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에서 감동 받아 원본 달라고 했다는 이영도의 수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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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카랑코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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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앙제에서 2024년부터 개최된 컬티심 페스티벌에서 이영도의 눈물을 마시는 새가 컬티심 소설상(후대에 전해져야 할 장르 문학)을 받음.

 

본업(과수원)이 바쁜 이영도가 프랑스 측 편집자를 통해 수상소감을 전달했는데

 

이 소감이 업계 관련자들의 심금을 울렸는지 페스티벌 운영 측에서 수상 소감을 보관하고 싶으니 원본 줄 수 있냐고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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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아넬린님의 댓글

  • 43 아넬린
  • 작성일
원본이라면 자필로 좀 써서 보내달라는건가 ㅋㅋ

무당님의 댓글

  • 12 무당
  • 작성일
그거 말고 프랑스어로 번역되기 전의 한국어 원문

오늘하루도소중히님의 댓글

  • 14 오늘하루도소중히
  • 작성일
저 수상소감은 진짜 컬티심 소설상의 캐치프레이즈로 써도 될 정도임ㅋㅋㅋㅋㅋ

지크님의 댓글

  • 10 지크
  • 작성일
대충 그래서 독마새하고 물마새는 언제나오냐는 유럽인들의 질문

isnrnsli91님의 댓글

  • 16 isnrnsli91
  • 작성일
사장님 주문한 세번째 치킨은 언제 나오나요

수강여석이없습니다님의 댓글

  • 66 수강여석이없습니다
  • 작성일
그래서 과수원 언제 불태움

토마토밀크티님의 댓글

  • 21 토마토밀크티
  • 작성일
눈마새 읽고 진짜 감동했다가 피마새 읽었는데 2권에서 리타이어. 군상극 + 정치극이라 읽기 개 여러움;;

mephisto님의 댓글

  • 41 mephisto
  • 작성일
편집자 능력도 좋나본데

통합협상님의 댓글

  • 32 통합협상
  • 작성일
그의 과수원은 오늘도 위협받는다

뚜루뚜빠라바라님의 댓글

  • 60 뚜루뚜빠라바라
  • 작성일
이영도 작가 작품 읽어본적은 없는데 와 수상소감에서도 그 필력이 느껴진다

무당님의 댓글

  • 12 무당
  • 작성일
아 이제 과수원이 본업임? 원래 부모님이 하시던 거였는데

개붕닷넷님의 댓글

  • 11 개붕닷넷
  • 작성일
??? : 메일로 보냈으니 인쇄하시면 원본입니다.

왜용님의 댓글

  • 16 왜용
  • 작성일
아직 필력이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