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에서 감동 받아 원본 달라고 했다는 이영도의 수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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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랑코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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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앙제에서 2024년부터 개최된 컬티심 페스티벌에서 이영도의 눈물을 마시는 새가 컬티심 소설상(후대에 전해져야 할 장르 문학)을 받음.
본업(과수원)이 바쁜 이영도가 프랑스 측 편집자를 통해 수상소감을 전달했는데
이 소감이 업계 관련자들의 심금을 울렸는지 페스티벌 운영 측에서 수상 소감을 보관하고 싶으니 원본 줄 수 있냐고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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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아넬린님의 댓글
- 아넬린
- 작성일
원본이라면 자필로 좀 써서 보내달라는건가 ㅋㅋ
무당님의 댓글
- 무당
- 작성일
그거 말고 프랑스어로 번역되기 전의 한국어 원문
오늘하루도소중히님의 댓글
- 오늘하루도소중히
- 작성일
저 수상소감은 진짜 컬티심 소설상의 캐치프레이즈로 써도 될 정도임ㅋㅋㅋㅋㅋ
지크님의 댓글
- 지크
- 작성일
대충 그래서 독마새하고 물마새는 언제나오냐는 유럽인들의 질문
isnrnsli91님의 댓글
- isnrnsli91
- 작성일
사장님 주문한 세번째 치킨은 언제 나오나요
수강여석이없습니다님의 댓글
- 수강여석이없습니다
- 작성일
그래서 과수원 언제 불태움
토마토밀크티님의 댓글
- 토마토밀크티
- 작성일
눈마새 읽고 진짜 감동했다가 피마새 읽었는데 2권에서 리타이어. 군상극 + 정치극이라 읽기 개 여러움;;
mephisto님의 댓글
- mephisto
- 작성일
편집자 능력도 좋나본데
통합협상님의 댓글
- 통합협상
- 작성일
그의 과수원은 오늘도 위협받는다
뚜루뚜빠라바라님의 댓글
- 뚜루뚜빠라바라
- 작성일
이영도 작가 작품 읽어본적은 없는데 와 수상소감에서도 그 필력이 느껴진다
무당님의 댓글
- 무당
- 작성일
아 이제 과수원이 본업임? 원래 부모님이 하시던 거였는데
개붕닷넷님의 댓글
- 개붕닷넷
- 작성일
??? : 메일로 보냈으니 인쇄하시면 원본입니다.
왜용님의 댓글
- 왜용
- 작성일
아직 필력이 살아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