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좋은 남자로 살면서 이득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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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9uv3f4awq3f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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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정줄을놓자님의 댓글
- 가끔은정줄을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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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비는 걸려본적은 없음존나 순하게 생김존나 하얌키도 안큼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음
고양이왕님의 댓글
- 고양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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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보추라 봐준 듯
가끔은정줄을놓자님의 댓글
- 가끔은정줄을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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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시발 잠깐와봐 ☆
고양이왕님의 댓글
- 고양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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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진짜 보추?
가끔은정줄을놓자님의 댓글
- 가끔은정줄을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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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냐고
창원시진해구이동거주중님의 댓글
- 창원시진해구이동거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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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와잇!
웜뱃똥님의 댓글
- 웜뱃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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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에 학생 때부터 군대 가기 전 까지 유도 복싱 했다가 지금은 전혀 안하고 있지만 그래도 프레임 남아 있어서 어디가서 시비는 걸려본 적 없음
지구풀숏님의 댓글
- 지구풀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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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도 그렇긴 한데 고딩때 친구중에 키 175에 베르세르크 조드 닮은놈 있었는데 항상 든든했다진짜 첨 봤을때 존나 무서워서 근처도 못감
롯데우승까지숨참음님의 댓글
- 롯데우승까지숨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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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100 돼지새끼임길거리에서 시비 한번도 안걸려봄사람들 대부분 다 친절함초등교사인데 장난치는 6학년 노려보기만 했는데 울린적 있음학급지도 편함 애들 떠들면 그냥 아무 말 없이 쳐다보면 조용해짐인상 좋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거울보면 아닌 것 같음억지로 웃고 다녔더니 웃상이라는 말 많이 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