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원작자의 의도와 완전히 달라진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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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 유링게슝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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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량의 의도:ㅋㅋㅋㅋ패가 왕보다 낮은데ㅋㅋㅋㅋ패랑 왕을 붙여ㅋㅋㅋㅋ저 무식한 초나라 원숭이놈 보래요ㅋㅋㅋㅋㅋ

 

 

 

후대인:우와 패왕 씹간지다 앞으로 쎄보이는 놈은 패왕이라고 해야지

 

 

 

장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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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이라기시따님의 댓글

  • 21 이라기시따
  • 작성일
우리나라로 치면 장관과 차관을 합쳐서 장차관이라는 보직을 하나 만드는 느낌인가? 너무 옛날체계라서 저게 무슨 느낌인지 잘 모르겠네

아무것도아닌님의 댓글

  • 26 아무것도아닌
  • 작성일
존나 잘 이해한거같은데?

헛소리전문가님의 댓글

  • 11 헛소리전문가
  • 작성일
장차관은 좀 약해보이오.관장차로 합시다.

유모어특급님의 댓글

  • 17 유모어특급
  • 작성일
라이라이차차차!

미느님님의 댓글

  • 17 미느님
  • 작성일
봉건제 개념일걸? 통일한 주왕 밑에 소국들 분봉해주면서 패라고 했던 걸로 앎

유링게슝으로님의 댓글

  • 57 유링게슝으로
  • 작성일
그건 공후백자남이고 패는 비공식적인 칭호로 제후들을 천자를 대리해서 회맹을 열 정도로 강성한 제후를 의미함

미느님님의 댓글

  • 17 미느님
  • 작성일
당연히 똑같다는 얘기는 아니지.. 그냥 왕 밑에 통치자 개념이란 소리야

니글니글님의 댓글

  • 16 니글니글
  • 작성일
패는 요즘 용법으로는 일등, 최고라는 느낌으로 보면 됨패왕이라고 하면 지고왕, 일등왕, 의역하면 왕중왕(샤한샤) 같은 느낌인데 황제가 싫다고 새로운 호칭을 만들면서 왕중왕이라고 하면 그게 황제랑 뭐가 다르냐 ㅂㅅ아 ㅋㅋㅋ 라는 뜻

pentatonic님의 댓글

  • 22 pentatonic
  • 작성일
하이킹~

isnrnsli91님의 댓글

  • 16 isnrnsli91
  • 작성일
장량 니가 뭘알아

무알콜맥주님의 댓글

  • 54 무알콜맥주
  • 작성일
원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