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가 나를 진짜 좋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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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6월9일이생일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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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아이디를뭐로하지몇글자까지되는겆님의 댓글

  • 17 아이디를뭐로하지몇글자까지되는…
  • 작성일
하....이상한거생각하고들어왔는데 시..파...

요라요라용님의 댓글

  • 11 요라요라용
  • 작성일
ㅅㅂ 이건 읽을때마 본건데도 감정이 울컥하고 우리 가족들 생각남

다잊고사는데도님의 댓글

  • 20 다잊고사는데도
  • 작성일
어우씨.....난 상황은 다르지만 어릴때 집이 정말 어려웠음.두살터울의 누나가 있는데 누나는 공부를 곧잘 했지만 집안환경때문에 공고를 가고 졸업하자마자 구미에 있는 공장에 취업을 했음.취업을 해서 내 고등학교 학비를 대주고 용돈을 주면서 나를 공부를 시켰음.대학은 비록 내가 원하지 않아서 다른 일을 하며 사는 중이지만 나 결혼하기전에 와이프한테도 난 부모한테 정도 없어서 당신이 우리가족 누구한테도 막해도 난 별로 신경안쓰는데 우리누나한테는 잘해라. 누나가 어릴때 나때문에 희생한거 평생 갚아야 한다 라고도 말했음.지금은 누나도 나도 그래도 먹고살 만큼 살고 서로 애 둘키우면서 잘 살고 있지만 그래도 내 마음 한켠에 묵직하게 남아있는 빚이 있음..내가 누나입장이었다면 그 어린 나이에 동생을 위해 희생할 수 있었을까 종종 생각하는데 난 절대 못했을듯...

6월9일이생일임님의 댓글

  • 41 6월9일이생일임
  • 작성일
님은 좋은 누나를 만났고누나는 좋은 동생을 가지셨네요

POyO님의 댓글

  • 14 POyO
  • 작성일
진짜 나를 좋아하는 친누나랑 친동생만들기 ㅇㄷ?

Soyuz님의 댓글

  • 14 Soyuz
  • 작성일
숨참고 절벽다이브

스냅다운님의 댓글

  • 29 스냅다운
  • 작성일
이거아니야

종이접기매매법님의 댓글

  • 28 종이접기매매법
  • 작성일
네 맞습니다!

가마셋님의 댓글

  • 28 가마셋
  • 작성일
첫줄부터 아이 시발 설마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