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미제사건이 된 일제강점기 소아 살인사건.jpg
작성자 정보
- 군석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69 조회
- 2 댓글
- 목록
본문
(약간 수정해서 재업함)
사건은 1924년 2월 5일, 평안남도 진남포에서 벌어짐.
해당 지역에서 2살배기 유아가 살해된 채로 발견되었으며....
시신의 상태는 목이 잘리고, 뇌가 적출됐으며 팔다리와 생식기도 모두 절단됐다고 함.
여기서 최초 신고자인 '이창포'가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됐는데.....
정신질환자인데다 번복되는 자백과 진술로 인하여 사건 처리가 흐지부지 됐는데다....
해당 아기의 신원도 확인이 불가능해
유용한 정보: 온라인카지노 순위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았음.... ㄷㄷ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2
뉴비곰님의 댓글
- 뉴비곰
- 작성일
와 100년전 글인데도 지금이랑 말이 엄청 달라서 읽기가 쉽지가 않네.
짜증나면욕함님의 댓글
- 짜증나면욕함
- 작성일
그리고 뭔가 신문에서 존나 살벌한 느낌남… 신기하다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