망이로 생각하고 결혼하고나서 문제 빵빵 터지더라. 그때쯤에 태세변환하고 이러지 마시라고 해도 안바뀌고, 항상 아들네 가족 상황 심각해지는걸 두발자국 뒤늦게 따라가심이혼 vs 사실상 절연에서 난 절연 골랐음. 몇년전이었으면 이혼 골랐을텐데 이젠 엄마아빠의 행동이 내가 상상가능한 범주를 벗어나서 나로서도 커버가 안됨.진짜 존나 후회에 절여져서 쓰는글임. 뭐든지 적당한게 좋아.

뉴비곰님의 댓글

  • 48 뉴비곰
  • 작성일
결국 갚았으면 된거지갚았다는것은 감당이 가능했다는거잖아 갚지 못했어야 감당못할짓이었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