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억울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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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글탱글프리즈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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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잇참그거뭐야님의 댓글
- 아잇참그거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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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만치 싸려면 장기까지 나온다고!
intothewhere님의 댓글
- intothe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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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맛동산 치워주는 사람을 친구 까지는 아니더라도 최하 지인 정도 까지는 생각한다는데.. 강원도쪽 옛날에는 마당까지 들어와서 호랑이가 똥싸놓고 갔다고 함.. 또 똥에는 털이 숭숭 나있었다고도 함..
차돌된장국님의 댓글
- 차돌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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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짓가랭이 잡는게 웃기네 ㅋㅋ
스네크님의 댓글
- 스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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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