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맡기실 건가요
작성자 정보
- 뭐라해야하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8 조회
- 14 댓글
- 목록
본문
함께 보기: 온라인카지노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4
마법부오러사무국장님의 댓글
- 마법부오러사무국장
- 작성일
내 심장이 시키는 쪽으로
황두남님의 댓글
- 황두남
- 작성일
수간호사 온적있음 ㅅㅂ
dametime님의 댓글
- dametime
- 작성일
진짜 답 없을 땐 의사 인턴도 오지
포도피플님의 댓글
- 포도피플
- 작성일
내 대동맥으로 고무줄놀이 해도 왼쪽임
번째재입대님의 댓글
- 번째재입대
- 작성일
5번이상 ㅈㄴ 아프게찔리고 피 안나온다고 다른데 찌르고 해봐라 그런생각 들어갈걸..?걍 쌩 고문임 이쁜거 그런거 눈에 안들어옴
월탱죠아오공맘죠아님의 댓글
- 월탱죠아오공맘죠아
- 작성일
내 생애 최고 채혈은 젊은 남자쌤.수쌤들도 힘든 혈관을 한 방에 잡던데 이유를 물어보니 "거기 혈관이 있을 거니까" 그냥 찔렀대
오늘도야근이다님의 댓글
- 오늘도야근이다
- 작성일
나랑 사귈것도 아닐꺼 .... 노련한 오른쪽의 간호사 선생님에게 내 혈관을 맡길래 ....전에 입원했을때 젊은 간호사 선생님이 4번을 바늘로 찌르고 결국 나이먹은간호사님이 오셔서 한방에 혈관 찔러 주심 .... 최악은 양팔에서 체혈 못하니내 발등에서 채혈한다고 바늘 찔렀는데 뻐를 찔렀는지 엄청 아파서 이 내가 끄아악소리까지 내고 북쪽의 비밀기지까지 불어버린적 있음 ....
오타니님의 댓글
- 오타니
- 작성일
젊은 간호사한테 "이제 내가 찌를 차례예요!"
아라그니아님의 댓글
- 아라그니아
- 작성일
난 혈관 걍 크게 보여서 채혈 편하게 하더라
이팝에고깃국님의 댓글
- 이팝에고깃국
- 작성일
보통 혈관 제일 잘 찾는건 중간 짬밥들이더라 ㅋㅋㅋ 수간호사 하고 그런 분들 오면 손놓은지 너무 오래되서 더 못찾음.한창 자신감 차오른 중간 짬밥들이 혈과도 잘 찾는데다 본인 실력 자신감 있어서 훅 들어오기 때문에 덜 아픔.
보르도와인님의 댓글
- 보르도와인
- 작성일
군대 병원가서 채혈하는데, 이등병 / 병장 의무병 줄에 병장만 줄 존나 길어서이등병 줄 섰더니 내 팔에 구멍 5개 냄
킴취마시써요님의 댓글
- 킴취마시써요
- 작성일
고무밴드 없이 오는것부터 신뢰도 급상승
키르아님의 댓글
- 키르아
- 작성일
저거 못하는? 간호사 만나면 계속 찔렀다 뺐다 개고통임
ravvit님의 댓글
- ravvit
- 작성일
살면서 진짜 고통없는 채혈 딱 한번 해봤음바늘 따끔한것도 없이 깔끔하게 들어왔는데 대체 어케 했는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