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소름끼치는 아파트 밧줄 절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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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中国人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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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2017년 6월 08일.

 

아파트 외벽 도색을 하고있던 인부의 생명줄인 밧줄을 잘라 1명은 중상 1명은 사망에 이르게 했던 경악스러운 사건이다.

이유가 가관인 것이 작업중 음악을 틀어놓고 있었다는 것이 이유이다.

 

가해자 서씨는 음악이 시끄럽다는 이유로 욕설과 고성을 지르며 음악을 끄라고 소리질렀고

 

인부A씨는 싸우기싫어 바로 음악을 껏고

사망한 인부B씨는 다른 위치에서 작업을 하는중이라 서씨의 고성을 못들었다.

 

음악 안꺼진것이 자신을 무시한것이라고 생각 다짜고짜 옥상으로 올라가 줄을 끊어버린 것이다.

인부A씨의 줄은 끊다가 음악소리가 안나는걸 알고는 끊다가 멈췄고 음악소리가 계속 나는 인부B씨의 줄을 끊은 것으로

 

살해 후 태연하게 집에서 잠을 청했다.

 

후에 경찰의 조사가 있을때는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때다 옥상에 남은 슬리퍼 자국이 일치하고

밧줄 자를때 사용한 칼이 그대로 발견되어 구속된다.

 

 

1심에서 무기징역

2심에서 알콜 심신미약 주장이 통해 35년으로 감형

3심은 기각되어 35년으로 형이 확정 되었다.

 

 

 

 

 

 

 

 

 

 

 

 

 

 

 

 

 

아파트 외벽 작업자 밧줄 끊은 40대 "편지로 사과하고 싶다"

 

 

 휴대전화 음악 소리가 시끄럽다며 아파트 외벽 작업자의 밧줄을 끊어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된 40대에 대한 첫 공판이 8일 울산지법 401호 법정에서 열렸다.

 

울산지법 형사12부 이동식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이날 재판에서 피고인 A(41)씨는 "피해자에게 편지를 통해 사과하고 싶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숨진 김씨는 아내와 고교 2학년생부터 생후 27개월까지 5남매, 칠순 노모까지 모두 일곱 식구의 가장이었던 터라, 안타까움이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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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김덕순화덕파스타님의 댓글

  • 21 김덕순화덕파스타
  • 작성일
진짜 저런 미친놈이랑 같은 국가에서 숨쉬는게 불쾌함

카짓카짓님의 댓글

  • 19 카짓카짓
  • 작성일
ㅁㅊ색기네 진짜

눈팅하러가입함님의 댓글

  • 16 눈팅하러가입함
  • 작성일
슬리퍼 버리고 칼 치웠으면 안들켰다는거 아냐 개무섭네

동그란네모님의 댓글

  • 25 동그란네모
  • 작성일
편지로 어떻게 사과하냐 피해자는 죽었는데

결혼전도사님의 댓글

  • 32 결혼전도사
  • 작성일
피해자는 사망하셨는데 뭔 사과야 ㅅㅂ 받을 사람은 당신이 죽였잖아

순록바지님의 댓글

  • 11 순록바지
  • 작성일
감형 사유가 존나 유머네.피고인이 원만하지 못한 가정에서 적절한 훈육을 못 받아 폭력적인 성향을 가지게 됐고 과도한 음주습관까지 더해져 일용직 외에 고정 일자리를 가지지 못한 채 가족의 외면을 당해온 점, 범행 당시 심신장애 상태까지는 아니지만 양극성 정감 장애, 조증 에피소드 증세, 알코올 장애 증상도 있어 정상인과 같은 온전한 상태로 보기 힘든 점 등을 고려해 원심 형량이 무겁다고 판단된다이게 피해자랑 뭔 상관임? 불행한 인생이면 중죄도 그러려니가 되는거야? ㅅㅂ 시궁창에서도 아득바득 꽃을 피우는 사람이 더 많은데 븅신같네

유사과학극혐님의 댓글

  • 18 유사과학극혐
  • 작성일
어렵게 커서 이겨낸 사람은 아무런 혜택이없고어렵게 커서 범죄를 저지른사람만 감형이라는 혜택이있음

미미상님의 댓글

  • 17 미미상
  • 작성일
감형은 어지간하면 다 붙는 거라서. 35년형이면 무기징역 바로 아랫급이라 딱히 감형 티도 안 남

소식주의님의 댓글

  • 12 소식주의
  • 작성일
온전하지 못하면 교화될가능성은 더 없어보이는데 그냥 사형시킵시다..

옵저버님의 댓글

  • 26 옵저버
  • 작성일
알콜 심신미약은 왜있는건가 싶네 누가 중독시킨것도 아니고 더 엄중히 봐야하는거 아닌가

짬뽕리프님의 댓글

  • 12 짬뽕리프
  • 작성일
와.. 내가 일햇던곳이랑 내용이 거의 일치하네.근데 사망사고는 안나고 약간 경상정도였던터라 다른사건인거 같은데.내용이 거의 비슷한건 소름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