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헬스장에서 만난 유부녀와....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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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뭐라해야하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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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짱구조아님의 댓글

  • 23 짱구조아
  • 작성일
도파민이 부족해

쮸와압님의 댓글

  • 23 쮸와압
  • 작성일
그럼주거

블랙스톤님의 댓글

  • 43 블랙스톤
  • 작성일
섹스 했으면 위자료 3천~5천이다..+ 눈돌아간 남편이 죽일수도잘 참은거임

해날님의 댓글

  • 30 해날
  • 작성일
와 27살인데 성욕을 참아? 진짜 대단하네

호감고닉님의 댓글

  • 25 호감고닉
  • 작성일
미친년이라고 욕하고싶네요

차가운밤님의 댓글

  • 51 차가운밤
  • 작성일
진짜 대단한 사람이네...이걸 참아?

판타레이님의 댓글

  • 43 판타레이
  • 작성일
현명한청년

自强不息님의 댓글

  • 10 自强不息
  • 작성일
대부분 저 정도에서 멈추는 게 정상임. 선 넘어도 한두번 관계하고 죄책감에 현타와서 다시 돌아감. 특히 성욕 자체가 원인이면 더 그렇고.생각보다 저 금기 넘는 게 심적 부담이 크고 양심에 가책이 따르기 때문에 내외관계에 큰 이상이 없는데 저러면 오히려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이 아닌지 경계해야 함. 위험한 사람일 수 있음.나는 식당 알바했을 때 주방에 8살정도 차이나는 누나가 저런 식으로 들이댔는데 남편분이 가끔 가게에도 데리러오고 애기들 얼굴까지 알아서 유혹받을 때도 죄의식 생기더만. 근데 그 누난 좀 정상이 아니었던거 같음. 눈빛부터가 좀...그리고 그보다 나이 더 먹은 가게 사장님 친구분 있었는데 가끔 준비 타임이나 마감 때 일도 도와주고 음식도 팔아주고 놀러 왔었는데 이 분은 진짜 내 스타일이라... 그리고 유혹한다기보다 그냥 잘 챙겨주시고 해서 내가 잘 따랐는데 갑자기 발길을 끊으셨음.나중에 일 그만 둘 때쯤에 사장님이 하신 말씀이 둘이 몇번 더 마주치면 일날거 같아서 자기가 못오게 했었다 하는데 겉으로는 그냥 어리중절 모른 척 웃어 넘겼는데 속으로 엄청 아쉬워했던 기억이 있네. 그러고보니 진짜 내 스타일이 유혹하면 쉽지 않긴 하겠구나.

결혼전도사님의 댓글

  • 32 결혼전도사
  • 작성일
지랄들마라저정도 가기전에 알아서 1대1 자리를 피해야지 뭘 잘참았다야 ㅅㅂ쓰레기같은년놈들이구만남자가 그나마 덜쓰레기인데 저런 상황까지 간것도 이미 쓰레기다