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점대 고시원 살아보기 시도하는 여자 유튜버가 결국 포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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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드크라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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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님의 댓글
- 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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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모드로 살때의 문제점 ) 이웃의 저점이 크게 낮아짐
하이닉스님의 댓글
- 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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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월세 아껴보겠다고 구시가지 1980년대식 5층짜리 아파트 들어가봤다가 제대로 데임 ㅋㅋㅋㅋ대부분 월세-전세 젊은 사람들 독신 세대고, 오래 살아서 도가니 다 나가도록 이사 못 가고 그대로 사는 노인들도 꽤 있었는데, 문제는 건물이 낡은 게 아니었음. 몇몇 틀딱들이 난 잃을 게 없다고 생각하면서 행동하는 거 몇 번 겪으니까 정신이 번쩍 들더라.월세 몇십 아끼겠다고 이 스트레스를 감당할 이유가 없어서 계약일 되자마자 돈 더 주고 평범한 동네로 탈출함.진짜 주거비는 집값만 보는 게 아니라 이웃 리스크까지 포함해서 봐야 된다는 걸 몸으로 배움 ㅋㅋ
서울의움직이는노인정님의 댓글
- 서울의움직이는노인정
- 작성일
처음 취직하고 서울에서 그나마 싼 빌라에서 자취하는데 심심해서 알림e 한번 검색해봤는데 ㄹㅇ 있더라ㅋㅋㅋ
포츈아그렇구나님의 댓글
- 포츈아그렇구나
- 작성일
사회 초년생때 저런 곳에서 딱 1년 살았었는데방 구하려고 여기저기 연락 돌리다가 조건이 말도 안되게 좋은 곳을 보고 부동산에 연락했더니재차 "네네, 전화주신 분께서 방 구하시는거죠?" 이걸 물어보더라알고봤더니 본문이랑 비슷한 케이스여서 남자 세입자인지 확인하는거였음게다가 정신병 때문에 병원쪽에서 주기적으로 데리러 오는 사람도 있었고...그런데 다행스럽게도 난 강려크한 파오후라밤중에 가끔 찢어지는 비명소리 들리는거랑 주기적으로 막 경찰차 내지 구급차 와서 누가 끌려나가는 것만 빼면별탈없이 계약기간까지 잘 살다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