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에는 살리에르 증후군보다 호날두 증후군으로 용어를 바꾸는게 낫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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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하이닉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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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찌질한 2인자의 열등감이 노골적으로 표현되는 대표적이 사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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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카랑코에님의 댓글

  • 31 카랑코에
  • 작성일
살리에리 : 모차르트보다 사회적 명망도 높았고 딱히 열등감 느낀 적도 없으며 말년까지 사회적으로 존경받으며 잘 살았음호날두 : 늘 메시의 그림자에 살았고 열등감에 찌들었으며 말년은 찌질했음

ㅋㅋㅎ님의 댓글

  • 20 ㅋㅋㅎ
  • 작성일
애초에 살리에르는 열등감을 느낀적이 없잖아?

강심성애자님의 댓글

  • 99 강심성애자
  • 작성일
애초에 열등감 느끼고 어쩌고 한것도 모차르트가 헛소문낸거라며?

변형베기님의 댓글

  • 65 변형베기
  • 작성일
그냥 영화하나의 조작아님?

모두예할때아니요함님의 댓글

  • 10 모두예할때아니요함
  • 작성일
호날두 증후군이 더 맞는 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